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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xqtime.com/8687 조회 수 16786 추천 수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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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20:43

 

 한눈에 보는 그들의 일지

 

※ 본 일지는 각종 언론 기사 자료(입장전문들 포함) + 각종 팬 사이트에 게재된 정보 + (前)동네방지 일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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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동방신기 '로테이션 사건' -  윤호 아버님과 준수 아버님을 주축으로  "SM Ent. 는 현재의 다섯 멤버를 인원 변경,교체 없이 13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지키라" 라는 결의서 작성.

-> 저 과거의 일을 윤호 아버님이, 혹은 준수 아버님과 함께 먼저 이번 소송을 준비하다가 빠졌다는 식의 루머 탄생 배경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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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정규 4집 컴백 시기 -  SM Ent. 동방신기의 팬사이트 마스터들 소집. ((前) 동네방네 관리자를 포함)
향후 동방신기 활동에 대한 의견을 묻고 2009년부터는 있을 멤버들의 개인활동에 대한 서포트를 부탁함.

-> 슬슬 동방신기도 개인활동 플랜이 잡혀지고.

 

■ 2008년 9월 23일 - 재중, "천국의 우편 배달부" 주인공 낙점. 10월 말 촬영 돌입.

■ 2008년 9월 24일 - 재중, 서울 압구정동 SM 에브리싱에서 머니투데이 언론과 인터뷰.

 

[080925 머니투데이 인터뷰 기사 중] '정극도전' 영웅재중 "동방신기 안에서 개인활동" 
...이로써 영웅재중은 동방신기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 
유노윤호는 "멤버 각자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솔로로 나설 수도, MC를 맡을 수도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동방신기라는 큰 틀 안에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8092418063009880&type=1&outlink=1

-> 윤호는 영웅 재중을 시작으로 동방 멤버들이 이제부터 슬슬 개인활동을 시작할 것임을 암시하고.

■ 2008년 10월 29일 - SM Ent. 와 동방신기 멤버들,  손해배상 조항에 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의 검토 및 확인을 받아 수정.

여기서 잠깐! 이무렵 멤버 3인과 화장품 C사는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을까?


[09년 9월 4일 C사 강회장 인터뷰 참고]- 동방신기 세 멤버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C사와 관계를 맺게 되었나?

"우리 아들이 대학 다닐 때 알게 되어 예전부터 '형' '동생'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사이다. 아들은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중국에 설립한 우리 지사에서 일하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0448

-> 그런데 (前)동네방네 관리자가 2009년 6월 부모님 면담시에는 준수가 가수 00군에게 강회장 아들을 소개받았다고 그러고.

■ 2008년 12월 - 김영민 대표이사에게 멤버 3인이 투자 할 회사가 있는데 투자를 해도 되는지를 문의.
초상권 등의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므로 초상권은 쓰지 않아야 한다는 선에서 허락.

-> 부모님 면담시 준수 아버님은 "3인은 중국 쪽에서 법인 회사를 만들어 계획을 세우고 진행을 하였다." 그러고.

그렇다면 화장품 C와 함께 사업 계획을 세운 것은 2008년 12월 이전부터.

■ 2009년 - SM Ent.  AVEX 일본 소속사와 함께 개인 활동 플랜을 본격 추진.  http://blog.daum.net/genesis_v/62 http://tvxqtime.com/8913
준수: 솔로, 유닛 방향 | 유천&재중: 싱글 릴리즈. 일본에서 프로젝트 듀엣 유닛 방향. | 윤호&창민: 한국에서 연기 데뷔.

-> 부모님 면담시 준수 아버님도 준수가 에스엠 다른 남그룹 멤버들과 유닛 활동 예정이었다 밝히셨고.

■ 2009년 1월 06일 - 멤버 3인, 화장품 회사 사업 설명회 참가. (with 멤버 3인 중 모 멤버의 형과 아버님, SM측 매니저 윤모씨)

 

db3investor.jpg

 

- 화장품 C 강회장: "그 때는 투자자 신분도 아니었다. 1월에는 투자 자체가 없었으므로" 

- 준수 아버님: "연초 휴가기간을 이용해 3인은 중국에서 투자설명회를 했다. 중국쪽은 투자를 하면 이사가 된다. 3인도 투자를 하였으므로 간 것이다."

-> 그런데 '소송' 당시 강회장 인터뷰 내용은 (前)동네방네 관리자가 준수 아버님께 직접 들었다는 말과 일치하지 않고.

■ 2009년 1월 7일 - 준수 아버님: "점심 때 쯤 SM Ent. 김영민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우리 이거 할겁니다.’ 김영민 사장은 허락을 하였다."  -> 멤버 3인 측은 그래서 사업 받고 한거라 문제 없다는 반응이고, 그러나 SM 측은 동남아를 겨냥한 거대한 사업인 줄은 몰랐고 그냥 작은 대리점인 줄 알았다 그러고.

■ 2009년 1월 - ‘올 어바웃 동방신기 시즌3’ (All About 東方神起 Season3) 촬영 차 다섯 멤버들, 사이판 방문. 
-> 사이판 스토리 중 윤호가 개인활동 플랜에 대비하여 '배우수업' 관련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는 것을 엿볼 수 있고.

 

■ 2009년 2월 1일 - 유노윤호 24번째 생일 파티가 광운대 대강당 문화관에서 열림. 
인터뷰 중 '연기 공부를 하고 있고, 혹시 좋은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 며 직접적으로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음을 언급.
-> 역시나 개인활동을 인지하고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고. 윤호는 예정된 개인활동을 잘 준비하고 있을 뿐이고.

■ 2009년 2월 - 유노윤호, 최강창민 부모 화장품 사업에 대해 인지. 그룹 이미지와 태반 화장품 사업에 대하여 제품 재료의 불확실성, 불안정성을 들어 두 멤버 측은 사업 거부.

■ 2009년 2월 6일 - 동방신기 다섯 멤버의 요구로 SM Ent.와 앨뱀 판매 수익 분배 조항 개정에 합의.

이 날 수정된 계약서를 바탕으로, 계약 수정 이전 매출에 대해서도 바뀐 계약 조건을 적용하여 4집 활동을 시작한 2008년 하반기(Mirotic) 수익도 다시 정산해줌. 멤버들은 매우 흡족해 했고 회사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더욱 깊어졌다고 이야기 함.
다섯 부모님과 멤버들 전부가 한 뜻으로 소속사에 시정을 요구한 것은 2월에서 끝.

-> 차 후 다섯 멤버는 한 뜻이었고 함께 소속사를 나가기로 했다는 루머의 배경 근거로 사용 되어지고.

■ 2009년 2월 17일 - 준수, 000 샤 오픈. 부모님이 운영. (국내 오피스텔 형식의 대리점 - 소속사와 논의 없이 오픈.)

■ 2009년 2월 17일 -  20~22일 단콘에서 준수의 자작곡 '시아틱(XIAHTIC)' 공개. 홍보성 언플 쏟아짐. 뉴스 검색창 5-6페이지 육박.

-> 당시 함께 공개되었던 윤호의 '체크메이트'는 단독으로 홍보성 기사 한개도 안 내줬으면서 시아틱은 차별? 아니면

혹시 '시아틱'에 대해서는 뭔가 차후 활동 계획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준수의 솔로 유닛에 대비한 준수 사전에 띄워주기용 언플?

 

090217xiahtic.gif

■ 2009년 2월 20 ~ 22일 - ‘동방신기 더 서드 아시아 투어 콘서트―미로틱(MIROTIC)’ 단콘 개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2009년 3월 14일 - 유천, 000 믹 오픈. 어머님이 운영. (국내 오피스텔 형식의 대리점 - 소속사와 논의 없이 오픈.)
http://blog.daum.net/genesis_v/64 http://tvxqtime.com/8816

-> 두 멤버 측이 태반 화장품 사업에 부정적이라더니 역시나 또 소속사와 두 멤버 측 모르게 오픈한 것 같고.

그래서 소속사와 두 멤버 측의 개업 축하 화분은 보이지도 않고.

 

[09년 11월 2일 SM측이 공개한 두 멤버 아버님들의 확인서 중]

 "내가 화장품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처음 들은 것은 2009년 2월이었다"

 "그때 세 멤버의 부모들과 나와 창민군의 아버지의 생각이 달랐으며, 굳이 생전 처음 들어보는 화장품 회사에 투자를 하고

소속사와 논의 없이 대리점을 내는 등의 행동을 하는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았다"

 

[09년 11월 2일 SM측이 공개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확인서 중]

"소속사와는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멤버들 개인에게 접근하여 편법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화장품 회사는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도저히 이러한 사업에 참가할 수 없었습니다." 

  

db3opencre2.jpg

  

■ 2009년 4월 4일 -  오후 7시 30분, 중국 난징 올림픽 중심 체육관,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 투어-MIROTIC in NANGING 개최. 
이 날 콘서트를 마칠 때까지 소속사와 멤버들간의 눈에 띄는 의견차나 불화 없었음.

 

[9년 11월 02일 SM Ent. 발표문 중]

4월 중국 남경에서의 공연이 끝난 후, 회식자리에서 같이 함께했던 후배 그룹의 멤버와 여러 명의 스탭들 앞에서 “에스엠은 너무 좋은 회사고, 회사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겠다”라고 공언을 하기도 함.

 

-> 멤버 3인 측 일부 팬들의 주장대로 만약 저 당시 '소송' 준비중이었고 진심이 아니었다면 참 가식적인 사람들일 뿐이고. 
차라리 앞, 뒤 정황상 저 당시에는 '소송'의 '소' 자도 생각이 없었다는 게 더 설득력이 있을 듯 싶은데?

 

■ 2009년 4월 28일 - SM Ent.가 저작권에 대한 문제로 대리점 명 제제. 대리점 명 변경.

-> SM Ent.가 멤버 3인이 투자 설명회를 다녀 온 뒤 상의도 없이 대리점을 열고 각종 팬들의 블로그에서 관련 후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나서야 알았다고 하더니 그제서야 대리점을 방문했었나보다. 샤, 믹이 들어간 대리점 명을 다른 것으로 바꾸도록 주의를 주었다고 한다.

사전에 충분히 논의하고 대리점을 열었다면 이렇게 제제당할 일도 없었겠지?

-> 고로 논의도 없이 열었다는 게 사실인 것 같고. 4월 말부터 슬슬 본격적인 화장품 관련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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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9일 - 재중, 000 제프 오픈. 누님이 운영. (국내 오피스텔 형식의 대리점 - 역시 논의없이 오픈.)

~~~~~~~~~~~~~~~~~~~~~~~~/ 동방신기 5월 일본 콘서트 일정 /~~~~~~~~~~~~~~~~~~~~~~~~
*****[콘서트일정]  5/4 ~5 : 월드 기념 홀 (고베 포토 아일랜드 홀) (효고현)
*****[콘서트일정]  5/9 ~10 :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사이타마현)
*****[콘서트일정]  5/16 ~ 17 : 핫 하우스 슈퍼 아레나 (미야기현)  / 19일 오전 입국, 22일 오전 출국.
*****[콘서트일정]  5/23 ~ 24 : 마코마나이 세키스이하임 실내스케이트장 (훗카이도) 
*****[콘서트일정]  5/30 ~ 31 : 마린멧세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

■ 2009년 5월- 일본의 한 팬으로부터 AVEX (에백스)로 화장품 C사의 동방신기 멤버와의 식사권을 이용한 마케팅에 대한 위법여부 문의가 들어옴. => 김영민 사장과 화장품사업에 관련된 세 멤버 미팅. 멤버 3인은 계약서 공개를 3차례에 걸쳐 거부함.

->5월 일본에서 문의가 들어와서야 SM Ent.가 멤버 3인의 화장품 사업 관련 계약서에 뭔가 의심이 생겨 관심을 갖은 모양이다.

 

- 화장품 C사가 동방 멤버들의 초상권을 상품 판매 목적에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SM Ent. 관계자들, 중국 지사 방문.

- 화장품 C사 측, 김대표와 만나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해당 관련 내용증명을 SM Ent.에 보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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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11월 02일 SM ent. 발표문 중] 
이때 당사 김영민 대표이사가 세 명의 멤버들과 만남을 가져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 문의를 하게 됐다. 
이때 세 명의 멤버들이 화장품회사로부터 판매분의 5%를 로열티로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렇다면 단순한 금전적 투자가 아니니 화장품 회사와 어떤 계약을 체결했는지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세 차례에 걸쳐 요청했다.  (중략)
하지만 세 멤버들은 계약서의 공개를 거부했고 회사의 화장품 사업투자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 노력은 커녕 반발만 했었다고 하니 그룹 이미지는 안중에도 없고 사업도 안하는 두 멤버에 대한 고려도 안한다는 뜻? 
솔로와 그룹은 엄연히 다른데...

 

[09년 9월 4일 오마이뉴스 화장품 C사 강회장 인터뷰 기사 중]
우리가 동방신기 멤버들의 초상권을 상품판매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5월 SM 관계자들이 중국 지사를 두 번씩이나 방문했었다.  (중략)
다만, 우리는 지난 5월 SM 본사에서 김영민 대표를 만나 우리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고, 동방신기 일부 멤버들과 아무 관련이 없는 허위사실에 대해서도 내용증명을 보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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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이 이벤트를 말하는 것인가 봄. (위는 화장품 C 일본 웹사이트 공지글 캡처본) 


구매 이력 고객 50명을 초대 할 예정인데 자세한 것은 초대 대상자에게 안내장으로 상세히 알려 주겠다

회장 등의 사정 상, 자세한 것은 발설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다. 뭐 이런 내용이다.


흠... 별도의 안내장으로 알려줄 터이니 자세한 것은 발설하지 말아달라..................

뭐 소송당시 인터뷰 기사에서 강회장 말로는

"당초 이 행사는 일본의 VIP고객 50명을 초청해 열려던 행사였다. 그런데 그 준비과정에서 고객들 사이에 '혹시 이 자리에 멤버들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단순한 기대심리에서 오간 이야기가 퍼져 나간 것이다. 혹시 불필요한 오해요소가 생길까봐 행사 자체를 아예 취소했다."  라고 해명했긴 한데... 안내장을 못 받아 봐서 패쓰. 
그리고 위의 행사는 "신형 인플루엔자의 감염 확대가 염려되어 이벤트 중지" 라는 사유로 당시 취소 되었다.

 

-> 어쨌든 5월에 화장품 사업 관련 그런 트러블이 있었다는 것은 강회장도 입증해 주었고.

그런데 뭐가 캥겨서 계약서를 안 보여주고 버틴것인지? 계약서에 '동방신기' 가 언급되어 있는지 좀 보자고 했다는데 그런 이유라면 보여주고 결백함을 증명했어야 맞지 않나?회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데 당연히 확인을 해야될 게 맞는 것 같은데.

 2009년 5월경 부모들 모임 - SM Ent. 김대표와 동방신기 부모들의 모임. 사업 자제를 요청함.

그러나 세 멤버 부모들은 납득할 만한 이유없이 이에 반발.

■ 2009년 5월 29일 - [09년 재외동포 신문] ...위샵플러스의 화장품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김선옥씨는 현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를 이용한 마케팅을 준비중'이다라는 문구가 포함 된 화장품 C사 관련 기사가 게재됨.

http://www.okta.net/okta_board_view.asp?idx=684&flag=world_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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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서를 안보여 주고 버티더니 무려 '동방신기'를 이용한 마케팅 준비 중이셨고? 그럼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소속사는? 
또 그룹의 동일 권한자인 사업 안하는 두 동료는?  무시?

 

~~~~~~~~~~~~~~~~~~~~~~~~/ 동방신기 6월 일본 콘서트 일정 /~~~~~~~~~~~~~~~~~~~~~~~~
*****[콘서트일정]  6/6 ~ 6/7 : 히로시마 그린 아레나 (히로시마현) 
*****[콘서트일정]  6/11, 13, 14 : 오사카성 홀 (오사카부) 
*****[콘서트일정]  6/18, 20, 21 : 일본 가이 <시호루> (아이치현)  / 나고야

~~~~~~~~~~~~~~~~~~~~~~~~~~~~~~~~~~~~~~~~~~~~~~~~~~~~~~~~~~~~~~~~~~~~~

■ 2009년 6월 6일 - 오후 8시, 시아준수·영웅재중·최강창민·유노윤호  아버님, 믹키유천 어머님은 SM Ent. 김영민 사장과 면담을 가짐. 

이  자리에서 시아준수 아버님은 동방신기와  AVEX간의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요구.
그러자 김영민 사장은 3인과 C사와의 계약서를 보여줄 것을 요청함. 이에 시아준수 아버님은 C사와의 계약서는 없다고 함. 
김영민 사장은 C사와의 계약서를  먼저 보여주면 일본 계약서를 보여주겠다고 함. (기업 대 기업의 계약서를 왜 제 3자가 보려고 하냐며 안 보여주려 했으나 화장품 계약서를 보여주면 회사도 보여주겠다고 함) 그러나 긴 공방 후 양측  모두 원하는 계약서를 보지 못함.


이 회의에서 김영민 사장과 시아준수 아버님은 화장품 관련한 언쟁이 심하게 있었고. 이 언쟁을 말리던 윤호와 창민 아버님께 준수 아버님은 “우리 준수는 SM하고 이제 일 안합니다. 유천이 재중이는 우리와 뜻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윤호네랑 창민이네는 알아서 하세요” 라는 결별선언을 남기고 자리를 떠나셨다고 함. 그 뒤 서로 연락이 어렵다.

 

사업을 하지 않는 멤버 2인의 부모들이 설득했으나 완강.  -> 즉, 멤버 3인 측은 절대로 사업은 못 접겠다는 의지.

회사가 그렇게 의심을 하고 캥기는 게 없이 떳떳하다면 그냥 화장품 계약서 보여주고 일본 계약서 보면 되지 않나? 그런데 왜 버텨?

 

(!) 중요 : 이 날 준수 아버님의 말씀이 정말로 중요하다. <준수, 유천, 재중은 SM과 이제 일 안합니다. 그러니 윤호와 창민이네는 알아서 하라> 이 말은 곧 6월 6일 이전에 이미 3인 측만 뭉쳐서 회사를 나갈 것을 결정 지은 뒤였으며 그 뒤가 되어서야 두 멤버에게 SM을 함께 나가자는 둥 자신들의 입장만을 강요하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고로 애초부터 이미 다섯은 한 뜻이 아니었고 한 뜻이 아니었으므로 다섯 전부가 함께 몇 달 동안 소송준비 중이었다는 루머 역시 거짓이라는 증거도 되겠다.

 

■ 2009년 6월 초 - 모 대형 화장품 브랜드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방신기를 광고모델로 쓰고 싶다고 SM Ent.에 요청. 
본인들의 화장품 사업 때문에 멤버3인은 광고출연을 거부. 
http://blog.daum.net/genesis_v/44
-> 참.. 사업과는 무관한 동료들에게까지 이런 피해를 주는구만...  사업은 두 동료도 참견할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그룹으로 들어온 광고 모델은 자기들 사업 때문에 안찍겠다고?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 6월 15일 - 동방신기 입국. 모 멤버, 로펌 사무실 방문.  윤호 에비수 모델 발탁, 계약 체결.

■ 6월 16일 - 모 멤버, 로펌 사무실 방문.  

-> 로펌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두 멤버는 계약서에 관해 이런 식으로 견해가 달라서 '소송' 거는 것을 거절했다... 라는 사실을 전했을까 안전했을까?... 법정 싸움이란 것이 왠갖 변수는 죄다 고려해야 '소송' 전략을 짤 수 있을 것이잖아... 글세...
상식적으로 두 멤버의 견해가 어떤 면에서 불리하게 비교가 될지, 
그리고 그 점을 어떤 식으로 팬들에게 어필해야 할지 생각은 했을 것 같은데?

■ 6월 19일 - 호텔인포 일웹 스텝 블로그에 화장품 C와 엮인 동방신기 3rd 콘서트 패키지 홍보 글이 올라옴. 그리고 해당 홍보물.
http://blog.daum.net/genesis_v/96 http://tvxqtime.com/8824

 

hotelinfo_0619s.jpg

 

■ 6월 19일 - 웹상에서 해체 관련 흉흉한 글들이 보인다.
SM과 계약만료가 9월초다. 5집 앨범 끝나면 해체 시킨다... 라니?
-> 19일자 저 글은 상당히 거슬린다. 조금만 검색해 보면 동방신기는 데뷔 이래 계속 이런 저런 근거로 거의 해체설을 달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긴한데.... 5집까지 계약이다 소리도 심심치 않게 나왔던 것 같고.

하지만 계약 만료가 9월이라니? 저 루머를 보자면 동방신기는 현재 재계약 기간이며, SM은 동방신기 해체를 대비하고 있다고 까지 보여지잖아. 이 것은 그 당시의 재계약 루머와 해체를 위한 SM 이간질설의 바탕을 깔아주는 내용 격 아닌가?

 

090619_naver.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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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dbsg.urin79.com 으로 다시 검색해 본 결과 조금 뒷 부분의 내용이 추가로 검색되어졌다.

멤버 3명이 다른 기획사로 옮긴다는 내용이 나타났는데 저 블로그는 현재 사라졌고 검색 엔진에서만 검색이 된다.

검색 결과로 보자면 동방신기 팬카페 블로그는 맞고 꽤 일정 기간동안 운영되어졌던 사이트 같은데...

왜 갑자기 SM 이간질 설과 3멤버 이탈설, 재계약설 + 해체설의 바탕을 깔아주는 그런 루머를 포스팅 한 뒤 문을 닫았을까...?

  

어쨌든 19일에 이미 SM의 계약 만료로 인한 해체설 + 3명의 이탈 예정설을 다룬 루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은
눈여겨 봐야 할 듯.

 

m6.gif

 

-> 6월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심상치 않다. 재계약개인활동해체를 거론하며 불안감에 쌓여 있는 팬들의 글들을 다수 볼 수 있다.

 

 

※아래는 윤호 재계약과 사업관련 루머에 대한 단서※ (당시 언급된 루머들의 내용이 어떤건가 궁금하여 검색해 봄)

 

yun_rumor1_0627.gif

 

-> 포에버 글이 뜨기 이전부터 몇 몇 비공개 카페에서 윤호에 대한 루머를 퍼뜨리고 있었다는 것을 목격한 듯.


그리고 아래는 윤호 재계약 루머가 대체 뭔가 내용이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던 중 찾아낸 단서.
7월 말 포스팅이지만 그 당시 다섯이 함께 나가기로 했는데 윤호가 재계약을 해버려서 SM Ent. 잔류를 택했다. 뭐 이런 류의 내용이었는 듯.

 

yun_rumor3.gif

 

-> 당시 저런 루머가 돌았다는데 막상 '소송' 터지고 나니까
"동방신기 다섯 멤버 전부 똑같이 시작일도 같고 끝도 같은 13년 계약이다. 13년은 너무 길어 노예계약이니 무효로 해주세요."  라고 소송.
고로 저 재계약 루머는 거짓으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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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또 알 수 있는 사실들과 2010년 현재까지 두 멤버의 배신설 루머.

 

1. 윤호가 재계약을 해버려서 잔류했다.

2. 6.25 모임 전후에는 윤호가 드라마 떡밥을 물고 배신했고, 창민은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못 나간다가 되었다가.
3. 두 멤버가 드라마에 캐스팅 되고 난 후에는 바로 소송이 터짐과 동시에 두 멤버가 드라마 떡밥을 물고 '소송'에서 빠졌다로 통일.

4. 11월 2일 SM Ent.와 두 멤버 측이 사건의 전말을 밝히고 12월 avex 마사장의 글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죽 ~
다섯이 함께 나오기로 했었는데 개인활동(드라마) 때문에 두 멤버가 배신했다로 통일되고 있음.

 

-> 두 멤버가 빠진 이유가 시간이 가면서 상황에 맞게끔 변형 되었다.

사실이며 진실이었다면 애초부터 상황에 따라 재계약이랬다가 드라마랬다 변할 이유가 없을텐데? 
분명 다섯 멤버들 끼리 나가자 말자로 나뉘어 의견을 주고 받을 때 두 멤버가 이런 이유로 남아야 한다며 서로 설득을 위한 명확한 의견과 입장을 피력했을 것 아닌가?


그런데 왜 그 피력했던 내용들을 정확하게 팬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다섯 멤버 전부가 작년부터 잡혀 있던 개인활동을 두 멤버 것만 전면으로 부각시켜 마치 그것 때문에 배신한 것 마냥 '소송걸고 이적'을 반대하는 그 둘의 진짜 이유를 가려버린 것일까?

특히 윤호는 작년부터 누누히 연기 활동 준비를 하고 있었음을 언급하며 착실히 스케줄을 이행하고 있을 뿐인데?
게다가 가처분을 택한 이유도 멤버 3인이 SM을 벗어나 자유로운 개인활동을 하기 위함이라고 언론에 밝혔으므로 두 멤버가 개인활동 때문에 소송에 합류하지 않았다며 비난하는 일부 주장은 완전히 모순이 되는거지.
정작 개인활동 자유롭게 하자고 나간 것은 멤버 3인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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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1일 - 나고야에서 재중 눈물.

(나고야 콘서트에서 재중이 한 말: 동방신기가 해외에 가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지도 모르고, 변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한 멤버는 눈물까지 보이며 동방신기의 '변화'를 언급하고. 이 당시 멤버들의 사생도 몇, 한국 팬들도 꽤 갔었다고 한다.

■ 6월 23일 - 동방신기 최대 규모 팬 페이지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올팬 사이트의 회원 A씨의 연락 받음.

동네방네 전(前) 관리자에게 가장 먼저, 그리고 유일하게 동방신기의 해체설을 알려 줌. (이 관리자는19일자 저 포스팅 못 봤나?)
이 후  전(前) 관리자는 해체설의 진위를 확인하려 준비함.

 

--------------------------/ 그 뒤, 전(前) 관리자는 A님의 쪽지를 받게 되고 /---------------------------------------

 

"A님께 받은 쪽지를 보고 가장 먼저 연락을 해본 것이 저입니다. 사실 루머에는 일절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평소라면 연락을 절대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하지만 쪽지에 쓰여진 절망적인 내용과 그분이 올팬사이트의 회원이라 평소에도 좋은 이미지로 봐왔었기 때문에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자초지종 정도는 들어보는 게 좋겠다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와중에 들려 온 소식은 준수 아버님, 유천 어머님, 재중 누님께서 2009년 6월 25일에 준수, 유천, 재중 3곳의 팬사이트 마스터들만을 불러서 회의를 하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곳에 녹음본이 퍼져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A님의 말씀대로 한 쪽의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닌, 모든 부모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는 것이 낫겠다 판단하고 각 부모님들께 연락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 전(前) 관리자의 3차 업데이트 글 <잔인한 6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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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날, 모 클럽 커뮤니티에 멤버 3인의 이탈 예정과 그 관련 내막을 언급한 글들이 올라 옴. (아래 캡처본)
-> 사업 문제로 인한 소속사/가족들 간의 갈등과 멤버 3인의 소속사 이탈 계획이 일부 팬들 사이에도 알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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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본 습득처: 이글루스 by 생선(포에버 사건을 다루고 있던 멤버 3인측 팬)]
  

->올팬 사이트 회원인 A씨가 알려주었다던 해체설. 그리고 위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왔던 이야기들...

그렇다면 A씨를 포함, 저 글들을 올린 일부 팬들은 당시 멤버 3인의 이탈 예정과 화장품 갈등 상황을 알고 있었다는 건데...

어떻게 알게 된 것일까?

 

모 멤버가 15-16일 로펌에 간 것을 사생들이 주위에 흘렸을 가능성은
모 멤버가 눈물을 보이며 동방신기의 변화를 언급했던 그 나고야 콘서트에서 사생, 혹은 팬들이 뭔가의 정보를 얻었을 가능성은?

당시 돌던 루머들(19일자 위의 캡처본 처럼 SM 과 계약 만료가 다 되가냐, 그럼 개인 활동 소식들이 해체와 관련이 있냐3명 나간다는 루머가 있는데 그 3명이 누구냐, 멤버들재계약 시즌이냐, 윤호 85클럽 사업루머는 또 뭐냐 등등... 뭐 이런 궁금증들일 듯) 에 대하여 어떤 팬들이 직접 멤버 양쪽 가족들에게 물어봤을 가능성은?

 

그렇다면 그 루머들을 접한 가족들의 심정은?
6월 6일 부모들의 모임 후 갈라진 멤버들의 가족들이 그 루머들을 듣고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분명 멤버 3인이 멤버 2인에게 '노예계약'으로 나가자면서 이적을 제의했을 것이고 그 사실을 부모님께도 말했을 거 아닌가.

그렇다면 팬들에게 저런 루머들을 듣고 충분히.

"이 사람들이 이젠 에스엠하고 일 안한다더니 우리 아들들에게 같이 나가자고 하다 설득이 안되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나 같으면 그 루머들을 해명하고 억울함을 풀려면 그 화장품 갈등 얘기를 안 할수 없을 것 같은데?  이게 내 추측.

 

그리고 평소 다섯 전부의 팬들이 멤버 가족들과 연락도 가능하고 팬들 끼리도 건너 건너 인맥이라고 할 정도로 좁다고 하니

어쨌거나 조금만 배경 근거들을 가지고 추론해 본다면 이래 저래 팬들이 양쪽의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경로는 꽤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어느 정도의 사건 내막을 알게 된 극소수의 팬들(올팬일수도 개인팬일수도)이 (前)동네방네 관리자에게 해체할지도 모른데요.
하고 자신들이 보고 들었던 루머들과 그 루머들이 나오게 된 일부 배경들을 제보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듯 하다. 

 

■ 6월 24일 - 멤버 2인측의 동의 없이 멤버 3인, SM Ent.에 전속계약무효에 관한 내용증명 제출.

-> 드디어 멤버 3인은 소속사에 이탈을 선언하고. SM Ent. 는 놀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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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문득 생각나는 기사들이 있었다.

 

1. 8월 3일자 한 기사문구를 보자면 내용 증명을 보내기 이전에는 SM Ent.가 멤버 3인으로부터 어떠한 계약상의 대화 요구도 제의 받은 것이 없다고 했다.
<기획사와 수차례 대화를 요구했으나 묵살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SM은 "법무법인으로부터 지난 6월 첫 내용증명을 받았다"며 황당해 했다.>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197314

 

2. 09년 11월 2일 두 아버님의 서면 확인서 내용을 보면 "내용증명과 가처분 신청 모두 두 멤버와는 상의도 없이 벌어진 일."이라고 증언하셨다.

<세 멤버가 두 멤버 부모와는 아무런 상의 없이 SM에 계약이 무효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021537501001&code=100200

 

3. 고로 두 멤버조차 알지 못했던 내용증명 접수 준비 사항을 SM Ent.가 사전에 알고 있었을리 만무.

내용 증명을 받고 나서 SM Ent.가 멤버 2인 측 부모님에게 알려주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3일 모 클럽 커뮤니티에 올라 온 멤버 3인의 이탈 관련 이야기와는 SM Ent.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임.
이 부분이 SM 이간질설이 설득력이 없다 라는 근거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해체를 원하는건 SM이 아닌데 무슨 이간질? 정작 해체를 계속 언급하고 있는 쪽은 소송 3인방 측 같은데? 6.25 모임 말하는거다.)

그리고 윤호 아버님과 창민 아버님도 멤버 3인이 팀 탈퇴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알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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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 포탈 검색어 순위에 준수 유닛, 재중 눈물, 유천 싸이 등이 동시 다발적으로 올라가면서 웹 상 블로그 등에 동방신기 해체설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

-> 갑자기 팬들이 이 단어들을 왜 검색하기 시작했을까? 모 멤버가 콘서트에서 변화를 언급하면서 눈물을 보인 뒤, 다시 모 멤버는 싸이에 "우리가 변해도 너희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 줄 수 있니?" 라는 글을 올리고. 
어쨌든 이 날 멤버 3인은 소속사에 팀 탈퇴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냈으니. 그럼 이게 해체를 전재로 한 멤버 3인의 사전 암시들이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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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오후 7시 경 -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윤호팬들을 대상으로 긴급 채팅 소집 관련 쪽지가 전달됨.

-> 무언가 급박한 정보를 접한 것 같은 어느 윤호팬이 그 곳 윤호 팬들을 소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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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쪽지들의 습득처: DC 맨딩갤 / 처음엔 생선 블로그 쪽지 캡처본을 올렸다가 얼마 전 맨딩갤 것으로 바꾸었다.]
이 쪽지를 처음 본 것은 이글루스의 생선 블로그에서였는데 일부가 가려져 있고 잘려 있어서 전체 내용을 볼 수가 없었다.
그 가린 부분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본 결과
한달 뒤인가 맨딩갤에서 6.25 모임에 관한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 때 쪽지를 받았었다는 분이 나타났다.
그 글에 바로 댓글을 달아 온전본 습득! 아오;; 자료 습득도 몇 개월이나 걸리다니;;;

 

---------------------------//// 아래는 10시 챗방에서 오간 일부 내용들이라고 함 ////-----------------------

 

(!) 출처: 포에버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다루고 있던 이글루스 by 생선. http://order623.egloos.com/  이 곳은 멤버3인 측 팬.

 

▶ 이르면 7월 4-5일 
▶ 늦으면 7월 11일? 
▶ 이때 동방신기 멤버 세명이 
▶ 팀 이탈을 
▶ 선언할겁니다  -> 팀 이탈을 선언할 사람들은 멤버 3인이기에 아마도 그 쪽에서 새어 나온 이야기일 듯. 
그 새어나온 정보와 윤호팬이 어떤 식으로든 알게 되었던 사건 경위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는 듯 하다.

멤버 세명이라 하믄 
▶ 재중 준수 유천 
▶ OOO 사업을 하는 세명이고 
▶ 결론은 돈 때문이에요.

 

ⓧ폴***
▶ 이 OOO가 문제인건 이 OOO 사업 자체가 
▶ 아시아 전 지점에 
▶ 원하는 사람에게 총판을 내주는 식으로 
▶ 해서 총판 신청자에게 
▶ 몇천만원 받고 
▶ 총판 내주는건데 신청자는 당연 동방신기 이미지 팔아먹기 위해 
▶ 신청을 하는거겠죠 
▶ 실제로 지난 1월 6일에 
▶ 저렇게 하겠다는 취지의 
▶ 사업설명회를 
▶ 애들이 휴가 받아서 
▶ 휴가 날에 중국을 다녀와서 
▶ 설명회를 갖았고 
▶ 사진도 이미 떳더라구요  -> 그렇다면 이 때까지만 해도 1월 투자 설명회 참석 사실을 대부분은 모르고 있었다는 뜻?  
화장품 대리점을 하는 것은 알지만 투자 설명회 다녀온 것은 팬들이 거의 몰랐었나?

 
ⓧ폴***
▶ 당연 에셈은 빡이치고 
▶ 남은 두 멤버도 뒤집어지고
▶ 그러면서 사이가 서서히 갈렸는데  -> 그래서 대리점 개업 때도 두 멤버에게 알리지 않았던 것?  어쩐지 개업축하 화분 안보임.
아마 지난 3월부터 
▶ 최근까지 계속 설득하고 
▶ 토론하자고 하고 
▶ 해도 말을 안들어먹나봐요 

 

▶ 근데 결국 멤버들이 팀을 나가려고 
▶ 변호사 선임에 
▶ 근데 그 나가려는 이유를 난데없이 
▶ 에셈이 동방에게 가하는 노예계약을 이유로 들었고 
▶ 나머지 두멤버에게도 같이 나가자고 
▶ 강요하고 
▶ 같이 화장품 사업을 하거나 
▶ 안해도 같이 나가거나 
▶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 0 _ 0 ................................... 
이게 사실이라면 평소 노예계약으로 토론하지도 않았으면서 뜬금없이 잘 지내고 있던 두 멤버에게 노예계약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나가자고 강요한 것이 되겠군? 두 멤버 황당했겠는데??? 
11월 2일 두 부모님의 서면 발표 내용과 함께 비교하면서 읽어 보니까 확실히 6월 당시의 사건 진행 순서의 아귀가 맞춰 지는 듯.

 

ⓧ폴***
▶ 왜 나가냐면 
▶ 아예 대화를 
▶ 전면 거부하고 
▶ 이번에 미샤 씨엪 
▶ 이것도 사인거부했고 
▶ 결국 거부했어요? 
▶ 에셈타운앨범 
▶ 이것도 안하고  -> 6.25 모임 참가 후기 글을 보면 소속사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멤버 3인이 그랬다는 문구가 있긴 함.

 

ⓧ폴***
▶ 10년 노예계약이다 : 구두로 여러 번 (4번이상) 갱신을 에스엠에서 해줬고, 노예계약이면 진작 멤버 다섯이 손잡고 소송걸고 에스엠을 나오면 될것이지,  -> 즉, 다섯 멤버가 손 잡고 소송 걸려 한 적이 없다는 소리. 
 이제와서 (OOO 사업 동방신기 초상권 불가후) 노예계약이라 주장하며 동방신기를 이탈하려고 하려고함. 

 

ⓧ폴***
▶ 윤호 아버님이 
▶ 팬들로부터 
▶ 전화를 엄청나게 
▶ 받고 있대요 -> 여기서 또 알수 있는 것. 
6.25 모임에서 천재수 측이 사전에 모 아버님이 팬마스터들을 모아서 멤버 3인을 욕해서 자기들도 모임을 가지게 된 것이라 주장했다고 하지만 사전에 팬들 다 모아놓고 욕 했을 것 같으면 이제서야 팬들에게 갑자기 엄청난 전화를 받을 이유가 없겠지?
그 때 모인 여러명의 팬마스터들은 그럼 유령이었나? 듣기만 하고 입에 지퍼 채우고 절로 들어갔단 말인가? 

6.25 모임의 경우를 놓고 봐도 그 당일부터 말이 터져나오고 바로 뒷 날 음성 정보 나왔다 그럴 정도인데.

그러니까 모 아버님의 경우는 모임을 소집한 게 아니라 갑자기 황당한 루머들(19일 전후부터 이미 돌았었다. 3멤버 나갈 예정, 계약 만료, 멤버들 개인활동이 해체냐 아니냐등)을 웹상에서 본 팬들이 모 아버님께 확인차 물어봤다가 3인과 소속사 간의 화장품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라는 가설이 더 설득력 있을 것 같다.

▶ 에셈에서 퍼지길 바라는거죠  -> 그런 내막이 있다면 소속사도 황당했을 듯.

 

 

>>> 정리해 보자면.

 

멤버 3인이 휴가를 받고 1월 투자 설명회에 참석했다. 몇 천만원 투자하면 대리점을 내어 주는 식이다.

소속사와 두 멤버가 그 사실을 알고 뒤집어 졌고. 3월부터 지금까지 두 멤버가 사업 문제에 관해 토론하자고 설득했음에도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다가 난데없이 변호사를 선임하여 노예계약으로 두 멤버에게 나가자고 강요했다.

 

나가기로 작정하고 대화를 전면 거부하고, 멤버 3인만 들어오는 광고와 스케줄을 거부했다.
노예 계약이면 진작 계약 사항 갱신할 때 다섯이 함께 손 잡고 소송을 걸 일이지 화장품 사업에 초상권 사용이 불가능해 진 뒤 노예계약이라 주장하며 팀을 이탈하려고 한다. 갑작스런 소식을 접한 팬들이 윤호 아버님께 엄청 전화를 해대고 있다 이 소리네? 

그러니까 윤호네는 팬들이 떠도는 루머를 확인하기 위해 윤호 아버님께 전화를 하여 수동적으로 루머들에 대한 사실 확인을 시켜 준 경우고, 반대로 멤버 3인 측은 능동적으로 팬들을 소집해 6.25 모임에서 자신들이 진실이라며 해명한 것이 되는거구나.


-> 어쨌든 가만보면 저 때부터 11월 2일 서면 확인서 내용까지 두 멤버 측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일관성이 있고 변하지를 않는다.
그 두 분의 소신을 걸고 말한것이라는 그 서면 확인서의 내용은 법정 참고자료로 쓰였고 언론에까지 공개되었으며, 내용의 수위가 낮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멤버 3인 측 변호인단을 통한 그 어떤 반박 자료도 올라오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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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오전 - 동방신기 입국. 이 날, 평소와는 다르게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입국장을 빠져 나온 후 세 명이 입국. 
그 전의 흉흉했던 소문들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문제가 제기됨.
-> 멤버 2인의 동의 없이 멤버 3인이 내용증명을 보낸 것에 대하여 멤버들 간 갈등이 생긴 것 같다.

■ 6월 25일 - 멤버 3인의 촬영 거부로 '2009 썸머 SM타운' 앨범 재킷 촬영 일정 취소.
모 멤버, 로펌 사무실 방문.

■ 6월 25일 강남침례교회 모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멤버 3인의 가족들이 멤버 3인의 개인 팬 페이지 마스터(개인 팬들)들과 모임을 가짐.  
->그런데 이 모임에서 멤버 3인의 가족들은 소송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세 멤버의 팬들을 모아놓고, 동방신기의 해체를 언급하고, 나머지 두 멤버가 배신 했다 말했다고 함.  http://blog.daum.net/genesis_v/43 http://tvxqtime.com/8880

 

 

■ 6월 25일 오후 11시 경 - 6.25 모임의 내용을 어디서 전해 들었는지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다시 윤호팬들 간에 쪽지가 전달 됨. 
(장소가 와전된 것인지 강남침례교회 모임 후 2차 모임이 또 일산에서 있었던 것인지가 확실하지 않음)

-> 멤버 3인 측이 화장품 사업으로 소속사와 갈등하다가 결국 소속사를 나가기로 결정 했고 모임에서 나온 내용을 근거로 윤호에게 해체의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는 내용. 당시부터 이런 이야기가 돌았었다는 사실을 참고하자. 내용은 참.... 사실이라면 매우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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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6일 - 해체설 기사들이 쏟아짐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06/h2009062606321391990.htm
동방신기 재킷촬영 전격 취소… 왜? 멤버들 부상·체력고갈 등 각자 고민 털어놔. 해체설 돌자 긴급회의… 향후 활동에 촉각. 
-> 8월 3일 멤버 3인이 발표했던 입장전문에서 보았던 그 건강 악화에 관한 기사인 것을 보니 멤버 3인 측에서 보도 자료를 흘린 듯? 
동방신기 또 ‘해체설’ 소속사 “근거 없는 헛소문일 뿐” 해명  
동방신기, '해체설' 사실 무근..26일 태국 출국.
 .....................등등등...   -> SM Ent.는 그 해체설 소문들에 대해 부인하기 바쁘고.

 

■ - 동방신기 멤버 5인, 방콕 행 첫 비행기로 출국.

 

■ -13시 경 - 포에버 등장. 동방신기의 주변인들은 해체를 조장하지 말라며 또한 멤버 3인의 팀 이탈 예정을 암시하고 몇 가지 루머들에 대하여 반박하는 글을 올림. 포에버 원문에는 멤버들 실명과 화장품 사업을 절대 거론하지 않았음.
-> 원문의 자세한 내용은 이 쪽으로 ->>> http://blog.daum.net/genesis_v/56  

 

■ 6월 26일 22시 경 -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다시 윤호팬들 간에 쪽지가 전달 됨. 낮에 포에버 이글루 내용을 보았느냐며
드디어 누군가들이 일을 쳤고 앞으로 윤호 루머가 거세게 일어날 것이니 대응하고 함께 막아달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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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모임의 내용을 근거로 본격적인 두 멤버 루머들이 거세질 것이라 말해주고.

이미 이 당시부터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서로의 진실 공방이 한창이었던 것 같다. 
멤버 3인 측은 6.25 모임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두 멤버가 배신한거라며 두 멤버를 비난하기 바쁘고, 멤버 2인 측은 화장품 사업이 문제가 있었고 그걸로 소속사와 기싸움하다가 그걸 가리고 나가면서 두 멤버에게 되려 해체의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 라는 주장.

 

■ 6월 27일 ~ 28일 -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 투어-Mirotic in Bangkok’ 공연. 
이 때 윤호가 발목을 다쳤다고 하는데 그 이유에 대하여 팬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논란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패쓰.

■ 6월 27일 (토요일)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시아준수 아버지 만남 (연락 피했으나 일방적으로 피자 집 찾아감)
-> (前)동네방네 관리자들, 사건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부모님들을 만나기 시작함. 우선 시아준수 아버님부터 찾아 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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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에 시아준수 아버님을 만나 뵈었을 때

 

‘천재수가 이 말은 해주라고 했다. 다섯 명이서 개선이 안되면 같이 나가기로 결정을 봤는데 한 시간만에 바뀌었다.

윤호 창민이는 남기로.’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덧붙여, 6월 26일 시아준수 아버님은 시아준수가 원래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유닛으로 활동할 예정이 있었음’을 이야기하시기도 했습니다. -> 그러니까 이렇게 멤버 전원의 개인활동 플랜은 이미 예정이 되어 있었고 부모님들 역시 알고 있었다는 뜻인데 왜 윤호 개인활동만 멤버들을 배신하게 된 떡밥으로 변신시켰는지??? 이러니까 윤호에게 해체의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나가려 한다는 일부 팬들의 주장이 설득력 있어 보이는 게 아닌가?

 

‘우리가 어제 6월 25일 모임을 가진 이유는, 윤호네에서 먼저 자기네 팬페이지 마스터들을 다 불러서 SM사무실에서 모임을 했다. 그리고 창민이네도 오늘(6월 26일) 팬페이지 마스터들 다 집으로 불렀다더라. 그래서 대응하기 위해서 25일에 모인 것이다.’
-> 그러니까 그 모임에 참가했던 팬페이지 마스터들은 다 유령이었냐고. 대체 누구한테 전해 들은 정보이며 그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자신들의 팬마스터 전부를 소집해서 알리겠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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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8일 (일요일)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유노윤호 아버지 만남.

■ 6월 30일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최강창민 부모 만남.

-> (전)동네방네 관리자들은 윤호와 창민의 아버님들도 만나 사건 경위을 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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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에 유노윤호 아버님을 만나 뵈었고, 30일에는 최강창민 아버님과의 대화록을 들었는데,

 

양측의 이야기를 종합해본 결과‘다섯이 함께 나가기로 합의를 보았다가 불과 한 시간만에 말이 바뀌었다’ 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철저히 왜곡되고 와전된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6월 27일 당시 유노윤호 아버님께서는 이미 ‘배신자 설’ 에 대해 알고 계신 상태였으며, 이로 인해 굉장히 큰 충격을 받고 계셨습니다.) 또한 이는 지금까지 보도된 기사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입증이 가능합니다.

 

6월 26일에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뒤, 27일(유노윤호 아버님), 30일(최강창민 아버님), 그리고 SM과의 면담까지 거친 바로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부모님은 이 해체설 관련하여 팬페이지 마스터들을 모두 소환해 모임을 가진 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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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믹키유천 어머니 거절로 못 만남.

그러나 전화 상으로 ‘본인은 유천을 믿고 있으며 그의 뜻대로 따를 것이므로 따로 할 말이 없다’ 는 뜻을 시사하심.
-> 사건 정황을 알리겠다며 6.25모임을 능동적으로 주최하셨던 분들이 올팬 사이트 관리자는 피하고, 거절하고... ? 
 

■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영웅재중 누나 만남.

■ 7월 1일 - 동네방네 전(前) 관리자 SM Ent.에 면담 요청. 담당자가 바빠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음.

■ 7월 4 ~ 5일 : '동방신기 4th live tour ~The Secret Code~ FINAL in TOKYO DOME' 공연.

■ 7월 11일 :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 투어-Mirotic in Beijing(北京)' 공연.

■ 7월 16일 - 멤버 3인, 화장품 C 상해 제품 발표회 불참.   http://blog.daum.net/genesis_v/8 http://tvxqtime.com/8852
 ->이 날 일을 포함, 차 후 중국 법인 투자금을 정리하면서 멤버 3인은 중국 대리상 2곳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게 된다.

■ 7월 18일 - 윤호, 고향인 광주의 아동보육시설 신애원을 찾아 일일 봉사.
■ 7월 19일 - 윤호, 맨딩 연출자와 5시간 마라톤 미팅.

■ 7월 20일 - 동방신기 그룹명이 거론되어지며 화장품 C의 본격 중국진출 기사가 게재됨. 멤버 3인은 대주주로 언급이 되어 있음.

http://chnavor.dbw.cn/system/2009/07/20/000145934.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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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제품 발표회 관련 기사는 중국 바이두에서 검색해 보시기를. 멤버 3인의 중국 법인 지분이 이미 50%를 넘어섰다는 기사도 많다.
아래는 사이트 3개만 예로.

http://news.xinhuanet.com/lady/2009-07/16/content_11715558.htm

http://lady.people.com.cn/BIG5/9658580.html  |  http://ent.cctv.com/20090717/103426.shtml

■ 7월 21(?) 23(?)일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SM Ent. 관계자와 만남. 동방 멤버들과 원만한 해결을 부탁함.

■ 7월 24일 -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주인공 발탁.

■ 7월 28일 - 최강창민,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캐스팅.

 

# 웹서핑 도중 28일 날짜로 모 비밀 카페에서의 소송 3인 측 팬들의 루머 유포 관련 캡처본 습득.

-> 두 멤버의 드라마 확정 기사가 나자마자 6.25 모임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한 루머를 막 퍼뜨려 달라고 하네?  ㅡ _ ㅡ ...
이런 식의 내용이면 그룹 활동에 지장 있지 않나? 두 멤버랑은 이제 일 안할거야? 728rm3.gif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zumma0106/80085481310

■ 7월 30일 - 윤호 드라마 촬영 시작.

■ 7월, 동방신기 로드 매니저였으며 1월 멤버 3인과 함께 북경 화장품 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던 윤모씨, 유학 사유로 SM에 사표 제출.

 

■ 7월31일(금요일) - 멤버 3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 Ent.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 두 멤버와 상의도 없이 멤버 3인 측 전속계약무효 가처분신청제소.  
    (이 때 다섯멤버 전부 일본에 가 있었고 가처분 신청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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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 날짜를 보자면 어떤 노림수가 있는 것 같다. 

기관의 한 주 업무가 끝나는 금요일에 자세한 보도내용 없이 딱 가처분을 넣어 버려 주말 내내 이렇다 할 맞대응을 하지 못하고 SM Ent.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7월 31일, 8월 1일을 기점으로 웹 상 커뮤니티들에 아래와 같은 게시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1.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두 멤버는 드라마 떡밥을 물고 멤버 3인을 배신한 거라더라. 둘만 드라마 캐스팅 기사가 난 것을 보니 사실인 것 같다. (이래서 둘이 드라마 캐스팅 기사 나기를 기다렸다가 가처분 신청을 넣은 것이라는 일부 팬들의 주장이 나온 듯)

2.  이전에 해체 된 H.O.T나 신화를 예로 들면서 소속사가 이간질을 한 것이다 비난.

3. 기무라 타쿠야의 예로 들면서 소송의 정당성을 알리며 멤버 3인의 소송을 긍정적으로 여론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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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일 - SM 측 "동방신기 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 입장 표명. 다소 소극적 대응.

■ (前) 동네방네 1차 공지가 올라 옴. http://blog.daum.net/genesis_v/85 http://tvxqtime.com/9347
-> 멤버들의 가족들 간 불화가 심하게 있었음. 팬들을 위해 계약 당사자들끼리 긍정적 합의를 원한다... 이런 내용이었음. 
그러나 이 사실이 외부에 대대적으로 알려질까 놀란 일부 팬들의 거센 항의가 있어 급히 내려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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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이 날 모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캡처해 둔 해체 관련 루머 이미지 중 일부.
여기 말고도 몇 군데에 유사한 내용의 루머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거의 6.25 모임에서 나온 내용을 기본으로 깔고 있었다.

소송 3인은 옹호하면서 두 멤버의 입장은 철저히 왜곡시킨 그 루머들을 퍼뜨려달라니... 그럼 팬들더러 두 멤버를 사장시켜 달라는 건가?  내가 드나들던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이런 내용을 접한 팬들이 두 멤버를 배신자라면서 엄청 욕을 해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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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 오전 -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의 계약관계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는 보도자료 배포. 첫방부터.   <3멤버, 공식입장 발표>


■ 8월 3일 오후 - SM,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통해 "변호인을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공시하고 보도자료 통해 영웅재중 등 멤버 3인의 주장에 반박 .  <SM, 공식입장 발표>

 

-> SM Ent.가 이번 '소송'을 6월 이전부터 사전에 알고 있었다면 6월에 내용증명을 보내거나 31일 사건이 터졌을 때 아마 번개같이 맞대응을 했을것이다.
그런데 굳이 3일까지 멤버 3인의 눈치 보며 공식입장 발표를 기다린 것을 보면 멤버 3인 측 일부 팬들이 주장하고 있는 SM Ent.의 사전 이간질 설은 그닥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 8월 5일 - (前) 동네방네, 2차 공지. http://blog.daum.net/genesis_v/85 http://tvxqtime.com/9347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전원 탈퇴 및 이관 공지.

-> 넷상에서 한바탕 전쟁을 치룬 뒤 운영자들이 대거 물갈이가 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동네방네 관리자들은 멤버 3인의 '소송'에 대하여 어느정도까지의 배경 사실을 공개해야 하는지 난감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거센 항의와 함께 물러나야만 했다고.

- (前) 동네방네 당시의 관리자, 동방신기 멤버 부모님 만남에 대한 해명식 답변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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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과 만났습니다.

부모님...을 어떻게 만났느냐구요?

 

피잣집으로 찾아가서 뵈었습니다. 전화 안 받으신 건 맞습니다.

시아준수 아버님 정말 참 어렵게 만났습니다.

믹키유천군 어머님은 못 만난게 사실입니다.

영웅재중군의 경우는 누님들을 만났습니다.

유노윤호 아버님, 최강창민군 부모님과도 만났습니다.

모두 친절하셨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카동 글 너무 믿지는 말아주세요.

지금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는, 나중에 시간이 다 말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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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 - SM타운 라이브 무기한 연기 및 티켓 환불 소식.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공연의 주된 취지였으나, 현재의 상황에서 이런 취지를 살려서 뜻깊은 무대를 제공하기가 힘들다고 판단했다. 팬들 항의 이어져."

■ 8월 8일 - 거대 팬사이트 동네방네(dnbn.org) 이관. 새로운 관리자들과 함께 dnbn.pe.kr로 이전.

■ 8월 5~ 10일 사이 - 재중&유천 일본 인기 힙합그룹 엠플로(M-flo)의 헌정 음반에 함께 참여.

-> 두 사람도 예정대로 일본 유닛 활동을 시작하고.

■ 8월 13일 - SM Ent. 합동공연 취소로 80만 카시오페아 ‘불매운동’

■ 8월 20일 - 재중&유천, 도쿄 오다이바 제프도쿄에서 열린 ‘보이 팝 팩토리 09’ 출연. 유닛 활동 시작.

 - 동방신기 12만팬, SM Ent.불공정계약 반대 탄원서 제출, 동방신기 팬 신문에 응원광고…SM Ent.압박.

■ 8월 21일 1차 심리 - 법원은 SM 엔터와 3멤버 양측간 합의를 권고함. 그러나 멤버 3인은 다른 소속사로의 이적을 피력함. 합의 무산. (6.25 모임에서도 99%는 해체로 보고 단 1%의 가능성만 있다면 동방신기를 하고 싶어한다 말했다는 그 소송 3인방을 보면 당연한 결과려나?)

■ 8월 22일- 화장품 C사, NAGOYA 점 오픈. 일본 최초의 정규 오프 라인 점포.

■ 8월 25일- 화장품 C사, 언론에 SM Ent. 김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음을 알림.
-> 이후 어찌 되었는지는 기사가 안나옴. ,ㅡ _-a... 궁금해 미치겠다.

■ 8월 28일- 12만 팬 “SM이 동방신기 인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 9월 2일 - 유노윤호, 맨딩 제작발표회. 그룹 해체설에 대하여 짧은 언급. "이성적이고 원만한 해결을 원하고 있다."
-> 윤호는 당사자들간에 빨리 갈등이 마무리 되어 동방그룹이 정상화 되기를 바랬지만 동료3의 마음은 이미 다른 기획사를 갈구하고 있었고.
동방신기팬, 2차 서명운동에 3400여명 참여.

 

■ 9월 2일 - 재중&유천(유닛활동), NHK 유명 음악프로그램 '뮤직재팬' 출연. MUSIC FAIR 21 출연.

■ 9월 3일 - 동방신기 팬들 SM타운라이브 취소 소비자 피해보상 요구. 
동네방네 측은 이와 더불어 9월8일까지 대책이 없을시 9월9일 한국소비자원에 피해신고를 접수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

■ 9월 8일 - 동방신기 팬, SM 상대로 공정위에 신고서 제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동방신기와 SM 간 불공정계약반대 2차 탄원서를 제출.

■ 9월 10일 - ‘동방신기는 원숭이가 아니다’…팬들, 신문광고로 SM 비판.

■ 9월 12일 - 동방신기 팬들, 줄잇는 탄원서…21일 또 제출.

■ 9월 22일 - 동방신기, ‘드림콘서트’ 불참.

■ 9월 28일 - 동방신기 팬들, 28일 또 탄원.

"이번 소송이 알려진 직후 8월20일 Y씨를 시작으로 며칠에 한 번꼴로 팬들의 진정서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93008224966236&outlink=2&SVEC

-> 팬들은 원만한 협상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자유롭게 놓아주라며 SM만 압박을 하고. 
그러니까 그룹 봉합을 위한건지 이게 멤버 3인의 이탈만 지지해 주면서 그룹 봉합은 그 뒷전인지;;;;;;;;;;;; 두 멤버는 원만히 협상해서 돌아오게 해주기를 원하고 있는 듯 한데 팬들은 두 멤버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뭐에 홀린거야? 아니면 해체불사 해도 멤버 3인의 이탈을 무조건 지지해 주겠다는 뜻이야? 그룹 팬들 맞아? 아니면 소송 3인 방 개인팬들이야? 해체해도 나중에 할 말 없겠네?

■ 9월 30일 - 재중&유천. 첫 프로젝트 듀엣 싱글 '컬러스 멜로디 앤드 하모니(Colors Melody And Harmony)' 발매.

■ 10월 2일 - 동방신기, 중국 상하이 콘서트.

■ 10월 3일 - 재중&유천(유닛활동), MUSIC FIGHTER 출연, 방영.

■ 10월 4일 - 재중&유천(유닛활동), MUSIC JAPAN 출연, 방영.

■ 10월 14일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 동방신기 멤버 3명(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을 불러 양측의 합의와 조정을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 멤버 3명은 “조정할 의사가 없다.” 는 의사를 재판부에 분명히 밝힘, 이에 따라 재판부는 합의 과정을 종료.
-> 그룹의 존폐야 어쨌든 팬들이 뒤에서 열심히 서명하고 광고 내주면서 묻지마 지지를 보내주는데 합의가 눈에 들어올지.

■ 10월 18일 - 동방신기 팬클럽, SM 상대 2차 불매운동 돌입.

■ 10월 27일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 세 멤버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일부 수용. 3멤버는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예-비연예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됨.

"자유로운 연예활동을 할 수 있게 된 만큼 각자의 개성을 살려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힘.
-> 그룹보다는 각자의 개성살린 아티스트의 길에 각오를 피력했고.

 

■ 11월 2일 - SM Ent, 동방신기 멤버 3인에 대한 소속사 공식 입장 발표. 12일까지 복귀 요구.
2멤버의 공식입장 서면 발표. 멤버 2인 측 부모님의 서면 확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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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이유. SM측:

 

"회사 역시 소송을 제기한 3명이 동방신기를 지키기 위해 돌아올 것을 대비해 대외적인 대응을 자제하고 기다려 오며 많은 것을 참아왔다." "동일한 계약조건 하에서 소송에 동참하지 않은 두명의 멤버도 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동방신기를 지키기 위해 침묵해왔다." "하지만 소송결과가 나온 이후에도 계약과 신의를 지켜온두 명의 멤버의 입장을 호도하는 기사와 루머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당사는 두 명의 멤버들이 입게 될 이중, 삼중의 고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금번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경위 및 본질적 이유를 명확히 밝히고 당사의 공식 입장및 향후의 발전적인 대안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 발표 이유. 2멤버 측:


지금까지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던 이유는 >당사자들끼리의 원만한 합의를 원했기 때문 "

이 사건에 대한 진실은 두 명의 멤버는 모두 알고 있었다 하지만두 명의 멤버들이 그 동안 어떤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침묵해온 것은 당사자들이 상호 합의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며 
진실을 왜곡하지 말고 회사 및 동방신기의 내부 문제로 빨리 해결되길 바라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

 

"에스엠 외의 다른 곳에서는 동방신기로 활동할 생각이 없다."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고 부터 모든 것이 변했던 것 같다."
"세 명의 멤버가 지금이라도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기 전 똑같은 꿈을 가지고 있었던 그때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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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입장발표를 본 뒤 3멤버의 반응은?

 

[09년 11월 2일 스포츠서울 기사 중] - "화장품 사업 이미 정리했다."
화장품 사업보다 동방신기 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 때문에 세 멤버는 논란의 여지를 막기 위해 사업을 모두 정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3인은 "물론 화장품 사업을 고려했던 점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SM측이 이번 문제의 원인으로 몰아붙여 사소한 오해를 막기 위해 이미 정리했다"면서 "화장품 사업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다. 동방신기의 존폐보다 더 중요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 두 동료의 복귀 요구에는 "더 이상 드릴 말이 없다."  ........... 라는 짧은 기사 문구로 회답하고.

 

사업보다 동방신기가 더 중요하다더니 '소송'에 완강히 반대 입장인 두 둉료 떨궈 버리고 3명만 뭉쳐 '소송'을 강행하고.

 

화장품 사업 접었다더니 눈에 보이지도 않는 중국 합작 법인의 투자금을 정리했다는 얘기였고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대리점은 여전히 성업 중이고.

 

당시 두 부모님 측 서면 확인서는 법정에도 제출되어졌었다고 하고 세 멤버 측에서도 별도의 반박이 없는 것으로 보아 허위 사실은 아닌 것 같다. 되려 본인들은 반박이 없는데 팬들이 나서서 조작이라고 욕을 하네?

팬들이 뒷구멍으로 허위 사실임을 주장하면 뭐하나? 그게 진짜 허위사실이면 공개적으로 반박이 없는 쪽이 더 이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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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9일 - 영웅재중, 왕십리 CGV에서 열린 ‘텔레시네마-천국의 우편배달부’ 언론 시사회 참가.

-> (11월 2일 두 멤버 측 입장발표에 대하여 팬들 반응은 어떤가 궁금했던 것인지) 직접 동네방네 사이트에 들어 가서 채팅까지 했다 말해주고. 팬들은 멤버가 직접 찾아 와 채팅까지 했었다는 사실만 기쁠 뿐이고.

■ 11월 13일 - SM Ent. 동방 3인 복귀 답변 無 - 中 콘서트 불참 통보. 동방신기 컴백 불가 기사들이 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1318072590670

"9월말 법원에서 동방신기 3인과 3인 측 변호인, 당사와 당사의 변호인이 모두 참석했을 당시, 재판부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동방신기 3인에 질의하자, 동방신기 3인은 '10월에 중국 상해 공연이 있고, 11월에는 심천 공연이 있다'라고 명확히 언급했다"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정이 난 직후에도 당사의 담당 매니저에게 '중국 심천 공연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공연 2주 전에 갑자기 심천 공연에 불참하겠다고 당사에 의사를 밝혔고, 재차 확인 시에도 명확히 불참하겠다고 통보했다"
"동방신기 3인이 계약서를 보여주면 심천 공연을 하겠다고 당사 측에 의사를 전달한 사실도 없다"

■ 11월 18일 - '베이징구신세기문화전파유한공사'가 동방신기 3인(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과 국내 화장품 C사의 중국 합작회사인
'예자려(睿姿?)'를 상대로 중국 베이징시 하이뎬구인민법원에 사기혐의로 고소장 제출.

■ 11월 21일 - 멤버 3인, M.net '2009 MAMA' 출연.
-> 아이러니 하게도 <동방신기로 활동했던 SM Ent.와의 계약 무효 신청 = 까칠하게 따지면 SM 동방신기 계약 무효 신청>을 낸 멤버 3인이 그런 동방신기를 대표해 나가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을 수상했고. ㅡ _-a.... 

 

덧붙여 6.25 모임에서 부모들을 통해 팬들에게 멤버 2인이 배신했다 라고 전달해 달라 했다는 소송 3인방 중 한 멤버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멤버 2인에게 "사랑한다" 라는 말까지 하고...... 살짝 소름이 돋는 이유가 뭘까?

■ 11월 24일 - 소비자원, SM콘서트 취소 집단분쟁 진행.
동방신기 3인, “중국 심천 공연 확인서 사인 위조” 주장. 동방신기 위조 사인 한 A씨, “관계자 지시로 사인 대신했다”

■ 11월 25일 - 동방신기, 니혼TV ‘베스트히트가요제 출연.  SM Ent. “동방 3人 사인위조 주장 확인서 위조된 것”

■ 11월 26일 - 멤버 3인, 12월 국내 팬 미팅 계획 일제 보도.

■ 11월 27일 - 시아준수, 뮤지컬 배우로 독자활동 시작. '모차르트' 주연 캐스팅.

■ 12월 1일 - 중국 대련신련상무유한공사(大連信聯商貿有限公司, 이하 대련대리상)가 동방신기 3인(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과 국내 화장품 C사의 중국 합작회사인 '예자려(睿姿?)'를 상대로 북경시 해정구 법원에 사기혐의로 고소. -> 또 피소?

■ 12월 2일 - 동방신기, 후지TV ‘FNS가요제’ 출연.

■ 12월 3일 즈음 - 화장품 C사 나고야 지점 사이트에 공지가 올라옴.
12일 3멤버 팬 미팅에 관련해서 구매 이력 고객을 위해 입장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 그러나 2-3일 뒤 공지가 내려짐.

 

[09년 팬 미팅 관련 문의에 따른 화장품 C사의 답변 메일 중 일부]
" 일본문제는 한국에서는 전혀 몰랐던 일로 당일 팬 분에게 전화가 와서 확인하고 즉시 내리도록 초치하였으며 추후에도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엄중조치 하였습니다,"

-> 그렇게 적지않은 의혹을 사면서까지 대리점 운영을 고집하는 이유는?

■ 12월 11일 - 일본, 'Bigeast 4th FANCLUB EVENT' 취소 공식 발표.

■ 12월 12일 - AVEX 마츠우라 사장, 1월 비기 팬 미팅의 취소에 대한 심정을 블로그에 올림.  http://blog.daum.net/genesis_v/32 http://tvxqtime.com/8907

멤버 3인 '팬미팅' 개최. -> 11월 2일 두 멤버 입장발표 후에도 팬들의 지지가 변함 없자 용기를 얻어 팬미팅 강행?

 

[동방신기, 日팬미팅 취소]
“역시 진정한 웃음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에서 무대에 서는 것은 팬들 여러분께 거짓말을 하는 게 되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중지를 결정했다.” 동방신기는 “마음을 정리해 다시 여러분과 웃는 얼굴로 만나고 싶다. 정말로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고 사과했다.

팬미팅 입장권은 모두 다 팔린 상태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12121018491133&ext=na

 

[동방신기 3인이 자선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분쟁과는 상관없이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미팅에 임했다는 후문. 
영웅재중은 이날 “우리 모습은 다른데 팬들은 그대로다. 그래서 너무 좋다”,
  -> 세명 뿐인데도 팬들이 지지해줘서 좋다?
시아준수 역시 “우리끼리 하는 첫 자리여서 더 뜻깊다” 며 이번 팬미팅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 세명끼리 하는 첫 자리라 뜻깊다?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93

■ 12월 16일 - 일본, Break out PV 촬영.

■ 12월 24일 - “동방신기 영원히 사랑해요” 日팬들, 한국 신문광고 추진.
동방신기는 준수, 유천, 재중, 창민, 윤호 다섯 명입니다. 동방신기를 언제까지나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일본에서 사랑과 감사를 담아 당신들이 진짜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는 날을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습니다.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091223/25011569/3

 

日언론 “동방신기, 사적대화 감시당해”
"멤버 5명이 같은 분장실에 있었지만 칸막이를 쳐 3명과 2명을 따로 앉혔다”, “감시의 목적으로 직원이 파견된 것 같았고, 이에 멤버간은 어떤 대화도 나눌 수 없었다”.


이에 SM 측은 “사실무근, 흠집내기다” ‘여성자신’ 의 감시원 보도를 전형적인 흠집내기 기사라며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감시원을 붙인다는 발상 자체가 있을 수 없다. 사실무근이다. 2009년은 컴퓨터, 휴대폰 등 정보통신 시대다. 메신저와 문자를 이용해 어떤 대화도 주고 받을 수 있다. 감시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1224/20091224101040100000000_7783494316.html

 

-> 현대와 같은 광통신 시대에 사적대화 감시? 과연 저런 개그가 통한다는 건가?

11월 2일, 두 멤버 측이 밝혔던 사건 경위를 보자면 지금 소송 3인방이 뒷통수 제대로 치고 그룹의 존폐 위기까지 불사한건데 과연 얼굴을 똑바로 보고 싶을까? 두 멤버가 받은 실망은 말로 다 하지 못할 듯 싶은데... 차라리 그런 소재로 기사를 쓰는 게 나을 것 같다. 

■ 12월 25일 - 동방신기, 아사히TV의 음악프로그램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 출연.

■ 12월 26일 - 동방신기 中팬, 데뷔 6주년 맞이 韓일간지 광고 ‘소속사 압박’

■ 12월 30일 - 동방신기, TBS-TV가 생중계하는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일본작곡가협회 주최) 출연.

■ 12월 31일 - 동방신기, NHK ‘홍백가합전’ 출연.

■ 2010년 1월 1일 - 日, 스포니치 신문. 멤버 불화, 동방신기 해체설 보도.

 

(!) 그런데 특이한 점은 오프라인 기사와 온라인 기사를 다르게 냈다.
오프라인에는 관련자의 말을 빌어 재작년 8월(2008년 8월)에 다섯 전부 SM을 나오고 싶어 했었다는 문구가 실려 있었으나 온라인 판에는 이 부분이 누락되어 게재되었다.


-> 대체 이걸 믿으라는 소리냐?

 

2008년 10월 29일 - 손해배상 조항에 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의 검토 및 확인을 받아 수정.
2009년 2월 6일 - 동방신기 다섯멤버의 요구로 SM Ent.와 앨뱀 판매 수익 분배 조항 개정에 합의.

 

2008년 8월에 나갈 마음이 있던 애들이 뒤로는 '소송'을 생각하면서 2달 뒤 10월에 손해배상 조항 수정에 합의하고, 다시 4개월 뒤 2월에 앨범 수익 분배 조항 개정에 합의를 했다고?  그것도 13년의 10자도 꺼내지 않고 꼴랑 수익 분배만 올려 달라고 요구를 했다고? ㅡ _ ㅡ ....


또 일부 팬들이 주장하기를 당시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서 '소송'을 못한거라 핑계를 대주던데

그럼 2009년 6월,7월에는 콘서트 일정 없었나? 일본, 아시아 미로틱 투어 몇 개나 더 남겨두고 있었던데?

게다가 중국 것은 잘만 취소하더니? 

 

어쨌거나 6.25 모임에서 비롯된 그 루머는 이제 대놓고 기사화 되기까지 이른다.

대체 이런 루머를 언론에까지 흘리는 그 측근이 과연 누구인지 정말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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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1일 - 일본 언론들 "올 여름 동방신기 해체 콘서트" 일제 보도 .
멤버간 균열이 회복 불능이며 한,일 양국 관계자들이 구체적 해산 시기 조정에 들어갔다고 보도. SM과 에벡이 사태 해결을 위해 협의했으나 해산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오는 6월 일본 도쿄 로교쿠에서 '사요나라 콘서트'를 비롯 한, 일 양국에서 해산 콘서트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만간 조정할 것... 그러나 동방 3인 측은 해산 콘서트는 들어보지 못했다라고 밝힘. 
이에 대하여 SM Ent.측은 사실무근이다! 공식 해체 수순을 밟고 있지 않은데 뭔 소리? 이런 반응.
-> 그렇다면 저 구체적 해산 위기 조정에 들어갔다는 한, 일 양국 관계자들은 대체 누구냐? 
누가 자꾸 일본에서부터 해체를 언급하고 SM 홀라당 빼버리고 해산 콘서트를 여네 마네 해체를 하네 마네 언론에 흘리고 있는 것이냐?

  

■ 1월 4일 - 멤버 3인 출국. 호주 시드니행. ->"순수하게 놀러갔다." "어떠한 목적도 없는 순수한 여행이었다." 그런데.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109093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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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2106114 

 

 모 스텝들과 방송장비까지 대동했다는 사생들의 소문과 그 사진들은 어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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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6일, 7일 - 윤호, 외활머니 문병차 요양병원 방문. 윤호, 모교·육아원 후원 "6년째 선행"

■ 1월 14일 - 순수하게 놀러 갔다더니 서울 촬영은 모 멤버만 해당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준 아래의 사이트.

-> 후우... 나중에 그 '순수'하게 놀러 갔다면서 찍은 영상들이 줄줄줄 어디에서 모습을 내 보일지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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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16일 - (前) 동네방네 관리자. 소송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폭로http://www.dnbn.org/

 

-> 그룹을 사랑했고 지키고 싶기 때문에 당시의 배경 사실도 모르는 채 (멤버 2인 측 입장은 언플로 취급하며 그들을 향한 악질 루머는 방관하고) 소송 3인에게만 힘을 실어 줘서 사태를 더 악화시켜버린 올팬들을 향하여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분 참... 그룹의 봉합에 희망을 걸고 있기는 한데 글세... 이건 이미 멤버간 신의가 깨진 문제라... 봉합이 된다 해도 그저 비지니스일 뿐이겠고 그걸 지켜보는 팬들 가슴 역시 아마 찝찝한 상처들을 안고 가야 할거다. 정말 이게 무슨 꼴이람.

■ 2010년 1월 18일 - (前) 동네방네 사이트, 18일자  MESSAGE UPDATE.  http://dnbn.org/message.htm

 

■ 2010년 1월 21일 - (前) 동네방네 사이트, 2번 SM Ent.와 3인의 갈등 및 소송일지 + 21일자 MESSAGE UPDATE.

■ 2010년 1월 23일 - (前) 동네방네 사이트, 3번 잔인한 6월 +  23일자 MESSAGE UPDATE.

■ 2010년 2월 10일 - (前) 동네방네 사이트, 4번 양측의 입장, 5번 마치는 글 + 10일자 MESSAGE UPDATE.

■ 2010년 2월 13일 - (前) 동네방네 사이트, 13일자 MESSAGE UPDATE.

 ■ 2010년 4월 4일 - “동방신기 日 활동 전면 중단” 에이벡스 공식발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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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 월 3 일 
에이벡스매니지먼트

- 동방신기 정보 - 
당사 소속 아티스트 "동방신기"에 대한 발표가 있으니 안내드립니다.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중단하겠습니다.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중단하지만 당사는 드문 재능을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이들 다섯 명의 활동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모쪼록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최강창민, 유노윤호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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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all/cluster_list.html?newsid=20100404163209755&clusterid=150911&clusternewsid=20100404163209755&p=SpoChosun&t__nil_news=downtxt&nil_id=11

[스포츠 조선] "SM을 나온 3명은 한 소속사에 몸담고 독자 노선을 걷고 있다. 이들은 뮤지컬과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활동하며 한일 양국에서 솔로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3인조로 재결성하는 것은 물론 국내 톱 아이돌그룹 멤버와의 듀엣 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5인조 그룹이었던 동방신기, 그 중에서 사업 3인방은 어느덧 3인조 재결성 계획도 추진하고 있는 듯. 사업을 접느니 5인조를 접겠다?

 ■ 2010년 4월 8일 - 시아준수·믹키유천·영웅재중, 극비리 롯데면세점 광고 촬영.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64061
"6~7일 이틀간 광고 촬영. 국내는 지면용, 일본에서는 지면과 극장 내 영상물로 노출될 예정."
-> 그동안 다섯 멤버가 롯데면세점 광고 모델이었지만 이제는 세 명이 두 자리를 지워버리고. 

 ■ 2010년 4월 13일 - SM Ent.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동방신기 멤버 일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 제출 및 본안 소송을 제기.
"동방신기 3인 관련 가처분 결정 이후, 지속적으로 동방신기의 존속을 위해 노력하면서 가처분 이의신청 및 본안 소송을 잠정 보류해왔다"
"그러나 3인이 동방신기 활동 요청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고 일본에서도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중단이 발표됨에 따라 지난 12일 가처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및 전속계약 존재확인 등에 관한 본안 소송을 제기했다"


SM "동방신기 3인 '22억 손해배상'하라" 소송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41415432128156&outlink=1
"이 사건의 본질은 동방신기 일부 멤버의 인격적 권리와 아티스트로서의 창작적 활동의 자유와 무관하다"
"오로지 '돈' 때문에 벌어진 사건"
"이는 동방신기로서의 권리와 이익만 취하고 의무와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매우 이율배반적 행동"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뒤 스케줄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나머지 2명의 멤버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멤버 3인의 전속계약 존재의 확인을 구함과 동시에 우선 일부 청구로서 화장품 광고 모델료 및 심천콘서트 취소로 인한 손해배상액 22억원을 청구한다"
"정확한 손해액이 산정되는 대로 청구금액을 확정할 것"

-> 노예계약이라며 소송 의지를 불태웠던 3인은 가처분이 떨어지자 마자 개인활동만 열심히. 반대로 기다리다 지친 SM Ent.가 본소송을 제기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기왕 이렇게 된거 두 멤버 피해 입은 건 확실히 받아내 주시기를.

 ■ 2010년 4월 14일 - 다섯 멤버를 전부 지원하겠다던 AVEX가 말을 홀라당 바꿔 동방신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세명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에이벡스와 전속 계약을 새로 체결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 밝힘.
-> 그들의 새로운 시작은 무려 다섯의 상징적인 장소인 그 '도쿄돔' 에서이고.

동방신기 '분열 사태', 국제소송으로 비화? 
에이벡스, 윤호·창민 버리고 '새유닛' 결성. "3명의 새로운 유닛으로 '돔 이벤트' 개최"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4/14/ARTnhn44924.html
"애초에 에이벡스는 한국 측 소속사를 배려할 생각도 없었으며 5명 전체를 끌어안을 마음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방신기의 폭발적인 인기와 성장잠재력을 발견한 에이벡스가 SM엔터테인먼트과 전속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을 과감히 내치고, 소속사를 벗어난 3명과 일대일로 새롭계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일본 내 자사 수익률을 극대화시킨다는 게 근본적인 목적이었을 것" 
 
-> AVEX가 3인을 가지고 장사해먹기 위해 2인을 어떤 식으로 깎아 내릴지 훤히 보이고. 
소송 3인방은 끝까지 이런 식으로 두 동료에게 피해를 입히고.

■ 2010년 5월 7일 - SM Ent. VS 동방신기 유천,재중,준수 본안소송, 7일 첫 공판.

-> 그자리에 갔다 온 사람들의 공판 후기들을 찾아 보니까 
3인 측은 거듭 협상할 용의가 없음을 밝히고, 판사님은 지속적으로 원만한 합의를 권고하시고 
가처분 취지를 잘못 해석하여 3인이 다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어 이 판 자체를 깨면 안된다는 주의도 주시고.

부당한 정산 분배 문제에 대해서는 왜 정산 안 받아가냐 알고 봤더니 
SM은 법원 권고 다 이행한 상태에서 관련 서류들도 전부 준비해 놓고 오라고 몇 번이나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3인 측은 SM Ent.가 보내 줬던 서류의 내용 자체를 믿지 못하겠어 서 그 동안 어떻게 대처할까 논의하느라 못 간 거지 안 간 게 아니라 주장을 한다.

아니... 몇 개월이나 논의만 한 건지?
그 시간이면 판사님 말씀대로 더더욱 찾아가서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 본소송 필요도 없이 계약 해지를 하면 되었을 것인데?

 

어쨋든 그토록 계약 무효를 외쳐대며 SM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해달라 갈구하던 사람들이 
도대체 왜 그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오라는 곳을 찾아가 서류를 뒤적이고 돈을 받아오지 않았는 건지는 판사님 못지않게 나 역시 이해가 안 갈 뿐이고.


에스엠 말을 들어보면


기본 정산은 6개월 단위, 3개월 텀. 일본 활동 정산은 6개월 단위, 6개월 텀으로 이루어 진다.
고로 2009년 한국활동 정산은 2009년 하반기에 정산. 그러나 소송 3인 중 2명은 이 당시 1~2억 5천 정도의 가불금액이 있어 마이너스 통지. 
2009년 상반기 일본활동은 2010년 상반기에 정산. 
2009년 상반기에는 한국 활동이 거의 없었고 일본 활동이 주로 많았으므로!
아마 지금 돈을 받으러 온다면 엄청!!! 많은 금액을 받게 될테니 오라는 소리.

  

자, 소송 3인은 하루빨리 돋보기 들고 에스엠 찾아가서 서류상 결정적 증거도 찾아내고 어마어마한 정산금도 받아 와서
에스엠이 도대체 얼마나 쥐꼬리 만큼 돈을 주고 노예처럼 부려 먹었는지 한번 공개해 보도록 하자.


좀 더 구체적인 공판 후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이트를 한번 방문해 보심이 좋을 듯.

http://aftertvxq.com/bo/bbs/board.php?bo_table=paradise&wr_id=779

 


 

 

 

 

# 계속 추가 할지 말지는 내 마음

 

아... 몇 개월을 죽 지켜보고 있자니 참 세상에는 별일이 다 있구나 한숨스럽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러네.
인간 세상이 원래 그렇다지만 좀 웃고 살 일들이 더 많은 사회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양심은 챙겨가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자기 이득만 챙기자고 남에게 몹쓸 피해 좀 주지 말고.

 

 

 

 

 

 

[출처] 제네시스 블로그 (http://blog.daum.net/genesis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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