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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2017.06.15 00:29
안녕하세요! 쌩 머글이었다가 입덕한지 두 달도 안 된 ㅋㅋㅋ 신생팬입니다!
사실 어렸을 때는 타 그룹을 좋아해서 동방신기는 잘 몰랐는데...최근에 우연히 윤호오빠 전역기사 보다가 입덕 해버린...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그것도... 그냥 전역기사 뜨길래 심심해서 옆에 뜨는 관련 글들 같이 보다가 윤호오빠의 여러 선행이나 훌륭한 인성 사례를 보고 입덕해서(인성으로 입덕....) 영상이랑 사진을 찾아보는데 옆에 빛나는 사람이 한 명 더 뙇!!!! 암튼 요즘 삶의 원동력이네요 ㅎㅎ 시기도 적절하게 창민오빠 제대도 얼마 안 남았고!! 10년도 넘게 쌓인 떡밥 차근차근 줍느라 바쁘네요 ㅋㅋ 나는 왜 이들을 데뷔때부터 알아보지 못했나... 나의 학창 시절은 헛된 것이었나.. 하고 아쉬움도 남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듀오 동방신기부터 좋아하기 시작한 것이 더 나은 것 같네요 ㅋㅋㅋ
이제 시작하는 덕질이라 소송 사태의 진실도 전혀 몰랐고... 정말 성격차이(?)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여기랑 동갤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ㅠㅠ 정말 알기 쉽게 정리 잘 되어있고 만화도 꿀잼이네요 너무 큰 아픔을 겪었을 동방신기와 팬 여러분들.... ㅠㅠㅠㅠ정말 수고하셨고 계속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 같은 사람들도 뒤늦게 입덕하게 되네요
아직 회원 가입 조건은 못 채우지만 더 열심히 덕질하고 나중에 가입도 하고 싶어요!
진짜 저 같은 머글이었던 사람들도 개안시켜주고 신세계를 열어주신 여러분 ㅠㅠㅠ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티타임 2017.07.09 23:30
    입덕요소중에서도 가장 개미지옥이라는 인성으로 동방신기에 입문하셨군요. 이 부분에선 지난 14년 동안 단 한 번도 실망이 끼친 적이 없는 윤호창민입니다. 동방신기 팬이 되신 걸 환영하고 앞으로 함께 동방신기 컴백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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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2017.06.10 20:16
저는 정말.. 티타임 관리자분(혹은 분들)에게 밥 한끼 대접하고 싶어요ㅠㅠㅠㅠㅠ 진짜 티타임 없었다면 전...(아찔)
자주 오는 편이지만 더 자주 올게요 엉엉
  • 티타임 2017.07.09 23:25
    티타임이 운영되고 있는 것은 모두 동방신기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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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남겨봅니다.. 2017.05.10 03:39

어느덧 그 눈물의 여름으로부터 약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많은 카블리들이 그러했겠지만 저는 이 사회가 옳다면, 이 사회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남아 있다면 반드시 윤호오빠가 말했던 '진실의 준엄함'이 드러날 것이라고, 어떤 여론 조작 공작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팩트'가 모두에게 인지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희망은 정말로 존재하나 봅니다. 물론 지금도 진실을 우롱하며 거짓을 호소하는 소수의 인간들이 설치고 있지만, 대다수가 진실을 알게 된 이 상황에 이르기까지, 과거 텔존에서, 그리고 팬분들의 블로그에서 만들어진 글들과 자료를 티타임에서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신 것이 정말 크고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지나오고 나니, 그저 동방신기 두 명이, 그리고 팬들이 그걸 다 어떻게 견뎠나... 싶어요. 만약 두 사람이 과거에만 머물러 있고 저 음주/성매매/임금체납 트리오의 방해공작에 일일이 대응하려 했다면 절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예요. 두 사람이 (항상 그랬듯이) 현명하게, 미래를, 꿈을, 도전을, 모험을, 새로운 음악과 무대와 퍼포먼스를, 희망을 제시했기에 다같이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가장 중요한 비주얼이 열일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성얼빠 동방수니....★)


아무튼 티타임에서 활동해주시는 여러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위에서 제시한 소송 관련 자료 외에도 안 친하지만 시리즈 같은 거 종종 찾아보면서 아주 잘 읽고 있습니다ㅋㅋㅋ이런 잔망스러운 듀오를 봤나..ㅋㅋㅋ 여러모로 티타임 항상 애정합니다♥ 군백기도 100일 뒤면 끝나니 활!동!소!식!으로 모두 함께 달릴 수 있기를 기원하며.... 지나가던 카블리는 이만 총총....☆

  • 티타임 2017.05.26 18:38
    따듯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관리의 소임은 전혀 크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다 함께 지키고 노력해주신 동방신기팬분들 덕에 티타임도 지금까지 걸어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티타임은 몇 사람의 관리로 인해 운영되는 것이 아닌 수많은 동방신기팬들의 노력으로 일구어 온 만큼 앞으로도 동방신기와 동방신기팬들과 함께 다시 돌아올 동방신기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profile
지율 2017.05.03 02:57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들어오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다 8ㅅ8
  • 망고 2017.05.04 03:39
    감사합니다. 티타임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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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1 22:43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종종 와서 자료 보고 가는데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 망고 2017.03.12 01:59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거의 홈 관리만 할 뿐, 모든 동방신기팬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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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5 15:34
엊그제부터 참 많은걸을 깨닫게 됩니다 저도 8년동안 일명 말하는 빵녀였습니다. 전 각자의 팬들이 피터져라 싸우는걸 보고 이건 각자의 입장이 달라서 소송은 그냥 보지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명이 SM나가고 두명이 SM남는게 서로의 입장차이 견해차이로 그냥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리구 세명쪽 팬이 화력이쎄서 3명입장의 말만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게바로 저도 선동 당한 부분 같습니다. 진짜 사실을 보고 전 너무 충격이고 분했습니다. 그리고 윤호와 창민이를 더 보지 않고 세명의 외압이나 힘들어보이는 부분을 더 신경쓴것같고, 그들의 추억팔이같은거에도 동요되고 참 속은느낌 많이 들더군요. 그냥 미안해질 뿐입니다. 전 지금도 윤호 창민이를 좋아하지만 염치없고 전 못된팬같습니다. 다시 팬질? 하기에도 너무 미안할정도입니다. 어쨌든 사람이들에게 이런사실 많이 알려지길 바랄뿐입니다.
  • 티타임 2017.02.16 01:51
    최초에 적립된 가치관에서 벗어나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한쪽 구석에서는 의심이 드는 한편, 이미 안정된 세계를 깨뜨리는 데는 수많은 갈등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진실을 알아주셔서 자신들의 길을 걷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알아주실 거라는 윤호창민의 신념이 빛바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이곳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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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03:41
당시엔 관심없어서 잘 몰랐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동갤에서 추천해주셔서 보고가여
  • 티타임 2017.02.14 17:57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궁금한 부분이 생긴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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