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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동방신기
티타임의 상단에 동방신기 사랑해 종이건을 들고 사진 찍은 너네 모습이 있는뎅 ...
무언가 마음이 뭉클하네.
새끼손가락이 이어진 빨간실 덕분에 행복하고 힘도 되고.
작은 나의 존재가 너에게도 그렇게 다가가길 소망해.
내가 좋아하는 비가 오는데
고민이 있는 오늘 밤 맥주를 마시고 싶지만 언제까지고 거기에 기댈 수 없는 거니까

그 대신 너희의 인터뷰와 영상이 나를 지지해주네. 그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아프지 말자. 항상 어여쁜 모습으로 서로가 서로를 만날 수 있기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