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B_scm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MC였던 김씨가 개뿔도 모르면서 게스트로 참여한 동방신기에게 에셈과 ㅈㅇㅈ의 소송에 대해 질문을 했었다. 상당히 공격적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노예계약에 대해서 말을 꺼냈고 창민이의 대답에 김씨는 입을 다물었다.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창민이의 대답 어느 부모님이 본인의 귀한 자식을 노예계약 시키겠느냐. 부모님과 상의한 후 계약했다.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모두 모여 계약서를 검토했고 사인했다. 였던 것 같다. 창민이의 입은 무겁지만 진실을 말한다.
@tvxqyoonmin
저기 추가로 붙는 발언. 창민이는 발언이 세서 편집될거같다 하면서도, 제가 그 계약서가 노예계약이었다고 한다면, 그건 그 계약서를 검토하고 동의해주신 부모님까지 욕되게 하는거라고 말했었다. 처음부터 노예계약 운운한 김씨는 그 답에 입을 다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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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초 전속계약 당시 동방신기는 모두 미성년자.
그래서 당시 계약서를 검토하고 최종 결정, 사인을 한 건 동방신기 다섯의 부모님이었다.
그렇다고 동방신기 부모님들이 불공정계약 여부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무지했느냐?─하면 적어도 2인측은 "아님"
유노윤호 아버지는 법대 출신의 前 금융기관 지점장,
최강창민 아버지는 고등학교 국어 교사.
2인측 부모님은 고등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고
유노윤호측은 친가쪽이 아버지를 포함하여 법대 출신들이 많아 자문 받을 곳도 충분했음.
즉, 무지에 의해 멋모르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도 아닌 셈.
3인의 주장대로 SM의 계약이 노예계약이라면 결국
그 계약서에 사인을 한 3인의 부모가 자신의 자식들에게 노예계약 속으로 등을 떠민 셈.

정산은 제대로 꼬박꼬박 이루어졌고, (마이너스 정산은 가불 받은 3인측에만 해당^^)
이미지와 같이 동방신기가 미성년자일 당시엔 매번 정산일때마다 부모와 대동하여 함께 정산을 검토하고 사인을 했다.
가장 늦게 성인이 된 창민 역시 성인이 될때까지 부모와 함께 정산내역을 확인했었고
동방신기와 동방신기 부모들은 계약과 정산내역을 동의, 확인했다는 의미로 사인을 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2인측 부모님 쪽이
오히려 팬을 상대로 한 개인사업에 부정적이어서 반대했고,
동방신기 계약서에 백퍼센트 만족하지는 않지만 노예계약으로 매도당할 정도의 불공정함도 없었다고 단호하게 말함.
그리고 소송은 결국 합의로 끝나 불공정계약은 인정되지 않음.
"어느 부모님이 본인의 귀한 자식을 노예계약 시키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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