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news

★ 끌올 이동/퍼감 시 주의사항 ★
* 이미지는 복사+붙여넣기(Ctrl+C-Ctrl+V) 금지!
- 이미지는 복붙이 아닌, 개인PC에 저장 후, 올리고자 하는 사이트에 새롭게 업로드하는 것을 권장
- 트래픽 과부화와 차후 이미지가 깨지거나 엑박이 나타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
* 엑박이 뜬 사진이나 삭제된 링크가 있으면 작성자 또는 관리자에게 바로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홈의 모든 게시물들은 안티사이트 제외 모든 사이트로의 이동을 허용합니다. 단, 동방신기 안티 목적의 자료이동은 금합니다.
*** 모든 끌올에 대한 권리는 티타임이 아닌 원글쓴이와 동방신기팬들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 Q: [루머] 2인이 드라마때문에 배신했다던데 사실인가요?
    A:

    625모임에서 최초 언급된, 소송초기 3인팬들이 퍼트리던 대표적인 루머 중 하나로

    원래는 다섯이서 나오기로 했으나 2인이 드라마 떡밥을 물고 3인을 배신했다는 내용이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2인에게 드라마라는 개인활동이 내정되어 있던것은 사실이나 이는 개인활동 플랜 중 하나로 다섯 모두에게 내정되어 있던 플랜이었습니다.

     

     

    '정극도전' 영웅재중 "동방신기 안에서 개인활동"

     2008.09.25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첫 정극 연기 도전 작품에 대해 직접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SM 에브리싱 노래방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주인공을 맡았다"고 밝혔다.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한일 합작 드라마로 ... "날짜가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10월 이후로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이로써 영웅재중은 동방신기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 유노윤호는 "멤버 각자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솔로로 나설 수도, MC를 맡을 수도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동방신기라는 큰 틀 안에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8092418063009880&type=1&outli-nk=1 

     

    2008년 9월 당시 김재중의 인터뷰로 알 수 있다시피 개인활동의 스타트는 김재중이 "천국의 우편배달부"라는 드라마로 끊었고 윤호 역시 멤버 각자의 솔로 활동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개인활동 플랜의 자세한 내용은 에이벡스 사장 마츠우라의 게시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1월 싱글의 커플링이 준수 솔로곡이 된 것에 많은 의견을 주셨으므로 스텝에게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연초부터 결정되어 있었던 동방신기가 스텝 업 하기 위한 솔로 웍스 흐름의 하나입니다. 

     

    일본에서는 재중&유천으로 싱글 릴리즈, 한국에서는 재중, 윤호 각각 드라마 출연, 창민도 드라마 출연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라고 마츠우라는 밝히고 있습니다.

     

    2010년 일본 엘르 김준수 인터뷰에서도 역시 개인활동 플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2009년)부터 유닛 프로젝트나 드라마 출연 등, 한 명 한 명의 힘을 기르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중에... 

     

    하지만 3인팬들은 625모임에서 나온 말들과 모순되자 인터뷰에서 이 부분만 고의적으로 잘라 퍼트립니다.

     

    즉, 2인의 드라마는 2008년부터 미리 정해져있던 솔로 웍스 플랜 중 하나

    2인이 드라마떡밥을 물고 1시간만에 배신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닙니다.

     

     

     

    자세히>> https://tvxqtime.com/2946

     

  • Q: [루머] 동방신기팬들이 JYJ가 화장품사업때문에 소송건거라고 루머퍼트리다가 고소당한게 사실인가요?
    A:

    동방신기팬들이 고소당한 적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JYJ가 화장품사업때문에 소송건거라고 루머퍼트리다가 고소를 당한 적은 없습니다.

     

    일부 동방신기팬들이 고소를 당한 정확한 이유는 화장품이 검증되지 않은 양태반을 원료로 한다, 다단계가 아니냐,는 말을 언급했던 것이 원인으로,

    화장품회사에서 이를 두고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는 사실을 말해도 적용이 됩니다.

     

    익히 알려져 있는대로 사과문을 쓰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었으나,

    일부 JYJ팬들이 이 사건을 두고 마치 동방신기팬들이 JYJ에 대한 루머를 퍼트리다가 고소를 당한 것으로 루머를 퍼트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그 일 이후에도 몇몇 팬들이 JYJ측, JYJ팬들로부터 고소를 당해 사과문을 썼던 적이 있으나

    동방팬들이 화장품사업 루머를 퍼트리다 고소를 당해 사과문을 썼다 >>> 고로, 화장품사업은 동방팬들이 꾸며낸 루머이다.

     

    라는 사고회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일단 우리나라 현행법상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죄 성립이 가능하고,

    대부분 사람들은 고소를 당했을 때 겁을 먹어 빠른 합의를 위해 사과문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대외적 과시를 위해 "사과문을 썼던 사람들"만 전시되지만

    실제로는 직접 죄가 성립하지 않음을 증명하여 사과문을 쓰지 않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로 마무리되었던 동방팬들도 있습니다.

     

    동방팬들이 화장품사업 루머를 퍼트리다 고소를 당해 사과문을 썼다. >>> 따라서, 화장품사업은 동방팬들이 꾸며낸 루머이다.

    라는 주장이 성립되려면, 반대로

     

    동방팬들이 화장품사업에 대해 언급하다 고소를 당했지만 무혐의로 결론났다. >>> 따라서, 화장품사업은 루머가 아니다.

     

    이런 주장도 성립될 수 있겠죠.

     

    즉,

    고소를 당했다=루머가 맞다

    고 주장하는 건 어폐가 있습니다.

     

     

    https://tvxqtime.com/64801

     

     

  • Q: [루머] 원래 다섯명이서 다같이 나오기로 한 거 아닌가요?
    A:

    625모임에도 언급되지만 지금과 같은 3:2 라는 구도로 나누어지게 된 원인은 화장품사업의 참여유무 였습니다.

    3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를 했고, 2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3인측은 계속해서 다같이 화장품사업을 하자고 2인을 설득했으나 2인은 완강히 거절합니다.

    625모임에서도 3인측이 계속해서 끈질기게 2인에게 화장품사업을 같이 하자고 요구했으나 2인은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계속해서 언급됩니다.(링크)

    그리고 이 이후 화장품사업이 문제시되고 SM간부들과 5인측부모들이 SM사옥에 모여 화장품사업에 대해 공방이 오고갔으나(6.6모임) 결국 합의보지 못하고 3인측 부모는 이 모임 직후 "더 이상 SM과 일 안 하겠다."는 발언을 2인측 부모에게 한뒤 연락을 끊습니다.

    3:2구도 → (6.6모임) → 3인 이탈 → 소송

     

    즉, 애초부터 2인은 3인측의 제안을 완강히 거절하고 있던 상태였고 SM과 화장품사업으로 인한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자 2인측에게 결별선언을 한뒤 떠났기에 다섯이서 다같이 나오기로 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가 없었습니다.

    3인측이 변호사를 선임한 것도 6.6 모임 이후의 일이기에 역시 5인이 다같이 변호사를 구하러 다녔다는 주장 또한 거짓입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