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new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0.05.29]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출처서울신문 | 입력 2010.05.29 12:51



[서울신문 나우뉴스]

그룹 동방신기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동방신기 3인) 행보가 불안하다.


29일 일본의 스포츠·연예 전문 일간지 산케이스포츠는 "동방신기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3명이 (방송) 활동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동방신기 3명의 배후에 조직폭력배와 관련된 인물이 있다."며 "동방신기의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특히 이 정보가 한국 매체를 통해 흘러나왔다고 덧붙였다.

'동방신기 조폭 연계설'은 지난 26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2위에 등극한 시아준수의 솔로 앨범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CjeS 엔터테인먼트, 이하 씨제스)'의 로고가 찍혀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씨제스는 강남구 논현동에 설립된 신설 법인 회사로 회사 대표 A는 과거 '권상우 협박사건'으로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거물급 조직폭력배와 연계되어 있는 A는 사건 당시 권상우에게 자신과 전속계약을 맺지 않으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각서를 쓰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해 7월 동방신기 3인은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고 뜻을 밝히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앞서 산케이스포츠의 기사가 사실에 따른 것이라면 SM의 부당한 계약에서 벗어나고 싶다던 3인이 '전속계약 강요 및 협박'으로 구속된 전과가 있는 A와 손을 잡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 "이건 뭐 똥 피하려다가 지뢰 밟은 느낌이다.", "어차피 정확한 자료나 근거도 없는 추측기사인데 신경 쓰지 말자", "제발 문제없이 셋 다 앞으로 꾸준히 잘 나가기를." 등 속내를 밝히며 걱정을 내비쳤다.

현재 동방신기 3인은 일본 유명 기획사 이벡스엔터테인먼트에 지원을 받아 유닛 활동에 나선다. SM과의 소송은 현재진행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legend@seoulntn.com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cateid=1005&newsid=20100529125115013&fid=20100529125903498&lid=20100529125115013



뉴스 (NEWS)

사태 관련 주요 뉴스들 모음

List of Articles
추천 수 제목 조회 수
0 [2014.02.16] JYJ, 일본 에이벡스와 법적 합의 마무리 "일본 활동 청신호" 362
0 [2013.07.24] SM 엔터, “JYJ 방해 행위 한 적 없다… 법적 대응 검토”(전문) 814
0 [2013.07.24] JYJ가 주장하는 ‘슈퍼갑의 횡포’, 과연 무엇일까 803
1 [2013.07.24] '아이돌그룹 JYJ 활동방해' SM에 시정명령 833
2 [2013.02.27] JYJ, 화장품 관련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 소속사와 갈등이 시작됐음을 인정 3193
0 [2012.11.28] JYJ, 자유의 몸 됐다..SM과 분쟁 합의로 마무리(종합) 1495
0 [2012.11.28] '분쟁끝' 동방신기, 5인 재결합 가능성 이젠 '제로' 1524
1 [2011.12.30] 7억엔의 계약금, 불가해한 움직임의 뒤에 있던 에이벡스의 기대란?  중대 자료로부터 본 「동방신기·JYJ 분열 재판」의 심층 3507
0 [2011.10.21] 아사히 웹진 칼럼 - 5명의 재결합을 원하지 않는 팬이 있는 이유 file 3330
0 [2011.10.07] 공정위, 지난 3월 SM 현장조사.. 이달중 결론 3558
0 [2011.09.23] GQ 10월호 아이돌 가부장제 3268
2 [2011.04.19] "화장품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여러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file 218
0 [2011.01.28] [스타 인터뷰] 동방신기와 JYJ, 그들의 전혀 다른 시선 1625
0 [2010.12.28] JYJ “노예계약도 화장품 사업도 본질은 아니다” 1628
0 [2010.12.20] JYJ, “크리스마스? 셋이 막창에 소주 한잔할 듯” 3194
0 [2010.09.16] '퇴출' 동방신기 3인 '돈벌이에 급급..독단적 행동도?' 1273
0 [2010.07.30] SM, 동방 3인 투자사 회장 '무고죄·명예훼손죄' 고소 1774
0 [2010.06.17] 검찰 "동방신기 세 멤버, 화장품 회사와 깊은 관련 가능성" 1220
0 [2010.06.17] 검찰 "동방신기 3인, 화장품社와 깊은 관련"…SM 무혐의 8911
0 [2010.06.17] SM, 동방3인 화장품회사 명예훼손 고발에 ‘무혐의 처분’ 2831
2 [2010.06.17] SM, '동방3인' 관련 명예훼손 무혐의 1073
0 [2010.06.17] SM, '동방 3인 화장품' 명예훼손 무혐의 1089
0 [2010.05.29]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822
0 [2010.05.27] 동방신기 3인, 권상우 전 매니저와 어떤 관계? 890
0 [2010.05.27] 동방신기 3인, SM 버리고 ‘구속 전과’ 권상우 前 매니저와 손잡아 843
0 [2009.12.03]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전속계약 효력정지 첫 가처분 승소 임상혁 변호사 1 3472
2 [2009.11.02] 윤호, 창민 父 기사 1312
0 [2009.11.02] SM "동방신기3인의 이번 소송은 대국민 사기극" (전문) 1 614
0 [2009.10.30] 동방신기 3인 "다음주 주말 본소송 시작할 듯" 518
0 [2009.10.27] 동방신기 3인, SM상대 본소송 제기 “좀더 쉰 후 자유활동 할터” 499
0 [2009.10.27] 동방신기 3인 측 "2주 내 계약무효·수익분배 본안 소송" 473
0 [2009.07.07] `장자연 비극 막도록`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352
2 [2009.04.28] `박유천 이사, 김준수 사장` 동방신기, 화장품 회사 CEO 변신 file 1118
1 [2008.09.25] '정극도전' 영웅재중 "동방신기 안에서 개인활동" 295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