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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j 2016.08.20 18:57
타팬인데 글 하나 남기고갑니다
동방신기 두분 꼭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고 행복한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카시오페아분들도요
  • 티타임 2016.09.30 20:20
    감사드립니다! phsj 님의 가수분께도 항상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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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리아 2016.06.29 23:24
오늘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요새 어느때보다도 동방신기에 취해서 못 헤어나오고 있습니다. ㅎㅎ
그동안 지나쳤던 오빠들 이야기, 사진, 영상 등 차근차근 복습해야겠어요!

앞으로 이곳 티타임에서 많은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잘 부탁드립니다!
  • 티타임 2016.07.13 09:15
    늦었지만 티타임 가입을 축하드립니다!ㅠㅠ)/ 함께 즐거운 동방신기 팬질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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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6.19 02:59
머글왔다가 개안하고 갑니다.
  • 티타임 2016.06.19 13:39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다면 저희 홈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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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2016.06.18 03:24
우연히 이 페이지 주소를 알게 되어서 들어와서 일단은 가장 알기 쉽게 만화로 된 것 우선적으로 봤는데,
안방수니로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런지...ㅠㅠ 제가 알지 못했고, 또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 너무도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소송 관련해서는 머리가 아파서 그 당시에 기사도 잘 안보고 그랬었는데 정리를 해놓으신 거 보니까...
그리고 이번에 3명 중에 한 명한테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서...
보통 사람들도 동방신기 사건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음, 이 장소 계속 유지해주셔서 저 같이 뒤늦게 사태에 대해서 알게 되는 사람들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티타임 2016.06.19 00:23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뒤늦게라도 사태에 대해 제대로 알아주신다는 것에 많은 동방신기팬들이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는 기분이 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든지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저희 홈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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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cm 2016.06.17 02:06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찾아왔는데 비회원으로 글 남길 수 있어서 부족한 글솜씨지만 몇자 남기고갑니다. 이렇게 티타임이라는 공간을 유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방신기 팬들에게 정말 든든하고 힘 되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실이 너무 정신 없다보니 잠시 쉬어가고 있었는데.. 버팀목 같은 공간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닌데.. 어렸을적 부터 빼놓을수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계속해서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뭉클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가길 바라면서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진심이 전해졌음 싶어요..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 티타임 2016.06.17 04:12
    팬 생활에 있어서 그 길 위엔 쉼표를 포함해서 팬들이 그려내는 많은 문장 부호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분명한 건 동방신기가 티스토리 콘서트에서 그려준 문장 부호인 …! 처럼 동방신기와 팬들이 계속해서 이어나갈 미래를 티타임도 언제나 함께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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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2016.06.17 00:46
이런 끌올이 있었다니..... 예전 텔존시절때부터 각성하고 컴백직후까지 꾸준히 팬활동하다 너무 지쳐서 휴덕의 길을 걸었는데 대단하세요......
  • 티타임 2016.06.17 03:56

    티타임은 특정의 몇 명 팬의 노력이 아닌 그 시절, 그 시절, 그리고 현재까지 수많은 동방신기 팬들의 노력이 모여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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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6.16 23:26

머글인데 진짜 팬분들 정성 대단하네요. 이것도 동방신기분들의 인복이라고 해야하겠죠. 팬분들 정성에 존경심이 드네요. 응원합니다! 동방신기 화이팅! 

 

  • 티타임 2016.06.17 00:23

    응원 감사드립니다. 팬들의 대부분은 학창시절부터 윤호와 창민을 통해 위로를 받고 기쁨을 공유하고 행복을 느끼며 10년 가까이, 혹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짧지 않은 세월 동안 함께 키워온 그 꿈을 윤호와 창민이 포기하기 않고 다시 무대에 서주고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주었기에 팬들도 이곳까지 함께 걸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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