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news

FAQ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추가 궁금한 점은 Q&A게시판에 질문을 남겨주세요)

  • Q: [소송] 화장품사업과 소송은 관련이 없다고 판결 났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A:

    3인의 소송이 화장품사업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검찰에서도 밝혀낸 사실로,

    3인팬들이 소송이 화장품사업과 관련이 없다고 법원에서 인정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가처분이의신청 결정에서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나,

    가처분이의신청 당시 화장품사업에 대해 언급된 부분을 살펴보자면 이렇습니다.


    "채무자 회사(sm)는 채권자들이 채무자 회사의 동의 없이 개인적으로 화장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 사건 신청을 제기하였다고 주장하는 바, 기록상 화장품 사업 투자에 관하여 채권자들과 채무자 회사 사이에 견해의 대립이 있었던 사실은 인정되나, 그것이 채권자들이 이 사건 신청을 제기한 종국적 목적에 해당한다고 볼 만한 소명자료는 부족하다." 


    하지만 이 말은 화장품사업이 소송과 무관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사건 신청을 제기한" 종국적 목적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즉, 해당 가처분&가처분 이의 재판부에서는 3인측이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목적을 화장품사업추진이 아닌 전속계약효력정지로 보고 있다는 것이지 화장품사업이 소송과 무관하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 재판부에서도 채권자(JYJ)와 채무자 회사(SM) 사이에 화장품 사업에 대한 견해의 대립이 있었던 사실을 인정하고 있으며, 여기서 부족하다고 언급된 소명자료는 이후 진행된 본안 소송에서 제출됩니다. 


    소송의 원인: 화장품 갈등

    소송의 종국적 목적: 계약무효/탈퇴/자유로운 활동

    불공정계약은? 탈퇴의 수단. 


  • Q: [루머] 2인이 드라마때문에 배신했다던데 사실인가요?
    A:

    625모임에서 최초 언급된, 소송초기 3인팬들이 퍼트리던 대표적인 루머 중 하나로

    원래는 다섯이서 나오기로 했으나 2인이 드라마 떡밥을 물고 3인을 배신했다는 내용이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2인에게 드라마라는 개인활동이 내정되어 있던것은 사실이나 이는 개인활동 플랜 중 하나로 다섯 모두에게 내정되어 있던 플랜이었습니다.


    '정극도전' 영웅재중 "동방신기 안에서 개인활동"

     2008.09.25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첫 정극 연기 도전 작품에 대해 직접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SM 에브리싱 노래방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주인공을 맡았다"고 밝혔다.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한일 합작 드라마로 ... "날짜가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10월 이후로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이로써 영웅재중은 동방신기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 유노윤호는 "멤버 각자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솔로로 나설 수도, MC를 맡을 수도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동방신기라는 큰 틀 안에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8092418063009880&type=1&outli-nk=1 


    2008년 9월 당시 김재중의 인터뷰로 알 수 있다시피 개인활동의 스타트는 김재중이 "천국의 우편배달부"라는 드라마로 끊었고 윤호 역시 멤버 각자의 솔로 활동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개인활동 플랜의 자세한 내용은 에이벡스 사장 마츠우라의 게시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1월 싱글의 커플링이 준수 솔로곡이 된 것에 많은 의견을 주셨으므로 스텝에게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연초부터 결정되어 있었던 동방신기가 스텝 업 하기 위한 솔로 웍스 흐름의 하나입니다. 


    일본에서는 재중&유천으로 싱글 릴리즈, 한국에서는 재중, 윤호 각각 드라마 출연, 창민도 드라마 출연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라고 마츠우라는 밝히고 있습니다.


    2010년 일본 엘르 김준수 인터뷰에서도 역시 개인활동 플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2009년)부터 유닛 프로젝트나 드라마 출연 등, 한 명 한 명의 힘을 기르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중에... 


    하지만 3인팬들은 625모임에서 나온 말들과 모순되자 인터뷰에서 이 부분만 고의적으로 잘라 퍼트립니다.


    즉, 2인의 드라마는 2008년부터 미리 정해져있던 솔로 웍스 플랜 중 하나

    2인이 드라마떡밥을 물고 1시간만에 배신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닙니다.



    자세히>> http://tvxqtime.com/2946


  • Q: [루머] 동방신기팬들이 JYJ가 화장품사업때문에 소송건거라고 루머퍼트리다가 고소당한게 사실인가요?
    A:

    동방신기팬들이 고소당한 적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JYJ가 화장품사업때문에 소송건거라고 루머퍼트리다가 고소를 당한 적은 없습니다.


    일부 동방신기팬들이 고소를 당한 정확한 이유는 화장품이 검증되지 않은 양태반을 원료로 한다, 다단계가 아니냐,는 말을 언급했던 것이 원인으로,

    화장품회사에서 이를 두고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는 사실을 말해도 적용이 됩니다.) 


    익히 알려져 있는대로 사과문을 쓰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었으나,

    일부 JYJ팬들이 이 사건을 두고 마치 동방신기팬들이 JYJ에 대한 루머를 퍼트리다가 고소를 당한 것으로 루머를 퍼트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 Q: [루머] 원래 다섯명이서 다같이 나오기로 한 거 아닌가요?
    A:

    625모임에도 언급되지만 지금과 같은 3:2 라는 구도로 나누어지게 된 원인은 화장품사업의 참여유무 였습니다.

    3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를 했고, 2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3인측은 계속해서 다같이 화장품사업을 하자고 2인을 설득했으나 2인은 완강히 거절합니다.

    625모임에서도 3인측이 계속해서 끈질기게 2인에게 화장품사업을 같이 하자고 요구했으나 2인은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계속해서 언급됩니다.(링크)

    그리고 이 이후 화장품사업이 문제시되고 SM간부들과 5인측부모들이 SM사옥에 모여 화장품사업에 대해 공방이 오고갔으나(6.6모임) 결국 합의보지 못하고 3인측 부모는 이 모임 직후 "더 이상 SM과 일 안 하겠다."는 발언을 2인측 부모에게 한뒤 연락을 끊습니다.

    3:2구도 → (6.6모임) → 3인 이탈 → 소송


    즉, 애초부터 2인은 3인측의 제안을 완강히 거절하고 있던 상태였고 SM과 화장품사업으로 인한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자 2인측에게 결별선언을 한뒤 떠났기에 다섯이서 다같이 나오기로 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가 없었습니다.

    3인측이 변호사를 선임한 것도 6.6 모임 이후의 일이기에 역시 5인이 다같이 변호사를 구하러 다녔다는 주장 또한 거짓입니다.



  • Q: [계약] SM과 동방신기 간의 분배가 9:1이라던데 정말 사실인가요?
    A:

    사실이 아닙니다.


    SM과 동방신기 간의 분배가 9:1이라는 말의 출처는 625모임(링크)인데,


    ▼ 625모임 中 9:1 발언


    ...그담에, 얘네들이 진짜 궁금한 이유는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재중이네하고 유천이네하고 준수네하고 윤호네하고 창민이네하고 지금 다 갈라진, 우선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된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 상황을 지금 저희가 말씀드리자면. 어 SM에서 먼저, 저희 일본 콘서트 하는거 아시죠? 거기에 많은 수익금도 많이 버는다는 것도 아시죠?

    근데 거기 애들한테 떨어지는거는 9:1이라는 그 작은 소수의 1이라는게 애들 다섯명한테 그게 들어오는 거예요, 첫번째 이유가. 근데 애들이 돈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SM한테 많은 거를 권해주고 자기들이 하고 싶어하고 뭐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의견을 냈는데, 걔네 다섯명은 애들은 무조건 SM에서 받아주질 않았어요.

    (중략)

    팬: 진짜 9:1이에요?

    네. 9:1이에요. 저희도 계약 그거 보고서 저희도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재판상 밝혀진 동방신기 전속 계약서를 살펴보면 625모임에서 언급된 사실은 거짓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가 실제 동방신기에게 적용된 수익분배 내용입니다.


     

    구분

    수익배분율(연예인)

    (그룹 경우 구성원 수로 균등분할)

    국내음반 및 패키지상품수익

    (해외 라이센스 음반 포함)

    본 수익배분은 정규앨범,

    DVD에만 적용

    2차 편집물(라이브음악, 베스트음반, 옴니버스음반, 기타 모음집 등)은 제외

    5만 1장 ~ 10만장

    매출의 2%

    10만장 ~ 20만장

    매출의 3%

    20만장

    매출의 5%

    디지털 유무선 다운로드(음반, 음원)

    단,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시 일정 광고수익이 발생되었을 경우

    순이익의 10%

    음원 유통

    - 온라인 및 유무선 인터넷, MP3, 디지털 음악 파일 및 유통 포함

    순이익의 10%

    해외수입

    (일본지역 내 에스엠 재팬을 통해 발생된 매출)

    가창인세

    (해외현지 제작음반)

    순이익의 70%

    저작권료

    (‘을’이 작사, 작곡한 것으로 제한)

    순수익의 70%

    마스터(원반권) 로열티

    *마스터(원반권) 로열티는 전액 ‘갑’ 수입으로 함

    해당 안 됨


    ----------------------------------------------------------------------------------------------------


    제10조(이익금의 분배 - 방송, 행사, 광고, 초상권 등)4)


    구분

    수익배분율(연예인)

    (그룹 경우 구성원 수로 균등분할)

    해외수입

    씨에프(CF), 이벤트(EVENT), 기타 연예활동

    순이익의 70%

    각종 계약체결 증거(계약)금 내지 선수금

    ‘갑’의 실 수령금의 10%

    CM수입(계약금, 출연금 등 포함)

    TV, 라디오, 케이블, 위성방송, 잡지, 콘서트, 이벤트 등 출연

    고정출연

    순이익의 65%

    홍보출연 

    임시출연 

    ‘갑’의 홍보비용으로 충당

    인터넷 비즈니스 수입 (모바일 등 인터넷 관련 일체의 수입)

    순이익의 10%

    연예인 실사 초상(사진)을 이용한 화보집

    (디지털/온라인 수입은 상기 인터넷 비즈니스 수입으로 간주함)

    - 화보집은 초상(사진) 자체를 목적으로 기획, 제작된 상품에 한함

    순이익의 60%

    위 화보집 이외 기타 초상, 상표, 상호, 지적재산권 등을 이용한 캐릭터, 라이센스 상품 - 팬시류, 의류, 신발류, 문구류, 토이류, 생활용품류 - 또는 재화

    순이익의 10%

     


    동방신기의 수익 분배는 각 항목마다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데

    625모임에서 언급된 일본 콘서트 수익은 무려 동방신기가 순이익의 70%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크게 국내 (동방)6:4(에셈), 해외 (동방)7:3(에셈)의 비율로 동방신기에게 분배되는 이익금의 비율이 높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Q: [소송] JYJ가 소송에서 승소했나요?
    A:

    SM과 JYJ의 소송은 최종합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JYJ가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일부 JYJ팬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2012년 11월 28일, SM과 JYJ 멤버 3인은 양측간에 체결된 모든 계약을 가처분 신청 일자인 2009년 7월 31일 자로 종료하기로 합의하고 소송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Q: [소송] SM이 불공정계약이라고 판결났나요?
    A:

    SM과 JYJ의 소송은 최종합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즉, SM이 불공정계약을 맺었다,라고 판결이 났고 JYJ가 승소했다,라는 소위 JYJ팬들이 퍼트리고 다니는 주장들은 거짓입니다.


    별개로 가처분이의신청 결정 당시 계약기간과 관련된 일부 항목에서 불공정하다라고 언급된 바가 있지만, 이것은 이 부분이 불공정하니 3인 말대로 계약을 전면무효화한다는 것이 아닌, 이 부분이 불공정하니 앞서 가처분신청에서 허락했던 JYJ의 독자활동을 그대로 인가한다,는 결정입니다.

    (계약유무효를 따지는 본소송과 JYJ의 독자활동의 허용/비허용을 따지는 가처분이의신청은 재판의 목적부터 다릅니다.)


    정리하자면 불공정하다,라고 언급된 소송은 가처분이의신청인데 이것은 본소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의 임시 판결로, 본소의 결과가 합의로 마무리 되면서 효력이 없어졌습니다.

    즉, SM은 불공정계약을 한 바가 없으며 양측은 서로 합의하에 계약을 가처분신청 일자인 2009년 7월 31일을 종료하기로 하고 이 소송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