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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xqtime.com/5797 조회 수 848 추천 수 0 댓글 1


① 2010년 11월 16일 1차 공개 심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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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증인 심문이 필요할 것 같다. 또 있나?

 

(SM 측)
SM 재팬의 남소영 이사.
 팬들로부터 화장품 컴플레인이 들어왔을 당시의 정황을 설명해 줄 것이다.

(중략)
마지막으로, AVEX 관계자.
동방신기를 일본에 데뷔시킬 적, 전속 계약이 중요했다는 점, 그리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우리 회사와 AVEX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데 있어 당시 3인이 취했던 입장에 대해서 증언할 것이다. (3인이 AVEX와 독점 계약을 맺을 당시 AVEX보고 SM과의 관계를 끊어라 요구했었죠. 이는 곧 윤호, 창민의 일본활동마저 끊어버리는 행위였습니다. 즉, 윤호, 창민의 일본활동을 막았던 건 3인.)

>

 

 

(JYJ 측)
가처분 결정 이후 JYP(실제로 법정에서 3인측 변호사가 3인을 JYP라고 했음)로서의 활동이 왜 문제가 되는지, 계약이 유효한 상태에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에 대해 SM 측에서 뚜렷이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3인이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 전부 드러내겠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말라. 연예인이 연관된 이 사건의 민감함.... 지금 뒤에 계신 것처럼 팬들이 이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이 팬들은 소중한 3인의 자산인데, SM 측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공판에서 다 이야기를 해 버리면, 서로 좋을 것 없는 일들이 대두될 것이다.

(즉, 우리측(3인측)에서 3인이 한 행동을 말할테니 SM은 가만히 있어달라는 뜻. 공개심리라는 점을 의식한 행동. 이는 3인측에선 SM이 말해서는 안될, 그래서 사람들에게 밝혀져서는 안될 일을 했다는 것이 됨. 쉽게 말하자면 3인쪽에서 찔리는 점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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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1년 3월 15일 4차 공개 심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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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측)

윤 씨에 대한 심문에서, 정산 관련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되어 있다. 윤성희 씨가 채택되는 것에 대한 이의는 없다. 그리고, 남소영 씨는 SM Japan의 운영자라고 알고 있는데, SM이 그녀를 존재 확인 소에 채택하는 취지는 3인이 채무 불이행을 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계약 자체가 무효라면 채무 불이행의 전제가 전혀 없다. (그렇다면 채무 불이행은 인정한다는 뜻? [채무:채무자가 채권자에 대하여 일정한 급부를 하여야 할 의무, 빌린 것을 다시 되갚아야 하는 의무] 쉬운 말로 설명해드리자면 3인이 걸고 있는 소송은 전속 계약 무존재 확인 소송이기 때문에 계약 자제가 무효화된다면 그 안의 채무 불이행건도 무효이기 때문에 상관없는 내용이라는 뜻) 그리고 이들 3명의 일본 연예 활동을 잘못 했다는 전제가 없다. 이 부분에서, SM은 필요 없는 증인을 데려 와서 사건을 끌려고 한다.

 

(SM 측)

이 사건은 계약서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위 및 쌍방 의무 이행 등의 판단이 중요하다. 양 사건 모두 계약 체결 및 파탄 과정을 조사해야 한다. 동방신기는 3인의 계약 파탄 전까지 일본에서 활동이 많았는데, 이 활동을 총괄한 사람이 남소영 씨이다. 또한 ㄲㄹㅂ 등의 분쟁을 가장 현장에서 목격하고, 현장에서 처리한 당사자이므로, 분쟁 당시의 상황을 증언할 수 있다. 일본 활동 및 투자, 수익분배 등에 대해서 소상하게 밝힐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지난번에 구두로 남소영 이사 외 AVEX 법무 담당자를 신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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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디사이저



-

 

3인측에서 법정에 증인으로 서는 것을 막으려하는 남소영 씨는 동방신기의 일본활동을 총괄한 인물.

3인의 사업이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이것이 SM한테 컴플레인이 들어오면서 SM과 3인의 갈등이 표면화 된 만큼 남소영씨가 이 사건의 결정적인 열쇠라 할 수 있겠죠. 그 때문에 3인측에서 남소영 씨의 증인채택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했던 거구요. 

 

 

그리고 이번에 3인측에서 먼저 재판을 비공개신청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공판후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3인측에 불리한 증언들이 많이 쏟아졌고 3인측에서 주장한 사실들이 하나하나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었죠. 지금까지의 재판이 모두 공개심리였던 점을 감안, 3인측에서 이를 의식하고 비공개로 돌리려고 한겁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공개심리의 내용이 자기들한테 불리하다는 걸 알고 비공개 요청을 한 것이죠.

3월 이후 공판후기가 올라오지 않는 점도 이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본다면 누가 더 당당한지, 누가 더 당당하지 못한지 분명하게 파악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망고 2013.03.25 19:39
    ※ 사태파악 게시판에도 똑같은 게시물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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