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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화장품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여러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JYJ 준수가 친한 동생이에요.”
[인터뷰] 위샵플러* 강한* 이사
[0호] 2011년 04월 19일 (화) 20:27:30    

오재범 기자 dreamkid94@yahoo.co.kr    
     


기사사진1.jpg

 


동방신기 때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으로 활동했던 JYJ가 지난 18일 월드옥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왼쪽부터) 김준수, 김재중, 강한*, 박유천

 

 


“JYJ를 통해 옥타를 한국에 알리고, 동시에 JYJ가 외국 진출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추진했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워커힐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 30주년 행사에 유명 인기그룹 JYJ가 나타났다. JYJ가 월드옥타 홍보대사에 임명된 것이다. 

 

한류스타가 옥타 홍보대사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 누가 이들을 소개했을까 알아보니 차세대무역스쿨 출신인 위샵플러* 강한* 이사(사진, 28) 작품이었다. 

 

그는 2007년 차세대무역스쿨 졸업하고 한국과 중국을 오고가며 일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차세대. 

 

“중국은 지난 99년 16살 때 북경에 조기유학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를 알게됐고,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친해졌습니다.” 

 

당시 강씨는 유학생사이에 유명한 스타크레프트 게이머였다. 상당한 고수였고, 신화의 혜성을 통해 아이돌 스타들과 자주 스타크래프트를 하다보니 여러 연예인들과 친해졌다고. 

 

“사실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화장품 사업을 중국에 시작하면서 시아준수와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SM 김영민 대표도 허락했고요. 하지만, 일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여러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이 일로 동방신기의 멤버였던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은 SM에서 독립해 JYJ를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순탄치 않은 길을 걷고 있다. 

 

“JYJ가 음반을 제작할 때 옥타 차세대였던 이탈리아 홍미연씨가 유명 작곡가인 김형석씨를 소개해 줬고, 이 인연으로 JYJ가 로드니저킨스, 카니예웨스트 등 유명작곡가의 곡을 받아서 영문앨범을 제작해 지난해 여름 발매했습니다.” 

 

강씨는 화장품 사업을 하면서, 여러 옥타 회장님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를 잘  모르는 한국 내 관계자들은 어린나이를 알고는 무시한 경우도 많았다고. 

 

“제가 JYJ를 돕는 것은 이 친구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의리가 이어져 인연이 된 것이다.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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