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에이네이션 무대 전 대기실
동방팬들이 마음 아파서 다시 못 본다는
일명 금지영상 중 하나인 에이네이션 대기실 영상.
3인에게 같이 SM을 나가자는 직간접적인 압력을 받으면서도
팀을 다시 봉합하기 위해 윤호가 끊임없이 설득하던 시기다.
언제 동방신기가 공중분해될지 모르는 불안과 공포 속에서도
방송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힘들어도 꾸역꾸역 음식을 먹는 윤호와
그런 윤호 보면서 맞춰 주려는 창민이.
방송이니까 애써 웃으며 티 안내려는 두 사람.
제일 마음이 힘들 둘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
팬들이 골라준 음식을 입에 데지도 않는 나군과 다군..^^
또한 3인은 밝게 웃고 거리낌 없이 떠드는 한편,
2인은 웃고 있음에도 분위기가 확연히 경직되어 있는 등,
2인/3인에게 흐르는 기류도 천지 차이였음.
<이어서 보면 좋은 영상>
[금지영상] 그 어느 때보다 괴로웠던 2009년 연말 가요제
https://tvxqtime.com/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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