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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MAMA Best Asia Star 시상식

 

"혹시나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보고 있을 두 친구에게 꼭 사랑한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다른 연락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가 보이콧한 시상식에 나와서 

소속와의 분쟁에 참여하지 않은 멤버인 윤호와 창민에게 굳이 저런 말을 전한 이유는?

 

 

 

이 말이 방송에 나가고 나서

윤호창민은 자칭 올팬들에게 수많은 악플과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