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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끌올은 다음 출처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1544073&objCate1=6&bbsId=S000001

「JYJ 그 거짓된 행보 New Ver.」https://tvxqtime.com/3317

 

2009

 

  • 090606 6월 6일 모임
  • 090624 멤버 2인측의 동의 없이 멤버 3인, SM Ent.에 전속계약무효에 관한 내용증명제출
  • 090624 김재중 콘서트 눈물 뒤 실시간 검색어 변동, 박유천 싸이 변경
  • 090625 6월 25일 강남침례교회 모임
  • 090720 동방신기 화장품 관련 기사
  • 090722 (추정) 김재중 사인, 멜리데 누구편?? 내 편.
  • 090728 천재수 팬들의 조직적 루머유포(6.25의 결과물)
  • 090731 멤버 3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 Ent.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 090801 동방신기 에이네이션
  • 090807 천재수 연락처 변경
  • 090813 올어동3 발매 / E-Table, 어떻게 보이세요? 
  • 090820 동방신기 팬 12만여 명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탄원서 제출
  • 090820 김재중과 박유천, 제프도쿄에서 Begin을 부르다.v
  • 090821 천재수와 SM의 1차 심리 / 합의 무산
  • 090902 동방신기 팬, 2차 서명운동에 3400여 명 참여
  • 090902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서 그룹 해체설에 대하여 짧은 언급
  • 091014 재중-유천-준수, SM과 조정 합의 실패 "조정할 의사 없어"
  • 091102 유노윤호, 최강창민 입장발표
  • 091103 소울드레서 삼천플 오천플 악플사건
  • 091103 SM, MAMA 보이콧
  • 091104 김준수, 본인 싸이에 본인이 직접 남긴 방명록
  • 091121 천재수,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MAMA 시상식에 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