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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소송 당시 동방신기 대형팬싸들이 등을 돌렸다고 이것이 바로 2인이 잘못된 증거라고 여론몰이하는 3인팬들.

하지만 그 진실은,


구동방신기 당시 가장 영향력 있고 규모가 큰 대형팬사이트는 대표적으로 동네방네와 유애루비(다음카페)가 있다.

그리고 그 밑으로 여러 개의 카페와 커뮤니티들이 있었는데 그 중 각 멤버의 개인팬사이트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이 5인지지를 유지했지만 양측 중 한쪽 편에 선 팬사이트가 5개가 있다.


3인편에 선 팬사이트가

現 동네방네

이카동

DC 동방신기 갤러리 (현재는 2인지지)



2인편에 선 팬사이트가

前 동네방네

텔존 동방신기 갤러리

윤재팻치

(+자막사이트 아토)



이중 DC 동갤과 텔존 동갤은 관리자가 없는 팬커뮤니티였기에 당시 대립에서 우위에 선 지지자들이 커뮤니티를 점했다.

윤재팻치는 윤)죄 커플 팬사이트 중 가장 컸던 곳으로 동네방네와 이카동이 5인지지를 표방하다 3인팬사이트라고 선언한 것과 달리 올팬들 조련없이 바로 윤호와 2인지지를 선언했던 팬사이트다. 


그리고 남은

동네방네와 이카동


이 두 사이트는 운영진들의 행보에 따라 길을 달리 했는데

3인팬들이 주장하는 2인이 잘못해서 팬사이트가 등을 돌린 것이다~라고 하는건 명백히 잘못된 주장이다.


이카동,

20대 팬카페를 표방하던 이카동 소송이 일어나기 전부터 김준수팬들이 많아 자주 올팬들에게 샤카동이라 비꼼을 받기도 했던 팬사이트였다.

즉, 운영진부터 김준수 편애 성향이 강했던 팬사이트였는데 그때문에 3인쪽으로 여론을 주도하기 쉬웠던 곳이고 소송 이후 3인에게 힘을 실어주다 몇개월 후 완전히 3인 지지 선언을 한다.


동네방네,

동네방네는 운영자가 바뀌면서 전(dnbn.org)후(dnbn.pe.kr)로 지지성향이 달라진다.


3인측이 개인팬싸마스터들을 소집해 625모임을 열고(여기서 올팬사이트들은 제외되었다고 알려져있다) 여론몰이를 한건 이미 유명한 사실인데

이미 3인이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부터 물밑으로 3인의 소송 소식이 돌고 있었고 이때 동네방네 운영진 역시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 동방신기 부모와 면담을 가지게 된다.


이후 2009년 7월 31일, 소송이 터지고 동방신기팬덤 전체가 혼란 속에 빠진 와중에 동네방네가 공지를 올리게 된다.

공지 속 동네방네 운영진의 입장인 즉, 사실 동방신기 3인과 2인, SM Ent 사이의 갈등은 이미 상당히 심화 되어있기 때문에, 팬들은 그 어느쪽의 말도 믿지말고 오직 동방신기 해체를 막기위해 애써라. 라는 내용이었다.

 

그 어느편에도 치우쳐서 서술하지 않고 단순히 동방신기의 해체를 막아야된다는 이 평범한 주제가

상당히 거슬렸던 집단이 있었는데 바로 3인 개인팬들이다.

이미 상당 수의 3인 개인팬들은 이미 6월 25일에 있었던 모임을 통해서 3인측 부모님에게

3인의 소속사 이탈이 기정사실화 됬다는것은 물론이고 사실상 해체는 불가피 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들은 올팬이라는 가면을 쓰고 동네방네 운영진은 그 권력을 남용해서 멤버 부모님을 만나고 다녔다,

팬은 어디까지나 제 3자일 뿐이니 멤버들의 선택에 반기를 들 수 없다는 등의 말로 위 공지에 대해서 물타기를 시작한다.

그 물타기를 주도했던 대표적인 곳이 바로 위에 언급되었던 이카동이었다.


이카동은 동네방네에 주도적으로 여론몰이를 하였고 결국 이를 토대로 팬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그 의견에 따라 2009년 8월경 동네방네 운영진들은 모두 사퇴하고 현재의 운영자가 그 모든 권한을 위임받기에 이른다.

팬사이트 주소 역시 원래 운영되던 동네방네 dnbn.org 와 별개로 이때 dnbn.pe.kr 로 바뀌게 된다.


--이후 전 동네방네(dnbn.org)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동네방네(dnbn.pe.kr)가 벌이고 있는 각종 사업과 소송에 대한 대응 등은 dnbn.org의 관리자와는 전혀 무관함을 호소문 첫머리에서 밝힌다.--


이후 현동네방네(dnbn.pe.kr)는 겉으로는 <3명의 선택과 2명의 선택을 모두 존중한다>는 그럴듯한 말로 5인팬들을 조련하며 안으로는 SM불매운동을 주도하며 SM에 남은 2인을 압박해 온다.

3인에 대해서 조금만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글은 무조건 비밀글로 처리하고 그 작성자는 강퇴의 대상이 되지만,

윤호,창민이에 대한 부정적 의견은 물론이고 심지어 부당한 루머까지도 무조건 묵인한채로 올팬싸라는 가면만 쓰고 철저히 3인편에서 운영되어 왔다.

--그 대표적인 예로 어느 날 새벽 동네방네 다락에 2인은 계속해서 3인 개인팬들에게 정도가 심한 비난을 듣고있으며, 운영자가 직접 나서서 이에 대해서 어떻게 조취를 하면 안되겠냐는 글을 기재했지만 이에 대한 운영자의 답변은? 답변은 무슨.... 비밀글 -> 삭제조치 한다.--



그리고 2010년 1월 16일,

동네방네 전 관리자 '별'이 동네방네 원래 주소였던 dnbn.org 에 진실을 알리는 글을 기재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별은 소송 전 당시 부모님과 면담했던 내용을 토대로 내용을 써내려 갔는데 그곳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소송의 내막과 그와 더불어 이제껏 알지 못했던 경악할 사실들이 상세하게 적혀 있었다.

그곳에서 별은 5인지지를 이어가면서도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윤호, 창민은 이 사태에 관련이 없으며 결코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후에 동방신기 끌올의 바탕이 되는 '동네방네 전 관리의 호소문'이라고 불리는 글이며

이전까지 일방적으로 배신자로 내몰리며 온갖 인신공격과 비난을 받았던 윤호창민에 대한 진실이 반전되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이곳에서 언급되는 625모임은 몇 개월 후, 2010년 4월경 625모임 음성이 넷상에 퍼지면서 진실로서 인정이 된다.


이후 동네방네 전 관리자 '별'은 savetvxq를 운영하며 갈 곳을 잃은 5인팬들의 쉼터가 되주기도 하다


마지막엔 동방신기의 편에 선다.



"저는 동방신기 팬 입니다." - 전 동네방네 관리자 '별'




+) 정리


3인팬들의 말 중,


"대형 올팬사이트들이 3인쪽을 지지하는걸 보면서 진실은 3인쪽에 있다라고 확신을 했다."


????????????????????????


공판후기나 확인서 같은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 문서보다 팬사이트의 행보가 진실의 기준(?)이 된다는 것에서도 어이없었지만

 

이카동은 원래부터 운영진이 3인팬이어서 그런거고,

동네방네는 이카동 물타기로 전운영자 다 쫓겨나고 3인팬들이 운영자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그런것.


원래 올팬이었던 사람들이 각성해서 3인을 지지하게 되어 팬사이트가 3인팬싸로 변한게 아니라,

원래 3인팬이었던 사람들이 운영자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팬사이트가 3인팬싸로 변하게 된건데 그 차이를 잘 이해 못하는 건지.


위의 두 사이트가 온전히 소송사태의 진실을 가려서 행보를 달리한 것이 아니라는 것.



오히려 그네들의 의견에 따라 올팬사이트들의 행보에 따라 진실을 결정하려면, 전 동네방네의 행보를 따라 2인을 지지하는 것이 옳다.

그네들이 현동네방네, 이카동을 따르는건 모순된 행위라는 소리.




참고글)

http://tvxqtime.com/8951

http://tvxqtime.com/32042






-----------------------------------------------------------------------------------------------------------------------------

+ 덧붙임글 <전(前) 동네방네에 대한 여담>



현재 전 동네방네 관리자였던 별님은 2인 지지자, 동방신기 지지자로 돌아서셨습니다.



2011. 2. 12 update

◆ 일 년여 만에 인사 올립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제대로 돌보지 않아 여기저기 망가져 있던 홈페이지를 조금 손 보았습니다. 글의 내용은 변하지 않았고 다만 dnbn.org의 수 많은 링크 중 사라진 몇몇 곳의 기사를 다시 찾아 링크 해 두고, 다운로드 되지 않는 판결문이나 계약서 등을 고쳤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dnbn.org의 글들은 이미 1년 전에 썼던 글이며, 현재 저는 글을 쓸 당시와 입장이 바뀌어 동방신기와 jyj의 합(合)을 더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글의 태도를 수정하지 않는 이유는 3인 팬들의 조직적 루머에 휩쓸리지 않기 위한 방법 일 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TVXQ 6th 캐치미 이미 흥한듯 ^-^ 동방신기 만세!

동방신기호 · http://dnbn.org

제 성향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dnbn.org/message.htm에서 2011. 2. 12 update를 읽으시면 됩니다. 저는 동방신기 팬 입니다.메일주소도 변경되었으니 메일 보내실 때 혼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전 동네방네 운영자들이 3인팬들에 의해서 2인개인팬으로 몰렸지만 진심으로 동방신기의 존폐를 걱정하던 '올팬'이었음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전 관리자 '별'은 김준수 본진의 올팬이었음은 아는 사람은 알던 사실이다. 그리고 그녀는 마지막까지 5인지지를 호소했다. 

 

관리자의 호소문이 있는 http://dnbn.org/ 의 상단에 이런 문구가 있다.

 

이 페이지는 여러분들이 사실관계를 분명히 깨닫고

동방신기의 하나됨을 위해 부디 일어나 달라고 부탁드리는 페이지입니다.

 

동네방네 전 관리자가 2인갠팬이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올팬이었다.

다만 진실을 기피하고 사태를 방관하는 지금의 대다수의 자칭올팬들처럼이 아닌,

동방신기 사태를 제대로 마주하고, 잘잘못도 인정하되,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 아닌,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팬들이 진실을 제대로 알고 받아들이며 해결방법을 강구하고 맞설것을 원했다.

 

"팬들은 그 어느쪽의 말도 믿지말고 오직 동방신기 해체를 막기위해 애써라."

 

동네방네 전 운영진이 말하려던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거 단 하나였다.

(당시 올팬들이 여론몰이에 휩쓸리지 않고 진실을 깨달아 사태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다면, 지금과는 다른, 덜 상처받고 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올팬이었기에 더욱 양쪽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려했고

객관적으로 봤기에 양쪽의 입장이 극명히 차이나는 이상 양쪽 다 옳을 수가 없었고

그 때문에 관리자의 글이 누구의 팬들에겐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그 객관성과 진정성때문에 관리자의 원의도와는 다르게 상황이 흘러갔으나

 

전 관리자의 호소문은 분명 625녹취록공개과 함께 동방신기 팬덤을 크게 흔들었던 사건이고, 625모임의 존재를 알렸으며, 동방신기사태의 전말을 드러내는 중요한 글이기도 하다.

 


동방신기 최대 팬사이트 동네방네의 전 운영자님들이 마지막으로 알리고 싶어했던 진실을,

그 끝이 무엇을 말하고 있든,

이제는 더 이상 피하지 말아야 한다.



▼ 동방신기 사태의 진실, 전(前) 동네방네 관리자의 호소문 보러가기

http://dnb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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