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모임에도 언급되지만 지금과 같은 3:2 라는 구도로 나누어지게 된 원인은 화장품사업의 참여유무 였습니다.
3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를 했고, 2인은 화장품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3인측은 계속해서 다같이 화장품사업을 하자고 2인을 설득했으나 2인은 완강히 거절합니다.
625모임에서도 3인측이 계속해서 끈질기게 2인에게 화장품사업을 같이 하자고 요구했으나 2인은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계속해서 언급됩니다.(링크)
그리고 이 이후 화장품사업이 문제시되고 SM간부들과 5인측부모들이 SM사옥에 모여 화장품사업에 대해 공방이 오고갔으나(6.6모임) 결국 합의보지 못하고 3인측 부모는 이 모임 직후 "더 이상 SM과 일 안 하겠다."는 발언을 2인측 부모에게 한뒤 연락을 끊습니다.
3:2구도 → (6.6모임) → 3인 이탈 → 소송
즉, 애초부터 2인은 3인측의 제안을 완강히 거절하고 있던 상태였고 SM과 화장품사업으로 인한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자 2인측에게 결별선언을 한뒤 떠났기에 다섯이서 다같이 나오기로 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가 없었습니다.
3인측이 변호사를 선임한 것도 6.6 모임 이후의 일이기에 역시 5인이 다같이 변호사를 구하러 다녔다는 주장 또한 거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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