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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22:02

JYJ, 그 거짓된 행보

http://tvxqtime.com/3317 조회 수 22964 추천 수 14 댓글 5
Extra Form
추천도 ★★★★
 New Ver.은 무엇이 다른가?  

-  디자인과 어투가 수정됐고, 텔존에서 끌올이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링크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복사하셔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한 그동안 있었던 사건들과, 저번에 끌올을 만들었던 그 당시엔 제가 신생팬이라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사건들을 추가했습니다. 이 끌올을 업뎃하면서 부수적으로 1.4 후퇴도 정리했습니다. 6.6 모임은 곧 수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계정을 전부 티스토리로 옮겨놨기 때문에 텔존에선 얼마든지 삭제되도 됩니다.

 

 

※ 원본이 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계정을 티스토리로 이전. 
※ 동방신기는 철저하게 팬덤에 의지하는 그룹이었다. 팬덤이 커서 잘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대중성 자체는 조금 낮은 편. 노예계약으로 일반인 대중에게 호소하는 것만으로 소속사와의 갈등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었는데 JYJ는 6.25를 통해 루머를 퍼트리는 형식으로 팬덤을 건드려 팬덤이 두 명을 등지게 만들고, 두 명이 배신자란 여론을 형성했단 점에서 두 명의 기반을 붕괴시켰다 할 수 있다.

 

 

 

090606

6월 6일 모임

 

 

f93a85eabfeaf45fd43b7a553157cc37.jpg

http://tvxqtime.com/2373

 

 

 

 

090624 (1)
멤버 2인측의 동의 없이 멤버 3인, SM Ent.에 전속계약무효에 관한 내용증명 제출
 
멤버_2인측의_동의_없이_멤버_3인%2C_SM_Ent.에_전.jpg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021537501001&code=100200

 

 

090624 (2)
김재중이 콘서트에서 변화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뒤, 실시간 검색어 변동 
박유천 싸이에 "우리가 변해도 너희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 줄 수 있니?"
 

 

 

090624_박유천_싸이에_우리가_변해도_너희는_.gif

 

 

 

 

 

 

 

090625
6월 25일 강남침례교회 모임
  

 

 


녹취록및 분석본, 음성파일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천이 어머님이 7시부터 8시까지 장소를 제공해 주셨으며, 음성파일은 53분동안 재생됩니다. 천재수팬이 아니면 저곳에 출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 음성은 천재수팬이 풀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자기들이 보기엔 문제없는 모임이었다고 하더군요. (前동네방네 홈페이지 김준수 아버님 면담 참조)

 

http://tvxqtime.com/63855

 

 

 

 

090720
동방신기 화장품 관련 기사

 

 

090720_동방신기_화장품_관련_기사.jpg

 

 

 

 

090722 (추정)
김재중 사인, 멜리데 누구편?? 내 편.  

 

 

090722_(추정)_멜리데_누구편_내편.jpg

 

 

 

 

 

090728

천재수 팬들의 조직적 루머유포 (6.25의 결과물)

 

090728_3인_팬들의_조직적_루머유포_(6.25의_결.jpg

 

 

090728_3인_팬들의_조직적_루머유포_(6.25의_결 (1).jpg

 

 

090728_3인_팬들의_조직적_루머유포_(6.25의_결 (2).jpg

 

 

 

 

090731
멤버 3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 Ent.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090731_멤버_3인%2C_서울중앙지방법원에_SM_Ent.를_.jpg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21&newsid=01357926589760096&DCD=A10202

 

 

 

 

090801
동방신기 에이네이션


 


 

090801_동방신기_에이네이션.jpg
뒷짐 진, 텅 빈 눈의 창민이와 애써 웃는 윤호. 

<시간을 멈춰서> 코멘트


김준수 :

시간을 멈춰서!!
정말로 다정하고 달콤한 곡이므로
여러분도 이 곡을 들으면서 치유 받으셨으면 합니다. 바이바이~~^.^


박유천 :

여러분~!!! 
기분 좋아요 *^^*
여러분은 많은 추억속에서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는 순간이 있습니까??

P.S 저는 지금입니다.
·유천올림·


김재중 :

시간을 멈춰서..!!
많이 들어주세요..!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곡이니까요^^ 또 봐요..^^

 
창민 :

 시간을 멈춰서
시간을 멈춰서라니...
실제로는 할 수 없네요~ Ha Ha
그러니까 후회 하지 않게 뭐든지 열심히 합시다~


윤호:

 정말로 안타까운 곡 시간을 멈춰서... 눈물이 나와요^^*
많이 들어 주세요~☆

 

 

 

 

090807
천재수 연락처 변경 (뒷부분에 관련된 사건이 있으므로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090807_천재수_연락처_변경.jpg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8070919391002

 

 

 

 

 

 

 

090820 (1)
동방신기 팬 12만여 명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탄원서 제출
 

 

동방신기_팬_12만여_명_서울중앙지방법원에_.jpg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82108491571291&type=1&outli-nk=1

 

090820 (2)

김재중과 박유천, 제프도쿄에서 Begin을 부르다.

 

 

090820_제프도쿄_begin.jpg

 

 

 

090821

천재수와 SM의 1차 심리 / 합의 무산
 

 

090821_천재수와_SM의_1차_심리_%3B_합의_무산.jpg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10140143 

 

 

 

 

090902
동방신기 팬, 2차 서명운동에 3400여 명 참여

 

 

090902_동방신기_팬%2C_2차_서명운동에_3400여_명_.jpg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90210333547133&type=1&outli-nk=1

090902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서 그룹 해체설에 대하여 짧은 언급

 
090902_유노윤호%2C_맨땅에_헤딩_제작발표회서_.jpg

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85522038

 

 

 

091014
재중-유천-준수, SM과 조정 합의 실패 "조정할 의사 없어"

 

 

091014_천재수%2C_SM과_조정_합의_실패.jpg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7&code=9386

 

 

 

091102 (1)
유노윤호, 최강창민 입장발표
 

 

091102_유노윤호%2C_최강창민_입장발표_1.jpg

 

 

091102_유노윤호%2C_최강창민_입장발표_2.jpg

 091103 (2)
소울드레서 삼천플 오천플 악플사건

 

http://tvxqtime.com/4732

 

 

 

091104
김준수, 본인 싸이에 본인이 직접 남긴 방명록
 

 

091104_김준수_자기_싸이에_자기가_남긴_방명.jpg

 

 

 

 

091121
천재수,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MAMA 시상식에 나오다

 

 

 

091121_MAMA_Asian_Music_Award.jpg

 


다른 연락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가 보이콧한 시상식에 나와서 
소속
와의 분쟁에 참여하지 않은 멤버인 윤호와 창민에게 굳이 저런 말을 전한 이유는? 

 

 

 

 

 

 

091126
천재수 3인, 12월 국내 팬미팅 계획 일제 보도

 

 

091126_천재수%2C_12월_국내_팬미팅_일제_보도.jpg

 

http://news.donga.com/3//20091126/24392628/1

 

 

 

 

09120
1.4 후퇴
 

 

 무제-5.jpg

 

 

 

 

091211(1)
일본, 비기스트 팬 미팅 취소 공식 발표.
 

 

「Bigeast 4th FANCLUB EVENT」 中止のお知らせ

平素より東方神起に?かいご?援を頂きまして、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は皆?に重要なお知らせがございます。
?年1月に開催される予定でありました「Bigeast 4th FANCLUB EVENT」を中止させて頂くことを決定いたしました。
開催を?しみにお待ち頂いていたBigeastの皆?には、?念なお知らせとなりまして、大?申し?ございません。
すでに一部報道等でもご存知だと思いますが、現在東方神起は韓???におきまして問題を抱えており、今回のファンクラブイベントに?して、メンバ?も含め協議に協議を重ねた結果、イベントの中止を決定いたしました。
日頃より、東方神起を?かく見守り?けてくださるBigeastの皆?に?しまして、このような結果になりましたことを重ねてお?び申し上げます。
また本日の?表になったことを何卒ご理解ください。
?、イベントの返金のご案?は、後日御連絡させて頂きます。

Bigeast事務局は、引き?き全力で5人の活動を支援して?ります。
今後とも東方神起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Bigeast 事務局
 

いつも僕達東方神起を?援して下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Bigeastの皆さんの?援は僕達に力を?えてくれます。それなのに、心配ばかりかけて、ごめんなさい。
?は、ファンクラブイベントを中止に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しみにしてた皆さん、本?に本?にごめんなさい。
どんな?況であれプロとして皆さんに?しんで頂けるステ?ジを作りたい?持ちと、Bigeastの皆さんの前では正直でいたいという?持ちの葛藤がありました。
やはり本?の笑顔を見せられない?態で、ステ?ジに立つのは、ファンの皆さんに?をつくことになるので、一生懸命?みましたが中止にすることを決めました。
心の整理をして、また皆さんに笑顔でお逢いしたいです。
本?に心配をかけて、ごめんなさい。

 

東方神起

 

2009/12/11  
送信 Bigeast事務局


*


Bigeast 4 th FANCLUB EVENT」중지의 소식


평소보다 동방신기에 따뜻한 성원을 받음 하물며,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중요한 소식이 있습니다.

내년 1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였던「Bigeast 4 th FANCLUB EVENT」을 중지 하는 것을 결정했습니다.

개최를 기다려지게 대기 받고 있던 Bigeast의 여러분에게는, 유감인 소식이 되어서, 몹시 죄송합니다.

벌써 일부 보도등에서도 아시는 바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동방신기는 한국 국내에 일어나서 문제를 안고 있어, 이번 팬클럽 이벤트에 관해서, 멤버도 포함 협의에 협의를 거듭한 결과, 이벤트의 중지를 결정했습니다.

평소보다, 동방신기를 계속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는 Bigeast의 여러분에 대해 하물며, 이러한 결과가 된 것을 거듭해 사과 말씀드립니다.

또 오늘의 발표가 된 것을 제발 이해해 주십시오.상, 이벤트의 환불의 안내는, 후일 연락 하겠습니다.

Bigeast 사무국은, 계속 전력으로 5명의 활동을 지원해 옵니다.앞으로도 동방신기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igeast 사무국


언제나 저희 동방신기를 응원해 주셔, 감사합니다.Bigeast의 여러분의 성원은 저희에게 힘을 줍니다.

그런데도, 걱정만 걸치고, 미안해요.

실은, 팬클럽 이벤트를 중지로 하게 되었습니다.기대하고 있었던 여러분, 정말로 정말로 미안해요.

어떤 상황이든 프로로서 여러분에게 즐겨 받을 수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고 싶은 기분과 Bigeast의 여러분의 앞에서는 솔직하고 싶다고 하는 기분의 갈등이 있었습니다.역시 진짜 웃는 얼굴을 보여지지 않는 상태로, 스테이지에 서는 것은, 팬 여러분에게 거짓말하게 되므로, 열심히 고민했습니다만 중지로 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마음의 정리를 하고, 또 여러분에게 웃는 얼굴로 만나고 싶습니다.

정말로 걱정을 끼치고, 미안해요.

 

동방신기

 

2009/12/11송신
Bigeast 사무국


 

 091211(2)
동방신기, 日팬미팅 취소…“웃는 얼굴로 볼 수 없어”

 

091211(2)_동방신기%2C_日팬미팅_취소…“웃는_얼.jpg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12121018491133&ext=na

 

 

 

 

091212(1)
AVEX 마츠우라 사장, 1월 비기 팬 미팅의 취소에 대한 심정을 블로그에 올림. 

 


?んでも?んでも、眠れない??? 
おはようございます。エイベックスの松浦です。 
そんな朝を迎え、7時47分、みんなのメッセ?ジとコメントをすべて今?み終えました。 
なんでこうなるのか???という思いも、 
正直、ふざけんじゃねぇよ???という皆の思いも 
自分と共有できていると思えば少しは落ち着きも取り?せます。 
この5年位でしょうか、 
僕にできることは何かと考え、彼らを?援してきたのは。 
それは、ただただ、彼らの事が好きだったからです。 
彼らに初めて?ったときの印象を僕は忘れません。 
ス?マン?リ?氏に紹介され「僕がプロデュ?スします」と言ったことを?えています。 
日本語を全く話せなかった彼らはそんなことは?えてないでしょう。 
しかし、結局は、僕は社長業が始まり、 
プロデュ?スというより、バックアップに回ってしまいましたが??? 
去年のa-nationの打ち上げの時に彼らと約束しました。 
「必ず○ステに出れるよう、約束する」となんの保?もないのに。 
その時の彼らの喜びようが僕には忘れられなくて???? 
忘れられなくて、無我夢中でなりふり構わず頑張りました。 
スタッフも同じです。 
そして、初めて、彼らだけで出演できた時、番組終了後に 
5人がその時の言葉を?えてくれていて 
電話で代わるがわる僕にありがとうと言ってくれたこと??? 
忘れることができません。 
なのに、何故。 
また、?が出てきて文章が書けません。 
やり場のないこの?持ちをどこに持って行けばいいのか??? 
しかしながら、すべては自分の力のなさだと反省し、自分を戒めています。 
なぜ、この時期に、 
まだ、レコ大も紅白も?っているのに??? 
いや、だからこそ、今?えなければという想いもありました。 
延ばし延ばしにすればするほど、すべてが?のようになる。 
そんな想いが、僕らにも、彼らにもあったのは事?だと思います。 
もちろん何かが決定した?ではなくまだまだあきらめ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みなさんがこれだけ心待ちにしてくださったイベントを 
中止にする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ことに?する自分の?持が僕を攻めます。 
今日と明日は?んだくれてしまうことをお許しください。 
明日、フレンドメッセ?ジが?かなかったら 
?いつぶれていると思ってください。


松浦勝人 
 
 
마셔도 마셔도, 잘 수 없다… 
안녕하십니까? 에이벡스의 마츠우라입니다. 
그런 아침을 맞이하고, 7시47분, 모두의 메시지와 코멘트를 모두 지금 다 읽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인가…라고 하는 생각도, 
솔직히, 장난치지마…라고 하는 모두의 생각도 
저와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가라앉힐 수 있을 것입니다. 
이 5년 정도일까요, 
나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서, 그들을 응원해 온 것은. 
그것은, 다만, 그들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을 나는 잊지 않습니다. 
이수만씨에게 소개받고 「내가 프로듀스 합니다」라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할 수 없었던 그들은 그러한 일은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그러나, 결국은, 나는 사장 업무가 시작되고, 
프로듀스라기보다, 백업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작년의 a-nation의 뒷풀이 때에 그들과 약속했습니다. 
「반드시 O스테에 나올 수 있도록, 약속한다」라고 아무 보증도 없는데도. 
그 때의 그들의 기뻐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잊을 수 없어서 ·… 
잊을 수 없어서, 체면차리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스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그들만으로 출연할 수 있었을 때, 프로그램 종료 후에 
5명이 그 때의 말을 기억해 주어서 
전화를 걸어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 준 것…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왜. 
또, 눈물이 나와서 문장을 쓸 수 없습니다. 
가져 갈 곳 없는 이 기분을 어디로 가져 가면 좋은 것인가… 
그렇지만, 모든 것은 자신의 힘의 없음이라고 반성하고, 자신을 나무라고 있습니다. 
왜, 이 시기에, 
아직, 레코드 대상도 홍백도 남아있는데도… 
아니, 그렇기때문에, 지금 전하지 않으면 이라는 감정도 있었습니다. 
미루면 미루는 만큼, 모든 게 거짓말인 것 같아진다. 
그런 감정이, 우리들에게도, 그들에게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엇인가가 결정한 것은 아니고 아직 포기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만큼 손꼽아 기다려 주신 이벤트를 
중지하게 되어버린 것에 대한 자신의 기분이 나를 공격합니다. 
오늘과 내일은 술 마셔버리는 것을 허락 주십시오. 
내일, 프렌드 메시지가 오지 않으면 
만취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마츠우라 마사토

 091212(2)
동방신기, 국내 비공개 자선 팬미팅 개최. 독자행보 시작.
 

 

091212 (2).jpg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93

 

 091212(3)
Smile again 
소울메이트가 준수에게

 

JJ : 준수 없이 유천이랑 일본에서 싱글을 냈어요.

항상 알고 지내는 제가 한순간 한순간을
준수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연습하고 활동도 많이 해왔어요.
하, 너무 되게 힘이 되는 친구고, 정신적으로….
근데 이 친구가 리더예요.
사실 저희 셋 안에서 준수가 정신적으로… 하하, 멤버들이 힘들 때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아준수 너무 고맙다는 말해주고 싶어요.

 

 

 

 

091226
비기스테이션 최종회, 뉴토호?
 

091226_비기스테이션_최종회%2C_뉴토호.jpg

 JS :
?ジュンス 「3年間、?週聞いてくれたみなさん、
心から本?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みなさんが、相?わらずみせてくれた?援で
今までこれたんじゃないかなあと思います。 
みなさんの愛に負けないように、
もっともっと頑張ります。」
3년간 매주 들어 준 여러분,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변함없이 봐 주신 성원으로 지금까지 온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에 지지않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YC :
?ユチョン 「みんなからもらった、たくさんの
“愛”感謝してます。  
本?にありがろうございます。  
また、?いたいです。」
여러분에게 받은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요.

JJ :
 ?ジェジュン 「みんな~2年9ヶ月間、ありがとう!! 
本?に力になった番組でした!!  
これで、終わっちゃうのは寂しいけれども、  
もっと新しいTOHOでみんなのところにいきたいと思います!!
待っててくださいね~!!See You~」
 
여러분~2년9개월간, 고마웠어요!! 정말로 힘이 된 방송이었습니다!! 
이것으로, 끝나버린 것은 아쉽지만, 
더 새로운 동방(뉴토호)으로 여러분에게 가고 싶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see you~
 
 
창민 : 
?チャンミン 「3年間、本?に幸せで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3년간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호 :
?ユノ 「今ま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全部終わってすごく寂しいんですけど、
みなさんと僕達の心には永遠に  
“Bigeastation”が?ると思います。  
みなさん~have a good time~」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전부 끝나서 아쉽지만, 
여러분과 저희들의 마음에는 영원히 비기스테이션이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have a good time~ 

 

 

 

 

091231
홍백가합전

 

 

 


 

 + 일본 팬들의 반응 / 옥돌비갤러 번역

 

pantpant4141 씨의 질문

동방신기 2009 홍백가합전 Stand by U 
나는 윤호와 창민이의 팬 경력 몇 개월인데, 이전 동방신기를 알아가는 중 충격적인 홍백가합전 동영상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옛날부터 팬들이 말해오던지라 새삼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쇼킹, 말을 잃을 정도로 아픈 동영상이었습니다. 동방신기 팬들 대부분이 이 영상을 보았을거라 생각하지만, 이것을 보았을 때 어떤 식으로 생각했나요? 역시 힘들었나요? 나는 다른 3사람이 싫기보다는 무섭습니다. 이제 옛날 사진 보거나 하는 것은 멈추겠어요. 정말로. 신입이 건방진 말 해 죄송해요.

 

추가

이 질문에 답변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답변을 주신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받아본 여러분의 모든 답변은 정말 좋았고 감명받았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미안하다고 생각하지만 베스트 답변은 투표로 결정할게요. 내 안에는 모든 응답자 답변이 베스트 답변이지만, 부탁해요.

 
베스트 답변으로 선택된 답변

ikasmi159 씨

그 당시는 아직 상황을 알 수 없었지만, 노래하고 있는 동안 창민이 분노하고 있는 것만은 어딘지 모르게 느꼈습니다.

확신은 없었어요. 무엇에 대해 성나 있는건지도. 
마츠우라 씨 (AVEX)에 대해 불만이있어 저런 태도인가, 3 명에 대해인가. 
그래도 창민이 저기까지 표정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한 것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MAMA에서 3 명의 "여기에 없는 두 친구 사랑해"라는 능청스러운 모습을보고 있었으므로, 
창민에 대한 혐오는 전혀 없었습니다. 
창민을 저기까지 만든 무언가에 초조해졌습니다.
그리고 3 명과 2 명의 사이에 있는 깊은 홈에 낙담했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의지만으로 버티고 있는 듯한 두 사람이 걱정됐고 그와 달리 계속 소란을 피우던 3 명의 위화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피날레에서 였는지. 윤호와 창민이가 조금 웃고있는 모습을보고 왠지 안심했습니다. 나중에 창민이 그 때의 심경을 말해 줬기 때문에 정말 납득했습니다. "홍백 후 스케줄이 아무것도 없었다. 홍백은 화려하고 기쁜 무대인데, 이것이 5 명이 노래하는 마지막 스테이지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 슬펐다." 자신의 실수도 아닌, 자신이 어쩔 수 없는 곳에 큰 힘이 작용해 운명에 비추던 빛이 꺼져버렸지요.

 
홍백 후 라이브로 카운트 SP에 출연 했습니다만, 거기에서도 어두운 분위기. 사회의 에그 자일도 동방신기에 신경을 쓰고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올해의 자세를"라고 물었을 때 동방신기, 조금 당황한 후, JJ이 대답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달리고 싶습니다." 거짓말 이겠지, 또 마지막 이겠지, 보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임시 방편에 눈 속임하고있다. 분명히 그렇게 느꼈습니다. 3 명은 얼버무릴 필요가 있었겠지요. 자신들이 일으킨 소동 때문에 이런 상황이 되었으니. JS는 상냥하게 JJ을 보고있고, YC는 어쩐지 시선을 움직여 눈 속임하고있는듯한 느낌. 창민이는 입술을 물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윤호는 앞을 향한 채 감정을 억제하기 위해서 일부러 온화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윤호와 창민이의 억울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홍백의 뒤, 또한 창민이에 대한 비난이 있었습니다. "의욕없는 태도" "홍백 장소에서 너무 무례했다!" 옹호의 여지도 없을 정도로 창민이 나쁜 사람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여성 주간지도 창민의 태도를 비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AVEX은 JYJ 측에 붙어 있었기 때문에 AVEX의 정보 조작이 그늘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사장이 창민이를 트위터로 낮춰서 꾸짖고, 그 홍백의 일을 동방신기 모바일에 사진을 업데이트했죠. 창민이와 윤호가 슬픔과 분노로 맞이한 홍백에서 JJ는 승리해 종이를 찾아오고 들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진을 모바일에 올린 AVEX 직원, AVEX와 3명은 자기들끼리 친하게 그룹을 만들었고 그 소동의 둘레에서 윤호와 창민이는 계속.. 고립되어 있었지요. 오로지 침묵하며 기다리다가, 다시 태어난 두 사람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w4h812 씨
홍백을 포함한 연말연시 프로그램과 일본에 왕복하던 공항 영상과 사진, bigeastation의 최종회, a - nation의 백스테이지 영상은 정말 힘들었고, 악몽이라는 느낌입니다. 연말 당시에는 물론 힘들었지만, 무리해서 일본에서 5명이 얼굴을 맞대고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합치면 무언가 변할지도, 하는 그런 기대도 아직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니었고 추억으로 점철되었지만요.
 
iyoxmichie 씨
챠미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실시간으로 보았습니다. 창민이는 화내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 모두 괴로운 것 같았고 나는 "3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에이네이션 백스테이지에서의 어색한 분위기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3 사람이 나쁘구나, 라든지 여러가지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옛 사진은 JYJ가 싫어도 보세요. 귀여운 사진이 잔뜩 있으니까, 그 기회가 없어져버리면 아쉽잖아요? 강요는 하지 않지만,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금은 JYJ도 동방신기도 각각 좋아합니다!
 
ishizukamaiu 씨
이것은 나도 녹화한 것을 갖고 있고, 물론 당시에도 생중계를 보고 있었습니다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상입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까지 윤호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만, 홍백 때는 정말 한계였다고 생각합니다. 
무대에 관해서는 완벽주의의 2명인데 그 윤호와 창민이의 힘없는 눈빛, 수척한 얼굴... 정말 힘들었네요. 그때는 아직 지금처럼 5 명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호민의 표정을 보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을 억제하지 못하고 가슴이 떨렸습니다. 곧 "영화 "네가 춤추는 여름"이 지상파 방송됩니다"라고 했네요. 활동이 멈춰서, 혹시 해산? 이라던 소문이 단지 영화의 주제가를 부른다고 정해진 것만으로도 조금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결국 그런 진상이 밝혀졌고 영화도 보지 않고 끝났습니다. 노래도 여전히 듣고 싶지 않습니다. 3 사람은 자신들의 스튜디오를 샀다고 뉴스 보았습니다. 3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데 과격한 팬들도 좀 조용해질까요. 2명과 3명이 이대로 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ssontuy 씨
홍백과 FNS와 베스트 히트가요제라든지 CDTV 라든지, 전부 힘들어요. 
그 당시와 이후, 윤호와 창민이 22명이 공항을 걷고 있는 모습이라던가도 다 눈물뿐입니다. 나는 지금도 과거의 영상을 볼 수 없어요. 5명의 팬이었던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마음에 좋은 추억으로 하고 있지만, 그 후 1년간 2명은 일본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그 무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지금 두 사람이 활동하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ngskk1004 씨
실시간으로 봤어요, 물론 힘들었죠 ... 작년 가을 무렵은 세 사람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 세 사람의 목소리가 귀에 들어가는 것도 싫었어요. 과거의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았지만 여러 가지 심경의 변화를 거쳐 지금 세 사람에게 느끼는 것은 "너는 이제 없다"입니다. 이제 내 속에서 세 사람은 다른 사람과 다름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과거의 영상도 보고 과거의 노래도 들을 수있게되었습니다. 진짜, 과거에 아무것도 느끼지 않습니다. 즉 다른 사람입니다. 지난 해 겪은 것이 거짓말처럼. 지금은 동방신기(2명)의 활약을 쫓느라 바쁘고요. 과거의 그들을 볼 때는 듣고 싶은 곡만 보고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있게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과거의 윤호와 창민이가 옥신각신하는 꼬마 시절의 모습은 한 번 보지 않으면 아깝게 멋지지요. 질문자 씨도 제가 좋아하는 현재 상태, "세 사람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음"이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 때까지 지금 무리해서 과거의 것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riko081015 씨
저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특히 챠미는 의욕 없다고 보도된다거나, 정말 분했어요. ... 그 두 사람을 보고, 세 사람이 일본에 왔을 때 아직 JYJ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덧붙여 나도 과거 노래라던가 영상은 거부하고 있지만 윤호와 창민이가 둘이서 했던 곡은 들을 수 있으니까요. 지금은 정말 둘이 활동하는 것이 그저 기쁩니다 > <
 
shalala_happydays 씨
나도 신규팬입니다. 환상의 짝꿍 동영상을 본 후에 홍백을 보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창민이는 정신적으로 붕괴 직전처럼 보였습니다. 힘들었어요. 엄청 충격이었죠. 같은 사이트에서, 부활 후 첫 엠스테는 그야말로 악마 리핏(쉬지 않고 돌려보는 것) 했는데 홍백은 한 번 보고 마음에 가시가 되어 또 볼 수 없었어요. 그리고 분열 소동을 확인하고 3명을 미워했습니다. 지금은 ... 솔직히 아무래도 좋다. 관심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2명이고 동방신기였던 3명은 또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으니까요. 5명의 하모니는 역시 위대하고 5명이서 즐거운 듯이 웃을 때의 윤호와 창민이는 아가들이에요. 보지 않으면 아깝습니다. 나는 3명이 찍혀있어도 시야에 넣지 않고 윤호와 창민이에 초점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기술입니다 (^ O ^) v 과거에 잡히지 않고, 지금의 동방신기를 전력으로 응원합시다!
 
mickey0604yc 씨
당시에는 창민이와 윤호의 모습이 이상하다고 한눈에 생각했습니다. 창민이는 마음이 거기 있는 것 같지 않았고... 팬으로서 정말 걱정되어 그런 창민이의 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창민이는 항상 감정을 담아 노래하고 예의를 잊지 않아요. 그런 성실하고 진지한 창민이가 홍백이라는 장소에서 그렇게 된 것은 상당히 마음에 상처를 입은 거지요. ... 홍백 이후에 나온 호민이 의지없었다는 기사와 마츠우라의 군소리는 너무 화가 났어요. 또한 jyj도 지금까지 함께 온, 가족이나 다름없는 2 사람보다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니 ...라고 생각했습니다. JJ을 감싸려는 생각하지 않지만 당시만큼은 JJ도 왠지 눈물날 것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려 했습니다. JS와 YC은 씽나! 는 느낌은 아니었고 매우 평소 모습이었지요. 책임감이 강하고 착실한 사람인 윤호는 반드시 뒤에서 창민을 열심히 지원 해줬지요. ..JS와 창민이의 형제같은 모습, YC와 창민의 연인같은 모습, JJ과 창민의 모자같은 모습은 보는 팬들을 치유해줬었습니다. ... 그런 세 사람이 이런 일을 하다니 충격이었어요. 세 사람이 100% 나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일관성 있는 것이 너무나 많고, 세 사람의 행동이 그렇지 않으면 납득이 안되지요. 창민 팬을 위한 창민 팬 중심의 감상이 되어버렸네요. 장문 죄송합니다.
 
no3chi7 씨
힘들어요. 그 무렵의 프로그램은 모두 힘들었지만 나중에 여러가지 것을 알고 나중에 두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의 의미를 알면 더 힘들어요. 나의 힘들었던 기억은 비교적 빨리 잊어버리는데, 동방신기의 것은 뿌리깊이서부터 기억해서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어요. 홍백 직후에 3 명만 몰래 3 voice 촬영하거나, 연말 악수하거나, 비기스테에서 뉴 TOHO 발언한 거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yunochamigreate 씨
그 영상뿐만 아니라 그 무렵의 분장실이나 버라이어티의 영상도 너무 괴로워요 ‥. 두 사람이 살아있어주고, 또한 미소를 보여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다시 두 사람이 저런 모습이 되길 원하지 않습니다.
 
s2masha_nya 씨
5 명이 있던 때를 좀처럼 잊을 수 없네요. 나와 어머니가 5 명의 때부터 팬이었어요. 홍백은 기대했지만, 복잡한 기분으로 보고있었습니다. 버라이어티에서 5 명이 장난치는 것을 보면 정말 사이 좋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3명을 바꿔버린 돈은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싫어졌다고 할까 실망했다고 할까 ‥ 동방신기를 지켜 준 호민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싶은 것입니다. 새로운 동향은 관계 없어요. 앞으로도 팬들은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고, 과거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 5 명 시절의 동방신기를 모르는 사람이 많이 늘어날 겁니다. 지금 두 사람이 동방신기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해요 ^ ^
 
sakurawan0429 씨
홍백 있기 전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죠 (팬미팅 중지 연말 음악축제, 비기 스테에서도 위화감이 있는 2명과 3명의 헤어진 방송 등) 그래서 그 때의 동방신기 팬은 불안 덩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무렵은 거짓말의 루머도 많고, 호민은 한국에서 심한 배싱(bashing; 괴롭힘)을 받고 있었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가족이라고 말하면서 저기까지 호민을 멀리 떨어뜨리고 웃고 있던 3명을 증오한다기보다는 무섭습니다.
 
rotkii 씨
NHK의 영상은 아무도 보고 싶지 않네요. 나는 보았을 때 아무것도 몰랐어요. 다시 볼 때도 창민이 화났나?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진실을 알아가는 중에 "그래서 그 표정이었구나"라고 납득했습니다. NHK 후에 일정 공백이었다고 창민이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표정 된 것입니다. 
마지막 수단까지 치달았던 만큼, 그런 일로 다투게 되어버린 것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그로 인한 피해, 때문에 피로가 쌓였다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어요. 이후 CDTV에서도 심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것은 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NHK의 영상 녹화하고 있고 히스토리 인 재팬 SP도 샀습니다 (이 때 아무것도 몰랐어요) 알고나서는 볼 수 없습니다. 히스토리 인 재팬 SP에 저런 영상 넣는 것 자체를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보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요전 날도 윤호와 창민이의 라이브 영상 등을 보고 싶어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아직 볼 수 없습니다. 오랜 팬 아닌 저도 볼 수 있을까 없을까 하는 기분인데, 옛날부터의 동방신기 팬들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겠구나 - 하는 생각이네요.
 
rosesfort 씨
홍백까지 여러가지가 사실로 드러나던 단계는 대부분 기억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챠미는 어디를 보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얼빠진 멍한 눈을 하고 있었고, 윤호는 노래하는 것 자체가 힘겨운 느낌이었달까 확실히 그런 호민을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3명은 지나치게 여전한 모습이라 기겁했습니다. 왼쪽 3명은 신나고, 오른쪽 두 사람은 서 있는 것도 겨우인 것은 흘끗 봐도 알 수 있었어요. 노래가 끝나고도 두 사람은 환상속에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렵다기보다 "아, 끝났다"라는 공허함을 느낀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아직 홍백은 나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소동이 시작된 후 무언가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인터뷰가 있었는데, "멤버 중 가장 춤이 능숙한 사람은"은 아마 그들이 수십번 답했을 질문인데도 5명의 너무나 미묘한 공기가 괴로워 스트레스로 아침부터 토할 것 같게 되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것이 "이제 안된다"라는 예감의 시작, 그리고도 여러 가지 있고. 또 홍백의 경우, 각오가 되어있었습니다. 설마 정말 저게 5 명의 마지막 일정일까, 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감지하고 있었을지도. 그렇지만 옛날 영상은 보길 원하네요. 5명이 사이가 좋았던 점은 아무리 사무소의 연출이라거나 카메라 앞에서만 했다거나 해도 노출된 것을 보면 팬들에겐 진짜였지 싶은 생각 때문에. 당시 5인 시절 복습도 잘 할 수 있구요. 나도 3사람은 싫다기보다는 무섭습니다. 어떻게 왜 저런 것을 할 수 있는지... 돈을 위해 직계 가족을 죽이는 사람도 있으므로, 동료를 배반하는 정도는 간단하게 할지도 모르지만요.
 
yunochamisalang 씨
어느 날, 이국에서 5 명의 젊은이가 왔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땅에서 5 명은 동방 농원의 간판을 내걸고 일본 제일의 농장을 목표로 밭을 시작했습니다. 
돌멩이와 잡초 투성이의 험한 땅에서 서로를 "가족"이라고 부르며, 돕고 땀 흘리고 매일 매일 땅을 경작하고 씨를 설치하고 부지런히 물이나 비료를 주고, 열심히 작물을 키워갔습니다.
혹독한 겨울을 극복하면서 작물은 매년 조금씩 성장했습니다. 그 열심히 하는 5 명의 모습과 훌륭한 작물이 평판이 평판을 불러, 동방 농원의 손님은 일을 거듭할 때마다 증가해 갔습니다. 그리고 2009 년, 지금까지없는 최고의 작물이 맺혔습니다. 남은 것은 수확을 기다리는 것뿐. 손님에게 일본 제일의, 최고의 작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겨우 5 명의 고생이 보상되는거야! 젊은이 두 사람은 그 일을 정말 기대하고있었습니다. 자, 수확의 아침! 희망에 가슴 부풀려 두 사람은 밭으로 발을 디뎠습니다. 그런데. 2 명의 눈앞에 비치는 것은 휘어져라 잘 여문 작물이 아니라 무참히 망가진 밭의 모습이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심한 것을! 라고 말을 잃었습니다. 빨리 3 사람에게도 전하지 않으면! 두 사람은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있어야 할 세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가족"과 같은 5명이 고생과 기쁨을 함께 한 집에 3명의 모습은 없고 편지지가 한 장. "힘든 생활은 싫다. 더 화려하게 벌어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 너희들도 사랑은 해요. 그래야 더 이야기가 듣기 좋아지니까. 그래, 작물은 전부 받아갈게요. 우리들 3명의 힘으로 이렇게 만들었잖아? 그리고 너희들이 함께 오지 않은 거니 동방 농원의 이름은 쓰지 마?" 2사람은 가족이라 믿었던 3명의 갑작스러운 배신에 절망해, 얼굴에서 생기가 없어지고 마음은 부서졌습니다. 손님의 신뢰를 잃고 생계조차 빼앗겨 오랫동안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여기에서 제 2 장 시작됩니다. 여기에서의 화려한 부활극은 여러분도 잘 아시네요. 제 1 장은, 나에게는 기억조차 아픈 최악의 기억입니다.
 
himepopohug 씨
실시간은 유천을 가장 좋아해서, 이렇게 힘든 모습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해체 설따위 믿고싶지 않았던 것도 있구요 ,,, 그렇지만, 활동 중단되고 무언가 깨끗하지 않은 것에 다양한 조사를 했습니다. 나중에 역시 연말은 최악이었다고 알고... 다시 돔 이후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둔감한, 나 좋을 대로 생각했던 자신에게 매우 화가 났어요.... 눈물.
 
jjyonho 씨
나도 이 영상을 봤을 때는 충격으로 정말 가슴이 괴로웠습니다. 팬 아닌 때에 실황을 봤습니다만, 관심이 없으면 모르는 것이군요. 당시에는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팬 경력 일년 미만입니다. 최근 히스토리 인 재팬의 09년 a - nation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여러 정보를 미리 들어 가슴아픈 결과가 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생각했지만, 역시 구입했습니다. 왜냐하면 올해 a - nation에 가기 때문에, 분위기를 공부하고 싶었으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그들의 역사를 보고 싶었기 때문도 있었구요. 지금 그들의 힘은 이 시련이 있었으니, 모두 그걸 바탕으로 나온 거라고. 에이네이션 백스테이지에서 창민이를 감싸는 윤호의 친절과 무언가를 계속 제대로 생각하고 있는 듯한 신중한 창민이의 얼굴은 그들 마음의 성장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깃발을 세운 영상보다 올라가는 과정의 어려움을 봤다고 해야 할까요, 괴로운 영상으지만 사람을 감동시키니까요.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동방신기가 완벽하게 멋있어졌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괴로울지도 모르지만, 나는 반대로 옛날 영상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면, 그들을 더 좋아하고 대단하다 생각하게 되어버리거든요.챠미도 최근 2 년전의 일기를 다시 읽었다고 인터뷰에서 대답 했어요. 그들 자신이, 자신이 헤쳐 온 것을 마주하고 있으니까 팬들도 마주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 사람은 반면 교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하네요. ikasmi159 씨의 답변에는 정말로 눈물이 나오고 있어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kurotyanpiano 씨
호민이 되고 나서 동방신기 팬입니다. 처음에는 why?을보고 "멋있다 ~!"라고 생각해, 유튜브에서  5 명 무렵의 동방신기를 보고 가창력도 높고 댄스도 능숙하고 최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왜 두 사람이 된 것일까? 다섯이면 좋은데." 라고 생각, 가벼운 마음으로 "5 명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알아가는 중, 3 명측에서 충돌해 온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프로그램에서 홍백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보고 겨우 2009 년 홍백을 보았습니다. 무대에서 걷는 속도가 3:2로 분리된다, 창민이와 윤호의 죽은 눈, 마지막 3 명의 미소, 마지막 인사, 보고, 이 때로 돌아갈 수는 없다, 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동방신기는 좋아하지만 JYJ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은 더 노력해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y2ksora 씨
그 때의 영상을 녹화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 그 화면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이 좋았었던 5 명이 ... 그리고 매우 슬퍼졌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JYJ는 표면적으로는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호민은 놀랄 정도로 태도로 ... "TV니까 자, 그렇게 노골적으로하지 않고 ..."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극복하고 다시 시작한 호민을 지금은 매우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 지지 않았다는 것을 감사!
 
kokkocyan412 씨
나도 머리에서 날아가버려 모르겠네요 ~. 
하지만 홍백보다 궁 free와 FNS 가요제? 그리고 베스트 히트? 가 더 충격적인. 
리허설 짧은 인터뷰 토크 장면도 창민과 JJ의 떨어진 거리 사이. 윤호에게 계속 기대어 초췌하게 되어 있던 창민이의 얼굴도 잊을 수 없습니다.
윤호의 얼굴도 끈을 매달아 당기는 것처럼 어색하게 무리해 웃는 얼굴 만들고 있었죠. 보면서 "아~ 다시 돌아가는 일은 무리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홍백, CDTV에서 과연 JJ는 메스꺼웠어요. 저, 까불며 떠들고 있던 미소가 짓궂은 느낌으로. HDD에서 삭제한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Stand by U도 듣고 싶지 않아요.
 
meimey426 씨
그 무렵은 힘들어요. 홍백뿐만 아니라 베스트 히트, FNS, CDTV, 비기스테 최종회 모두 동일합니다. 그 무렵의 기억이 있기 때문에 팬들의 마음이 강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도 조금씩 여러가지 알고, 모두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팬미팅도, 이런 상황에서 팬미팅 가능할까-하는 생각했습니다만, 그래도 추첨도 개최하기로 했었는데 진짜 웃으며 코멘트 달 수 없을 정도로 중지가 발표되었죠. 그 시점에서 3 명과 에이 벡스가 한패가 되어있는 거죠. 팬들조차 힘들었는데, 당사자 두 사람은 얼마나 참았던 것일까? 라고 생각합니다.
 
himechama_purelove 씨
내가 실시간으로 당시의 영상을 본 것은 아니지만, 
질문자 씨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을 보고 알았습니다. 2 명의 텅 빈 시선은 지금도 눈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정말 힘들구나, 라는 것이 손에 잡힐 듯 알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정말 힘들어졌고, 슬프게 되었습니다. "Stand by U"는 좋아하는 노래지만 듣고 싶지 않습니다. 당시의 괴로움이 되살아나 오기 때문입니다. 비기스테의 최종회에서도 호민 2 명은 대부분 말하지 않았습니다. 3 사람과 만나는 것 자체도 당시에는 무섭고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호민 2 사람에게는 이런 생각은 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이 팬들의 가장 큰 소원입니다.
 
korokorotamago522 씨
힘들어요. 베스트 히트에서 멀리 왔네요.
당시에도 챠미팬이었지만지만 루머를 믿고, SM이 두 사람에게 감시를 붙였다, 라고 생각 버렸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나오지만.
Stand by U의 창민 파트, 좋아했어요, 그 이후로 들을 수 없지만. 
호주에 3 명이 창민이 만나기 위하여 가지 않았을까, 라고 소문에 매달려도 보고, 스스로 되돌아보면 바보구나 생각합니다만, 그때는 마구 뭔가에 매달렸습니다.
진실을 알고, 지금은 앞을 향해 빛나고 있는 두 사람을 보며 응원할 수 있어 기쁩니다.
 
komotiyariika 씨
실시간으로 홍백 보았습니다. 챠미가 그 후 심한 말을 들었지요. 지금 생각만 해도 정말 불쌍한 것이지만 ... 그 당시 갓 스물 초반이었던 막내의 챠미가, 저런 힘든 상황에 놓여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하물며 곡이 "Stand by U"니까요. 떠나가는 사람을 변함없이 기다린다 ... 왜 이 노래인가요? 생각했지만, 춤 없이라고 하면 발라드 밖에 노래할 수없는가 - 라고 이상하게 납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유노윤호와 챠미가 서로 기대어줘서 정말 좋았지요. 이 두 사람이니까 서로 지탱해 나아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pabo107 씨
굉장히 힘들었고, 그 무렵은 동방신기 팬 친구가 "이제 틀렸어"라고 말하고 있었고, 그렇게 괴롭다면 함께 일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 무렵의 창민이는 텅 비어버린 눈을 하고, 분노를 참느라 자신을 눌러 죽이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윤호는 필사적으로 항상 하던대로 행동하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창민이는 바쁘지만 충실하고, 일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윤호도 창민이도 그 무렵의 얼굴과 전혀 다릅니다. 온화한 2 명의 표정을 보거나 두 사람의 인연이 깊어지고있는 것도 잘 알기 때문에 - 그런 것을 볼 때마다 좋았다, 라고 절실히 생각합니다.
 
jenifermily 씨
이것을 보고도
아무것도 모르는
둔감도 
아직 있으니까 
5사람을 호소하는 꽃밭녀들이요.
질문자 씨에게는 보았으면, 해요. 힘든 두 사람이 걱정되고 괴롭겠지만.. 이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3사람이 묘하게 잘 지내며 동방신기를 뺏으려 든 거요.
 
tvxq_aisiteirukara 씨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홍백의 전에 가요제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우선 최초로 ‥ 힘들어요. 홍백의 뒤에 있던 CDTV에서 창민에게 웃는 얼굴은 한번도 없습니다. 5 명 모두 정말 어둡지요. 재작년 겨울은 힘들어요. 봄 ~ 여름은 행복했을 텐데. 지금도 모아놓은 동방신기의 가요 프로그램을 봐도 그 시기의 프로들은 날려 버립니다.
 
kitanadanoumi 씨
소송을 내고 SM을 이탈하고 나서 일본에서 5 명의 활동은 정말로 보기 괴롭지요. 홍백은, 최강창민의 초췌해져 버린 얼굴과, 굳이 얼굴에 자신을 지키고 있던 윤호의 모습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3 명은 연말 음악 프로그램의 특별 라이브 등에서도 이전에 토크에서 열심히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YC가 묘하게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5 명의 영상은 전혀 보지 않는군요.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었던 3 명의 활동도 관심 없습니다. 2 명의 동방신기 최근 하이퀄리티의 멋짐에 눈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윤호와 창민이의 비난이 거의 없었던 일본은 역시 좋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2 명의 신곡 - 일본에서의 발표가 기다려집니다. 가득 TV에 나와 노래해주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tvxqlove1828 씨
옛 동방신기도 지금의 동방신기도 매우 멋진 5 명입니다. 나는 사이 좋게 행복했던 5 명의 빛을 가득 품은 지금 5 명을 각각 사랑 해요! 외형과 모양은 바뀌어도 그 사람 자신이 그 사람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도 그들을 좋아하는 나를 대신하지 않아요 (* ^ ω ^ *)
 
hiroka0926 씨
챠미팬입니다. 그때 창민의 비어버린 표정 ... 지금 생각해도 괴롭습니다. 그리고 뒤쫓아 나오던 일본 언론의 "의욕없는 창민"보도와 일본 소속사 사장의 "챠미 악수 거부"란 비난 트위터. 어째서 항상 예의바르던 창민이, 저런 표정이었는가? 사장과 악수할 수 없었는가? 오랜 팬이라면 절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올팬이라고 하면서도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적었어요. 나도 동방신기 올해의 컴백까지 질문자 님과 마찬가지로 3 사람의 얼굴 따위 보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컴백 후 두 사람의 좋은 모습을 보고, 나간 사람들은 아무래도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만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과거의 영상도 그들의 역사라고 생각하면 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비쳐있는 셋도 지금 JYJ과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팬들에게 신입 팬도도 고참도 상관 없어요! ! 요점은 얼마나 동방신기를 사랑하거나 소중히 생각하고 있는가 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동방신기를 이용하는게 아니라요.
 
piyopiyotvxq 씨
아니 신입팬이나 오랜 팬이거나 관계없이, 그건 잔인한 영상입니다. . . 나도 그 시절은 아직 5 명은 어떻게 될까, 라던가 말하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확실히 소송 이후 먼저 나온 프로그램 (fns?) 들. . . 11 월 정도까지는 최강창민은 순수하게 변화한 모습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윤호는 어쩐지 뭔가. . . 달랐죠. . . (지금 생각하면 창민이보다 윤호 비난이 심했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연말 마지막 5 명이란게 말해지던 시기(그리고 정말로 그렇게 됐죠!)는 창민이에게 놀랐습니다. 창민이의 그런 얼굴 정말 처음 봤어요. 나도 그렇게 오랜 팬이 아니라 DVD 등으로 본 와중에지만^^; 그건 다시 볼 수 없어요. 힘들었고.. 어쩐지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그 이후로 마음은 여러번 변화했습니다. JYJ는 어디까지 썩은 인간일까 최저야, 하는 생각 → 싫어 → 무서워 → 아무래도 신경 안 써 (아, 아직 연예계에 있었구나, 웃음) 라는 느낌 되었습니다 (웃음)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두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있으니까 그들의 행동이 알게 되어버려, 왠지 기분 나빠집니다. 결론 : 굳이 봐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면 보고 느껴지는 그 기분 때문에 자신이 점점 검게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5명이라든지는 절대 있을 수 없고, 무엇보다도 두 사람이 그렇게나 빛나주고 있잖아요. 그쪽을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xqjrt289 씨
나도 좋아하게되어 반년 정도이므로 실시간으로 의식도 없이 보았는가? 보지 않았는가?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팬이 된 후 다시 동영상 사이트에서 보았습니다. 발라드기 때문에 아무리 마음을 담아 노래해도, 창민이는 고개를 숙이고 정말로 괴로워하고 있고 그 옆에 있는 윤호는 무리하게 노력하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네가 안녕하는 말도 하지 않고 나갔다"는 가사와 함께 보니.. 정말 좋은 노래인데 몹시 쓸쓸한 곡이군요. 코멘트에 "그 때 두 사람은 너무 아파 볼 수가 없었다"는 답변이 너무 많아 과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기분이 나빠진 것은, 그 지금도 무너져 버릴 것 같은 두 사람 옆에서 나란히 서 기분 좋게 노래하고 있던 JJ였습니다. 두 사람의 상태가 좋지 않은 때문에 불필요하게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홍백의 후, 백조가 이겨 기쁜 듯이 색종이까지 가지고 돌아갔군요. 나는 윤호를 좋아해서, 무서운 압력이나 비난을 알기 전까지는 ㅇㅈ가 좋다고 생각하며 치유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고통을 생각하면 태평하게 색종이 따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렇다면 3 명은 에이벡스에 마음에 있어, 향후 활동이 정해져 있어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2명의 활동을 백지로 한 후 궁지로 몰아넣고 있던 과거는... 매우 슬프지만, 지금 두 사람이 다시 활동 해주고, 앞으로가 매우 기대됩니다.
 
believe_in_yourself_myc 씨
마치 자신에게 일어난 것처럼, 괴롭습니다. 호소할 곳도 없는 억울함을 소화 못해, 마음이 쿡쿡 아파서 다시 볼 수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무렵, 옆에서 소란을 피우며 노래를 부르는 3명은 물론, 한 때 자신들의 팬이었을 눈앞 TV 화면 너머에 있는 사람들도 무서웠겠지요. 그것을 비추는 카메라, 직원도. 공포와 억울함으로 떨리는 손을 숨기면서 노래하는 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이런 보잘것없는 저조차도 떨리는  손을 억제하고 무언가에 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이 등에 지고 있었을 감정의 무게를 상상하면 걸쭉한 감정이 끓어 나오고, 한기가 들고 구토가 나옵니다. 지금의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때때로 갑자기 눈물이 나와 버립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즐거워 하고 있는데, 보고있는 여기가 울어버리네요. 두 사람이 돌아와 무대에 섰을 때 그들에게 보내진 팬들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을 어떤 식으로 느껴주었을까요^ ^ 아, 또 울 것 같네요. 경이적인 윤호의 정신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창민이의 바른 인간성도요. 어찌됐건 좋아요!! 지금 두 사람의 충실감이 넘치는 표정을 계속보고 싶어서라도, 전심으로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습니다.
 
wnye128 씨
힘들어요. 
그 당시도 힘들었 습니다만,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희망을 버릴 수없는시기이기도했습니다. 그때는 불안과 괴로운 마음이었고, 다음엔 점점 절망과 분노로 바뀌어 갔습니다. 그 괴로운 영상을 본 후 다음날, 그러니까 새해. "의지가 없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때까지 두 사람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알 수 있지만 두 사람은 항상 성실하고 열심히라 "의지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후 3 명은 해외에 간 것을 알았고, 거기에 일본인 직원이 동행하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3 명의 변호사는 "업무가 아닌 개인"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때 이미 3VOICE는 일이라고 발각되어 있으며 그것이 반년 이상 지난 7 월에 발매되었습니다. 2 월 에이 벡스는 SM의 주식을 경매, 4 월이 되어 마츠우라 사장은 두 사람을 언급하고 나쁘게 말했으며, 그 직후에 3 명만 전속 계약 - JYJ를 발표했습니다. 그 무렵에 625 집회의 음원이 빠르게 나돌았습니다. (소문과 내용은 더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 후 재판에서 3 명이 에이 벡스에 SM과의 관계를 끊는 것을 요구하고 전속 계약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됐어요. Cjes의 백 사장도 전 년 11 월경에는 3 사람과 행동을 함께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서.. 연말에는 벌써 3 명만 활동 하는 것이 정해져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JJ가 말한 "새로운 TOHO"의 의미를 나중에 알아 섬뜩해졌고, 사장 트윗과 2 명 - 3 명의 태도의 의미, 625 집회 내용으로 한국에서 왜 호민이 비난받았는지 알게 됐어요. 이걸 견뎌온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linda0602xoxo 씨
나는 홍백 당시 YC 팬 이었지만, 
"최강창민, 유노윤호 행운을 빕니다!" "아 이제 괜찮으니까!" 하면서 2 명을 빨리 무대에서 내려올 수 있도록 .... 노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격려기도, 소리가되지 않는 목소리로 외쳤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시는 아직 625와 C-Jes 라던가는 전혀 몰랐어요. YC는 팬들에게 5 명의 어색함을 느끼게하지 않기 위하여 일부러 밝게 노력하는거야 !라고 착각을 일으키고 있었어요. 섬세하고 부드럽게 하고, 이전과 달리 공기를 잘 읽는 그 때문에, 희노애락이 심한 YC병도 임시 봉인일까? 생각했다니... 그저 3 사람은,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홍백 이후 빈 스케줄에 낙담, 알 수 없는 미래에 비관하고 있었을 뿐이었겠지요 ....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행동이, 가장 마음을 깨뜨려 걱정하고 있었을 2 명의 상황은 그때 생각도 못했습니다. 호민과 그 2 명의 아버지의 성명서에 이르러서는 SM이 위조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르는 사이에 점차 사랑으로 변해 있었어요. 어느새 2 사람에 관해서는, 감사와 배려의 마음으로 부활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max02u_know05 씨
2009 년 홍백가합전의 무렵, 나는 아직도 팬 경력이 단 몇 주라 해산 소동이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하고 그냥 즐겁게 보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소동을 알고 다시 홍백가합전의 영상을 보는데.. 윤호와 창민, 3명의 온도차가 슬퍼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나도 3명에 대해 공포와 분노를 느낀 것을 기억합니다. 그 상황에서 생생하게 노래할 수 있는 건 어째서였는지 의문도 여러 번 들었습니다. 또 보면 더 심한 영상도 있네요. 정확하게 노래가 끝난 정도 시점에, 다섯명이 CDTV에 나와 영상에서는 명만 신나게 말하고 두 사람은 그냥 멍하니 영상화면을 보면서 내내 서 있는 모습... 창민이의 쓸쓸한, 몰린 듯한 모습은 처음으로 보는 것이었습니다. 올팬, JYJ팬들은 우리와는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항상 생각합니다.
 
sign792 씨
어제 우연히 "네가 춤추는, 여름"하고 있었던 거죠. 주제가 동방신기 다섯 명의 가성이었습니다만, 그것 들을 때마다 괴로웠습니다. 일부 멤버의 목소리가 매우 더럽다고 생각해, 감정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시간과 함께 풍화해 가지만 변함없이 자기 안의 진실은 살아있으니까요. 이건 감정이 아니라 거의 본능적인 것이죠.

 

 

 

 

100109
천재수 3인 호주여행 "독자활동 본격화" 
 

 

100109_천재수_3인_호주여행_1.jpg

 

 

스텝들과 방송장비까지 대동했단 사생들의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고 사진도 떴었죠.  
 

100109_천재수_3인_호주여행_2.jpg


순수하게 놀러갔다더니, 서울에서 촬영하는 멤버는 한 명밖에 없네요.

 

 

 

 

100116
동네방네 前관리자 dnbn.org에 사실관계를 알리는 글 올리기 시작 
 

 

100116_동네방네_사실관계.jpg

 

dnbn.org

 

 

 

 

100123
박유천 싸이월드 행복해요 풉

 

 

100123_박유천_행복해요.jpg

 

 

 

100403
에이벡스 "동방신기, 일본활동 중단" 선언
 

 

100403_에이벡스_동방신기%2C_일본활동_중단_선.jpg

 

http://goo.gl/SLUVd

 

 

 

 

100408
시아준수·믹키유천·영웅재중, 극비리 롯데면세점 광고 촬영
 

 

100408_시아준수·믹키유천·영웅재중%2C_극비리_.jpg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100965&cloc
 

그동안 다섯 멤버 모두가 하던 롯데면세점 광고. 다섯이 함께서던 자리를 모두 셋으로 대체하는 천재수. 

 

 

 

 

100413
AVEX 마츠우라 사장의 악수 트윗 사건
(홍백가합전 무렵에 있었던 일을 언급 / 그때 이미 윤호와 창민은 일본 활동이 모두 취소된 상태)

 

100413_AVEX_마츠우라_사장의_악수_트윗_사건.jpg


事?は事?。言わないほうが皆のためと思っていましたが、僕も弱い人間でした。ごめんなさい。
사실은 사실. 말하지 않는 편이 모두를 위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도 약한 인간이었습니다. 미안해요.
ユノは握手してくれた。隣にいるチャンミンに手を伸ばしたら無視された...
유노는 악수해 주었다. 근처에 있는 창민에게 손을 뻗었는데 무시되었다. 
これは?ですが、ユノとチャンミンはユニバ?サルという?です。もし、そうなったら、再結成は??????そして少女時代はユニバ?????
이것은 소문입니다만, 유노와 창민은 유니버설 (일본소속사) 이라고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재결성은… 그리고 소녀시대는 유니버셜(소녀시대가 유니버셜 소속이란 뜻.) 

 
馬鹿正直でショックを受けた方がいたらすいません。でも本?のことなので。。。。avexのスタッフは全員その現場を見ています。
바보 정직하고 쇼크를 받는 것이 있으면 미안해요.그렇지만 사실이므로…. avex의 스탭 전원이 그 현장을 봤어요. (창민이 마사장의 악수를 무시하는) 
チャンミンに全く無視されたところをジェジュンが見ていて切れてました.
창민에게 완전히 무시된 것을 재중이 보고 화나 했어요.
アッ子にお任せはほぼ事?です。
앗코니 오마카세(멤버들이 일본에서 따로 차를 타고 이동하고 대기실에서 칸막이로 나눠있었다는 내용을 다뤘던 일본의 방송)는 거의 사실입니다. 
 

一番悲しかったのは去年のレコ?ド大賞の?屋で偶然チャンミンに?って握手を求めたらしかとされたこと?????
제일 슬펐던 것은 작년의 레코드 대상의 분장실에서 우연히 창민을 만나고 악수를 요구했더니 무시당한것·····
 
팬의 질문:2人の連絡先わ知らないんでしょうか?  /  마사장답변: えてくれません。
               2명의 연락처는 모르세요?                                         알려주지않습니다.
 

팬의 질문: 1番の?みってなんですか?  /  마사장답변: 2人と話させてもらえないこと。
                1번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2명과 이야기하게 해 주지 않는 것. 
 

팬의질 질문: 日したら話せますよね?韓?にいるから話せないんですよね??
                  일본에 오면 이야기할 수 있군요? 한국에 있기 때문에 이야기할 수 없는거죠??
마사장 답변: 無理です。무리입니다.
 
팬의 질문: あとの二人は、どこで何してるの? 그리고 두 명은, 어디서 뭘 하고 있습니까?
마사장 답변: まったくわからない. 전혀 모릅니다.

 

 

 

100414(1)
어제의 트윗에 이어 태도가 나쁜 것은 두 명이라고 비난하는 마츠우라. 
 

100414(1)_마츠우라.jpg
 

二人がなぜ態度が?くなったかは???? 두 명이 왜 태도가 나빠졌는지… 
 
最後に、そんなチャンミンだったけど俺は何にも?にしてない。どうか昔のように皆,仲良くなってほしい???以上。
마지막으로, 그런 창민이었지만 나는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 아무튼 예전처럼 모두,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다···이상.
 
ぶっちゃけます。三人は二人を許す?持ちがあるのに二人には全く感じられない。。。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세 명은 두 명을 허락하는 기분이 있는데 두 명에게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僕は、何も怒ってないし、チャンミンにも、何かあったんだと思う。だから余計なツイ?トは、もうしないし、この件については、これで終りにしましょう。
나는, 아무것도 화내지 않으며, 창민에도, 무엇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불필요한 트위터는, 더이상 하지 않고, 이 건(창민이 마사장의 악수를 무시한 일)에 대해서는, 이것으로 끝으로 합시다.
 
 +
 
ツイッタ?やめます
트위터 그만둡니다.
ブログもツイッタ?もすべてやめてしまいたい????
블로그도 트위터도 모두 그만두고 싶어…. 
(비기분들이 계속해서 말을 건 듯)
 
わかったぁ?????????????????????????????????????????????????????????????????????????????????????????????????。。やめないからもう何も言わないで。알았어~ 그만두지 않을테니까 더이상 아무것도 말하지 말아줘 はぁ???疲れた。。。。。하… 지쳤다.

 

100414(2)
다섯이 섰던 도쿄돔에 천재수 셋만이 선다는 발표 / 애초에 다섯을 끌어안을 생각이 없었던 AVEX

 

100414_다섯이_섰던_도쿄돔에_셋이_선다는_발.jpg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44924

 

100414(3)
동방 3인, 日서 유닛 결성… 에이벡스와 별도 계약

 

100414_독자적_에이벡스.jpg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21&newsid=01289046592936120&DCD=A10202
 

 

 

 

100420
멜리데 히어로 4주년 기념 김재중 사인
 

 

100420_멜리데_히어로.jpg

 

 

 

100509
박유천 싸이 인생 수정의 고충을 말함
 

 

100509_인생수정1.jpg

 


윤호와 창민이는 인생을 강제로 수정당했는데 말예요. 

 

 

 

 

100605 ~ 100613
천재수 셋만 섰던 도쿄돔
 

 

100605_~_100613_도쿄돔.jpg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072

 

 

 

 

100617
검찰 "동방신기 3인, 화장품社와 깊은 관련"…SM 무혐의
 

 

100617_SM_무혐의.jpg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16098&year=2010

 

 

 

 

100630
팬이 끄레뷰에서 화장품을 구매하고 윤재팬이라 밝히자 김재중 누나분이 사인해 주셨다고 합니다.

 

100630_윤재_늘_사랑해_주시고요.jpg

 

 

 

100712
<성균관 스캔들> 공식 홈피 오픈
 

 

 

 

 

 

100715
박유천 "물 흐르듯이 지내"

 

 

100715_물_흐르듯이_지내.jpg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3&newsid=01282486593034848&DCD=A10102

앞으로 천재수가 윤호와 창민이를 언급하는 시기를 유념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100810
가슴 타투 공개
 

 

100810_가슴타투.jpg

 


My Jaejoong Yuhwan Junsu라고 적혀있습니다. 
즉, Always keep the faith는 다섯을 믿으란 소리가 아니라 셋을 믿으란 소리에요. 

 

+  김재중씨 타투는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같이 둘게요.
 

 

 2011-0~2.PNG

 

 

 

 

100817
박유천 "동방신기 이탈, 단한번도 후회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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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3391371

 

 

 

 

100910
박유천, 성균관스캔들 인터뷰 / 아이돌 그만 하고 음악을 하고 싶다. 
 

 

100910_박유천_성스_인터뷰.jpg

 

http://news.donga.com/3/all/20100909/31073661/1 

동방신기에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JYJ가 된걸까요?

 

 

 

 

100916
에이벡스 "천재수 3인, 조폭 회사와 연류의혹을 이유로 방출" 
 

 

100916_에이벡스_조폭.jpg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09170742341135&ext=na

 

 

 

 

100917
천재수 3인 "에이벡스, 아티스트 아닌 이익 도구로 이용" 공식 입장 발표
 

 

100917_아티스트_NO.jpg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100&g_serial=516106

 

 

 

 

101003
JYJ 공식 홈페이지 오픈
(TVXQ의 前멤버이자, 메인멤버였다고 말하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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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4~101005
김준수 사인, 우리가 부럽나봐요
 

 

101004~101005_단단해지자구요.jpg

 

 

 

 

 

101014

 

JYJ 앨범 "더 비기닝" 발매

 

<이름없는 노래 part.1> 분석및 반박문 : http://tvxqtime.com/4811

 

 

 

 

 

101021
박유천, 날개는 잘라버리자.
 

 

101021_날개는_잘라버리자.png

 


박유천이 잘라낸 이 별은, 원래는 아래의 모습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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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1

JYJ, 올해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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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사무소와 갈등을 빚는 재중, 준수, 유천이 올해 [jyj]라는 새로운 팀을 결성했다. 이전의 동방신기 멤버인 창민, 윤호와는 왕래가 없는 모양이다. JYJ는 이제 지난 동방신기를 회고하고 싶지 않은 모양으로, 지난 일보단 올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이야기 해요. 아주 재미있을 거에요 라고 했지만 사실 재중은 동방신기 시절 등에 TVfXQ SOUL 의 문신을 새겨 동방신기 활동을 자신의 몸에 평생 남긴 바 있다.


지난 밤 3인은 JYJ가 되어 타이페이 남항 전람관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약 5000명의 팬이 모였다. 그들의 경력이 다난했던 만큼, 감정은 더욱 깊어졌다. 재중은 허리 뒷쪽에 [MICKY JUNSU](유천, 준수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겼다. 유천은 현재 왼쪽 가슴에 재중과 준수의 이름을 새기고 있다. 두명 모두 윤호와 창민의 이름은 새기지 않았다.

재중과 유천은 서로를 소울메이트라고 부르며 문신을 새겼다. 그들은 7년 전 동방신기로 데뷔하여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재중 등 3인이 작년 계약의 파기를 주장하고 나오면서 "동방신기"의 이름은 실제적으로 죽었다고 볼 수 있다.

3인이 데뷔 후 가장 즐거웠던 일이나 가장 힘들었던 일에 대해 말해달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재중은 약간 망설인 후에 말했다.


"올해의 데뷔에 대해 말하는 거죠?"

이는 즉 과거를 더이상 회상하고 싶지 않으며, 향후 온전히 JYJ라는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것이다.

재중과 유천의 등에는 아직도 [TVfXQ]가 남아있다. 이에 따르는 말은 각각 Soul 과 Mate 이다. 의미를 풀어보자면 동방신기 SOULMATE라는 뜻이지만 이제 이것은 지나간 과거가 되어버렸다. 그들은 어젯밤 대만을 떠났으며, 600명의 팬들이 가지 말라고 외치며 열렬히 그들을 송별했다.

 

 

 

101113
<믹키유천 "처음으로 내 일에 욕심 생겨"> 인터뷰 / 지금의 상황 후회하지 않는다.
 

 

101113_믹키유천_처음으로_욕심.jpg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12/0200000000AKR20101112186200005.HTML?did=1179m

 

 

 

 

101116
11월 16일 공개심리中 일부발췌
 

 

101116_공개심리_후기.jpg

 

http://www.2paradise.us/bo/bbs/board.php?bo_table=lawsuit&wr_id=75

 

 

 

 101220 (1)
팬싸에서 김재중, "여전히 동방신기."

 

 

 

 

JJ : 동방신기를 "동방신기 어땠냐?"라는 식으로 과거형으로 물어보시는 거에요! 
 
(헐! 대~박)
 
JJ : 아니, 근데 전혀 나쁜 질문은 아니었어요.
 
(ing!)
 
JJ : 뭐, 아마 제 3자라면 
뭐, 흔하게 틀린 뉘앙스로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질문들인데
그래서 "어, 왜 과거형으로 질문하시냐."고
"꼭 저희가 지금 동방신기가 아닌 것처럼 질문하시네요?" 라고. 
 
(맞아!)
 
(어이없다.)
 
JJ : 그래~
 
(진짜 웃긴다!) 
 
JJ : 그러니까 지금 3명이니까 동방신기로 활동 안하는 것뿐이지. 
그래서 앞글자를 따와서 JYJ라 한거고 어쨌든 동방신기 멤버고 
우리 동방신기 멤버에요~ 
 
(맞아!!!)

101220 (2)
시아준수 "2명뿐인 동방신기? 예의 아니지." 
 

 

101220.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3597874

 

101220 (3)
JYJ “윤호-창민과 대화가 우선이다”

 

101220_1.jpg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703943&year=2010

 

 

 

 

110104
윤호, 창민과 연락이 되지 않았다 주장하는 JYJ
 

 

110104_연락_되지_않는다.jpg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294104600119351010

 

 

 

 

 

110105
재중 "내 귀와 눈 닫는다"…동방신기에게 하는 말?

 

 


윤호와 창민이 왜(Keep Your Head Down)가 디스곡이 아니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J팬들에 의해서 디스곡이라 욕먹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110106
<땡스투>에 SM을 쓴 게 못마땅한 김준수의 트윗

 

 

110106_(1).jpg

 

 

그런데, 잠시 4집의 <땡스투>를 보고싶네요. 

HERO 

너무 아끼고 소중한 SM 식구들과 스탭분들 외 동방신기를 위해 아낌없이 힘을 실어 주신 관계자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다섯의 부모님들, 또 다섯을 하나로 만들어주신 이수만 선생님 매번 말할 수도 없고 표현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뜨거운 애정과 사랑에 부끄러워 절로 고개만 숙여져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려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교만하지 않는 다섯…. 그리고 하나 되겠습니다. 
 

110106_(2).jpg

 

 

이것도 잊으면 안되죠. JYJ의 팬들은 SM에 있었던 때니까 위와 같은 발언을 했던거라 말하며 지금 JYJ가 SM을 나왔으니 욕할 수 있는 거라고 말합니다. 확실히 김준수씨는 사회생활 잘 하실 것 같은데요. JYJ 팬의 논리가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묻습니다. 그럼 윤호와 창민이는 왜 에 SM을 적었단 이유 하나로 욕먹었던 건가요? JYJ와 그들의 팬들은 윤호와 창민이 앨범의 에 SM의 욕이라도 적어두길 바랐나 봅니다.


 

 

 

 

110113 (1)
<동방신기, JYJ에 할 말 있다> 인터뷰 기사로 입장 표명 / 홍백가합전 이후 연락이 닿지 않음. 

 

 

110113_(1).jpg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101140100107020006965&ServiceDate=20110113

 
JYJ 연락 온 적 한번도 없다.
 
110113_(2).jpg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10113080113690&p=Edaily

 

 110113(2)
김재중 확하렴 트윗 
 

 

110113_(3).jpg

 


윤호와 창민이는 트위터 계정이 없습니다. 

 

 

 

 

110216
페라리 박유천 vs BMW 박유환, 고급 승용차 사랑한 형제

 

 

110216_페라리_ㅋ.jpg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2161137351001 

 

 

 

 

 

110407
인도네시아 프로모터에게 저격당하고 JYJ from 東方神起

 

사건의 전말 :

C-JES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폴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콘서트가 취소됐다고 말했지만, 인도네시아측 말은 공연 막판에 C-JES가 계약에도 없었던 뒷돈을 요구했기 때문에 무산됐다고 합니다. 누구의 말을 믿던지 자유지만, 싱가폴도 비슷한 이유로 취소됐다고 합니다. 
 

110407_(1).jpg

 

JYJ측이 책임을 자기쪽으로 돌리는 것에 분노한 인도네시아 프로모터가 총감독 김재중을 트윗으로 비난함.
 

110407_(2).jpg

 
저 트윗을 받은 이후에, Bio가 에서 아래의 문구로 바뀝니다.

 

110407_(3).jpg

 
네. 동방신기란 이름은 좋은 방패막이죠. 
실제로 저렇게 바꾼 이후에 인도네시아 프로모터는 트윗으로 폭격당했습니다.

 

 

 

 

110721
동방신기 일본 싱글 발매 다음날 새벽, 김준수 트윗
   

 

 

 

 twitter_com_20110721_130736.jpg

 

구미호 OST 여우비가사, 2009 도쿄돔콘 中 스바유

 

 

 

 ※ 위 트윗은 다섯드립이라 일부러 빼놨어요. 아래는 저걸 위한 전주곡.

 

구미호 OST 여우비 가사中, 부산콘 사진 첨부

 

 

 

twitter_com_20110721_130724.jpg

 

 

 

 

 
110722
와스레나이데에 관련된 김재중 트윗, 인터뷰
 
110722_귀찮아.jpg
와스레나이데"는 나의 곡도 그 밖에 누군가의 곡도 아니다. 
"동방신기" 5명의 곡이야. 그러니까 혼자든 셋이든 노래하고 싶지 않아.

 

110722_귀찮아_2.jpg

 

http://news.nate.com/view/20110722n06072
 

"부를 생각이 없다."의 기준을 모르겠네요. 완곡만 아니면 괜찮은걸까요? 부산 팬싸땐 Hug도 부르고,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제프도쿄 Begin은 완곡이었죠. 도무지 그 기준을 알 수가 없네요. 아래의 링크는 올해 초에 짧게 불렀던 와스레나이데. http://cfile201.uf.daum.net/media/173F75414D54C05C286BED

 

 

 

 

110726
김재중, 윤호 창민도 보고싶다

 

 

110726_하면_안돼_멍청아.jpg

 

 

김준수는 슈주의 은혁과 연락이 닿는걸로 아는데, 그 한 다리를 못 건너서 트위터 계정도 없으신 분들 트위터로 계속 불러대는 이유가 뭡니까? 하고픈 말이 있지만 딱히 사적인 얘기는 아니니 다음날 기사로 확인하렴, 하는 것도 아니고 말예요.  

 

 

 

 

 

 

111004
JYJ “윤호·창민 꿈 종종 꿔…만나고 싶다”

 

111004.jpg

http://goo.gl/empN8

인셉션과 미괄식 구성으로 유명했던 기사네요. 
 

 

 

 

111021
아사히 웹진 칼럼 3개, JYJ와 조폭의 관계를 명확히 하다. 

http://tvxqtime.com/4911
http://tvxqtime.com/4913
http://tvxqtime.com/4916

이미지 파일이 너무 큰데다, 덧글도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 링크를 첨부합니다.

 

 

 

Thanks to. 
플짤 끓여준 고마운 옥아갤러, 끌올 만들때 심심하다고 징징거릴 때마다 달래준 S별, 이 문장 괜찮냐고 물을때마다 성실하게 의견을 말해준 R별, 내가 화날 때마다 같이 화내준 W별, 언제나 똑소리나는 정리의 제네시스 블로그, 모든 끌올이 있대도 과언이 아닌 Opera 블로그, 끌올 만들때 응원해준 갤러들, 완성본에 피드백해준 갤러들♡ 그리고, 모든 동갤러.

 

 

 

by 텔존 동갤

 

Atachment
첨부 '77'
  • 망고 2013.07.26 20:46

    오늘자로 영상 안 나오던거 모두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영상 안 나온다거나 엑박이 뜬다고 하시는 분들은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갓방 2015.05.05 16:38
    이름없는노래 분석 및 반박글 링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요 ㅠㅠ 수정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 전부 가져다 날랐어요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정말 ♡
  • 망고 2015.05.05 19:00
    수정 완료했습니다:)
  • ㅇㅇ 2013.08.28 01:17
    길지만정독했음니다 ㅘ도바도 개새키들입다
  • ㅇㅇ 2017.02.11 01:22
    어쩌다가 보게됬는데 알려진거랑 완전다르네요 진짜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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