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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에이벡스 부사장의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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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오늘, 일본에서 공개된 중요한 문서입니다. 서두르게 잡아, 링크와 일본어문장을 전재합니다. 자동번역으로 읽어 주십시오.
 
ノンフィクション?ライタ?の小野登志?が、ご自身のブログに 
2010年8月29日に韓?のソウル中央地裁法廷民事第47部に提出された
エイベックス副社長千葉龍平氏の「確認書」を公開されました。
 
この千葉氏の「確認書」には、avexとJYJに?連する重要な?容が載っています。
リンク先でお?み下さい。
 
2012/8/114:26 エイベックス副社長千葉龍平氏の「確認書」①
 
2012/8/114:30 エイベックス副社長千葉龍平氏の「確認書」②
 
2012/8/114:33 エイベックス副社長千葉龍平氏の「確認書」③
 
오노(小野)씨는 twitter에서 이 것을 tweet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공식RT 해서 널리 퍼지게 해 주십시오.

エイベックス副社長千葉龍平氏の「確認書」①②③アップしました。 - 小野登志?のブログ onotoshiroudesu.net/archives/12999

 
 
> 그리고 아래는 번역
 
 
번역기를 돌려, 가볍게 다듬은 정도입니다. 능력자분이 좀 더 상세하게 번역해주셨으면 좋겠어요:D
 
 
 
 
 
에이벡스 부사장 치바 류헤이 씨의 「확인서」①
 아래의 「확인서」는, 2010년 8월 29일에 한국의 서울 중앙 지방 법원 법정 민사 제 47부에, 에이벡스의 부사장 치바 류헤이 씨에 의해 제출된 것입니다.
 
 
 이 「확인서」는, 우리의 엄정한 조사에 의해 「진짜」인 것을 확인해, 또, 다수의 인간을 말려들게 한 사회 문제로서 보도해야 할 「공공성」 「공익성」을 각각 충분히 채우고 있다고 판단했으므로, 여기에 전문 게재하기로 하겠습니다.
 
 
 
 
 
 
  확인서
 
 
 
 
 
 
1. 당사는, 동방신기의 일본내에서의 매니지먼트를 독점적으로 위탁하고 있는 주식회사 에이벡스·그룹 홀딩스입니다. 주식회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이라고 말합니다)와 동방신기의 3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이하 3명이라고 하는) 사이에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일련의 소송 과정에 대해, 당사와의 관련 사항에 대해, 그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본확인서를 작성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2. 당사는 2004.9. 에 에스엠과 동방신기의 전속 매니지먼트 위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동방신기 이외에도 BoA, TRAX, 천상지희, J-Min 등 에스엠 소속 연예인의 일본내 전속 매니지먼트사로서 계약을 체결해, 특히 BoA와 동방신기가 일본내에서 성공을 거두는 일로, 당사와 에스엠은 보다 강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수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동방신기에 관해서 에스엠과 최초 대화를 시작했을 때에, 에스엠이 동방신기 멤버와 13년간의 계약기간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 점을 매우 중시했습니다. 즉, 에스엠이 13년간 동방신기 멤버와의 계약관계를 유지한다면, 일본에서도 그 기간, 안정적으로 예능 활동을 지속하는 보증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므로, 당사로서는 장기적인 협력 관계의 아래, 거액의 투자를 결정할 수가 있었습니다.(SM이 법원에서 진술한 내용과 맞아떨어지는군요) 이것을 받아 당사는 에스엠과 우선 5년간의 기간을 설정하고, 그 이후는 자동 갱신하는 내용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사가 계약기간을 5년으로 설정한 이유는, 이미 에스엠이 13년간의 계약기간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으므로, 동방신기의 실적 등을 재고해 에스엠과 수익 배분율을 조정할 기회를 만들기 때문도 있어, 일본 연예계의 관행상,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일단 전속 레코드 회사 내지 매니지먼트사가 정해지면, 거의 영구적인 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전속 계약을 연장하는 것이 당연해, 계약 연장에 대해 어떤 의심도 없었습니다. BoA의 경우도, 최초의 약정한 기간은 5년이었지만, 최초의 계약기간 종료후, 계약기간을 갱신해 왔습니다. 따라서, 만약 3명이 제의한 소송이 없었으면,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당사가 동방신기의 일본내에서의 매니지먼트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당사는 2009년초, 이미 에스엠과의 계약이 자동 갱신되는 것을 상호 확인해, 이것을 전제로 해, 2009년의 연말 TV프로에의 출연 및 2010년의 팬 이벤트, 라이브 투어의 스케줄까지 모두 협의, 회장의 예약까지 일부 끝낸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서, 3명이 갑자기 한국에서 에스엠을 상대에게 가처분의 소송을 제기한 것을 들었으므로, 꽤 당황했습니다. 동방신기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지원을 보증하는 대신에, 매년 6개월 이상은 일본 활동에 주력 한다고 하는 요구 사항을 계약 조건으로서 추가하고 있었으므로,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하고 나서는 일본 및 한국에서의 스케줄 조정은 당사, 에스엠, 그리고 에스엠·재팬 등 3사가 긴밀히 협의해 진행해 오고 있어 동방신기 각 멤버도 체계적인 일정 관리에 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이 활동을 해 나가고 싶다고 하는 의욕을 매체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말하는 등 , 적극적이었습니다. 그 외의 대우에 대해도, 동방신기의 멤버를 5년간 지켜봐 왔습니다만, 에스엠에 대해 어떤 불만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처럼 보였으므로, 더욱 더 그 상황이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중요한 내용이죠. 3인의 주장과는 다른 내용. 그리고 표면상으로 드러나 있는 것과도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 3인은 SM의 매니지먼트에 불만이 없었음.)
 
 
 
 
 
 
4. 단, 동방신기 멤버중, 준수, 유천, 재중 3명의 움직임의 의심스러운 조짐은, 2009.5. 무렵, Crebeau 화장품에 관련한 일본 팬으로부터의 클레임에 의해 인지되게 됩니다. 당사 매니지먼트 담당자로부터 2009.5. 무렵, 팬으로부터 고객 센터에 Crebeau 화장품 관련의 클레임이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당시 , 동방신기의 일본 라이브 기간중이었지만, 박·유천의 모친이 후쿠오카 공연 후, 화장품을 팬에게 직접 판매할 예정이라고, 화장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3명 팬 이벤트 등이 기획되고 있는데 동방신기를 관리하는 회사는 어째서 그것을 방치하고 있는가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상기와 같은, 팬의 클레임 내용은, 실제로 3명의 구체적인 관여도와는 관계없이, 사실인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즉시 해당 광고 등이 철거되는 등의 조치가 있었습니다. 단, 3명이 Crebeau 화장품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에스엠은 물론 당사에는 전혀 알리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므로그것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한, 향후 재발할 우려가 있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가 임의로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내걸어 사업을 실시하는 것은, 퍼블리시티의 관리가 철저한 일본의 예능 시스템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화장품 사업에 관한 세부사항을 조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에스엠과 에스엠·재팬의 남 사장 등에게 이 클레임 내용을 전해 ,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그 후, 에스엠에서는 Crebeau 화장품에 관련해 3명과 논의를 주고 받고 있는 중, 3명측이 2009.7. 에 가처분을 제의 한 것을 들었습니다. 
 
(이미 한국재판에서 밝혀진 내용들을 재확인하는 글이죠. 
▶ 결정적 요인은 바로 화장품사업.)
 
 
 
 
(계속된다)
 
 
에이벡스 부사장 치바 류헤이 씨의 「확인서」②
아래의 「확인서」는, 2010년 8월 29일에 한국의 서울 중앙 지방 법원 법정 민사 제 47부에, 에이벡스의 부사장 치바 류헤이씨에 의해 제출된 것입니다.
 
 
①의 계속.
 
 
5. 3명이 에스엠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제의했습니다만, 일본 활동은 스케줄 대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김·재중과 박·유천의 유닛 활동 프로모션이 2009.8. 부터 시작되었습니다만, 에스엠과 에스엠·재팬의 협력 아래, 모두 무사하게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9.10. 27. 에 3명의 독자 활동을 허락한다고 하는 내용의 가처분 결정이 내리고 나서, 3명의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6. 2009. 11. 4에 3명의 대리인으로 자칭하는 법무 법인 세종으로부터 "동방신기의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결정에 관한 소식" 이라고 하는 통지서가 당사에 도착했습니다. 그 통지서에는 ①에이벡스와 에스엠간의 계약은 기간이 만료하고 있다라는 인식때문에, 에스엠은 더 이상 3명의 활동에 관해서 계약을 체결하는 권한이 없다. 따라서 에스엠과 계약을 갱신했다고 해도 그것은 3명에게 법적인 효력은 없다. ②법정에서 에스엠과 3인간의 전속 계약은 무효로서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에이벡스는③향후 일본내에서의 활동에 관해서 3명과 직접 계약을 체결 해 주었으면 한다(독점 계약을 먼저 제안해 온건 3인측) ④3명이 지금까지 활동해 온 부분에 관해서 계약서 및 수입 관계서류를 세종 앞으로 송부 해 주었으면 한다 ⑤현재 및 이후 동방신기의 활동에 의해, 일본 내에서 발생한 수익금 중, 3명에게 분배되어야 할 부분을 3명에게 직접 지불하면 좋겠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7. 이것에 대해서 당사에서 회답을 준비해 있는 동안, 세종으로부터 2차 통지서가 2009. 11. 24에 재차 도착했습니다만, 거기에는 ①에스엠과 3인간의 전속 계약은 무효이므로,직접 자신들과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한, 에이벡스의 어떤 활동에도 참가할 의무는 없다② 3명의 불참에 의해 일본에서의 활동이 진행되지 않게 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그것은 에스엠이 에이벡스에 대해 책임을 가지는 것으로, 3명은 에이벡스와 에스엠에 대해 어떤 법적 책임도 지지 않는다. ③따라서 우리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향후 에이벡스가 기획하고 있는 모든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④3명과 직접 계약이 체결되지 않는 이상 에이벡스가 주관하는 모든 3명의 일본 활동을 보류하고, 그 사정을 대외적으로 설명하라, 라고 말하는 강박에 가까운 어조의 내용이었습니다.
 
8. 당사의 고문 변호사에 확인했는데, 한국에서의 가처분 결정은, 대한민국 국내에서만 효력을 가지고 있고 일본내에 있어 에스엠과의 동방신기 관련 계약을 구속 혹은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고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세종의 주장과는 달리, 가처분 결정은 당사와 에스엠간의 계약에 전혀 영향을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에스엠과의 계약은 여전히 유효라고 하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에서는 이러한 생각을 정리해 2차 통지서를 받은 다음날, 세종 측에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거절하는 취지의 회답을 보냈습니다. 그 내용은 에이벡스와 에스엠간의 계약은, 자동 연장되고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 따라서 3명과 직접 계약하는 일은 상기의 계약에 위반하는 일이 되므로, 3명의 요청에는 응할 수가 없다. 3명의 관련 계약서와 수입 관련 서류는 비밀 유지 의무에 의해, 3명에게 공개할 수 없다. 3명의 수익금에 대해서도, 정산 내역의 확인을 위해, 직접 3명이 에스엠에 내사한다면, 에스엠은 수익금을 3명에 지불한다고 하는 내용을 이미 세종 측에 통지하고 있다고 듣고 있으므로, 에스엠에 직접 지불하여 받도록 3명으로부터의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당사로서는, 당사 매상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동방신기를, 이대로 단념하지 못하고, 3명을 계속 설득해 2009년말의 수상식등의 행사까지는 참가해 주도록 부탁했습니다. 다행히, 3명은 참가해 주었습니다만, 3명은 에스엠측이 제공하는 항공 및 숙소, 매니지먼트를 거부해, 이동도 따로 하는 등, 거북한 분위기로 스케줄을 했습니다.
 
 
 
 
 
9.3명은, 2009년의 연말 수상식의 스케줄중에도, 또 그 이후 2010년초까지 쭉 당사와 별도 계약을 체결해 주도록요구해, 이것에 응하지 않는 경우, 향후의 스케줄에는 일절 참가하지 않겠다고 시종일관이었습니다. 그 때, 3명의 매니저와 자칭하는 백·창주라고 하는 인물이 항상 표면에 나와 있었습니다만, 그가 말하기를, 자신이 설립한 C-JES 엔터테인먼트가 3명과 현재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므로, 자신과 일본내에서의 활동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한, 3명의 일본 활동은 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C-JES 엔터테인먼트가 3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3명의 동방신기로서의 가치를 생각했을 때에, 고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받지 않는 이상 일본내의 다른 회사와 계약을 체결한다(이후 씨제스와 3인의 독점계약에서의 계약금은 7억엔, 약 100억원 상당의 엄청난 액수)고까지 말했습니다. 또, 당사와의 계약관계를 무시하고, 일본내의 다른 레코드 회사와 영상 제작(DVD)에 관한 계약금을 받아, 해외에서 영상 첨부 사진집의 촬영까지 갔다고 하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유명한 ATM별명을 낳았던 고액의 DVD에 이런 내막이 있었네요.)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당사는 3명에 대해 에스엠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도록, 쭉 3명을 계속 설득했습니다만, 3명은 이미 백·창주씨와 함께 할 것을 결정했다고 하며, 당사의 설득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후는 3인과 독점계약에 대한 에이벡스측의 변명)당사로서는, 지금까지 동방신기를 일본에서 성공시키기위해 투자해 온 막대한 금액과 지원, 소비해 온 노력, 지금 확실히 동방신기는 정상의 인기를 얻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점이라고 하는 것을 감안했을 때에, 또 다수의 동방신기 팬의 심정을 생각했을 때에, 3명을 절대 손놓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법무 법인 세종의 2회에 걸친 내용 증명으로, 3명과 에스엠간의 전속 계약은 무효라고 확인되고 있으므로, 3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한은 일본에서 절대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명이 백·창주씨와 이미 포괄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당사로서는 3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한편, 약 10년간 쌓아 올려 온 에스엠과의 파트너 관계도, 결코 단념하지 못한다고 하는 비지니스적인 입장이 있었으므로, 시간을 벌면서, 에스엠과 3사람의 합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명이 이미 백·창주씨와 포괄 전속 계약을 체결해, 사실상 그가 3명의 모든 매니지먼트 대행을 실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협의를 백·창주씨와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속된다)
 
에이벡스 부사장 치바 류헤이 씨의 「확인서」③
아래의 「확인서」는, 2010년 8월 29일에 한국의 서울 중앙 지방 법원 법정 민사 제 47부에, 에이벡스의 부사장 치바 류헤이 씨에 의해 제출된 것입니다.
 
 
②의 계속
 
10. 결국, 당사는 2010.3. 에 백·창주씨와 협의한 후, 3명의 독점 매니지먼트 회사인 C-JES 엔터테인먼트와 3명의 일본 활동에 관한 계약을 별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에이벡스와 씨제스, 독점계약 체결)
 
 
11. 그러나, 당사가 3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도 무서워하고 있던 것은, 가처분 결정이 나왔다고 해도 3명이 에스엠 이외의 사무소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지, 즉 에스엠과 같은 지위의 포괄, 게다가 독점적 매니지먼트 계약을 다른 회사와 체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3명과 백·창주씨는 모두 법무 법인 세종의 감수의 아래,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므로, 완전히 문제 없다고 말했으므로 , 이것을 신뢰해 계약 체결을 진행시켰습니다.
 
 
12. 그러나, 당사는 3명과의 계약 체결 후, 한국에서 에스엠과 3명의 본소가 진행되는 것에 따라, 가처분 결정에서는, 3명과 에스엠간의 전속 계약을 무효로서 판단했던 적이 없고 (세종측이 3명과 당사와의 계약을 유도하기 위해, 가처분 결정의 취지를 왜곡해 통지하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중요한 부분이죠.) 따라서, 여전히 에스엠과의 전속 계약은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 그리고 가처분 결정으로 3명에게 허용 되고 있는 것은 개별 활동 뿐이어서, 제3자와 포괄 게다가 독점적인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일절 허용하고 있지 않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었습니다.(이 역시 중요한 부분이죠. 3인은 현재 씨제스와의 계약을 두고 이중계약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당사가 3명과 체결한 C-JES와의 계약은 역시 문제가 있다고 하는 판단을 했습니다.
 
 
13. 또, 3명과의 계약 체결 후인 2010.5. 29. 에 일본의 유력한 스포츠 신문인 산케이 스포츠 등에서, 3명의 배후에 폭력단과 관련하고 있는 인물이 있어 그가 C-JES의 백·창주 대표라고 하는 것, 그는 이전에 폭력단을 동원해 배우의 권·상우씨를 협박하고 있던 인물이라고 하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당사에서는, 3명의 이중 계약 여부와 계약 무효의 가능성만을 무서워하고 있었고, 백·창주씨라고 하는 인물에 관해서는 다만 업계인의 한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보도가 있는 한, 일본내에서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권·상우를 협박하고 있던 인물이면, 일본내에서 3명의 이미지도 추락할 가능성도 높고, 당사의 상장기업으로서의 컴플리언스(compliance) 문제도 있으므로, 당사 나름대로 백·창주씨의 배경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보도된 내용을 확인해, 한국 업계의 관계자 등에게도 확인했는데, 백·창주씨가 폭력단을 사용해 권·상우씨에게 전속 계약을 강요해,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던 인물로, 구속 기소까지 되고 있던 인물이라고 하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14. 이러한 내용을 받아 당사는 2010.6. 무렵 3명과 백·창주씨에 대해, 당사의 상장기업으로서의 컴플리언스(compliance) 문제와 이미지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으로, 더 이상 파트너로서 교제해선 안 된다는 내용을 명확하게 해, 백·창주씨와 C-JES 엔터테인먼트가 나가지 않는 이상 3명과의 계약을 파기한다고 통지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3명측으로부터도 백·창주씨와 C-JES 엔터테인먼트를 배제하는 것을 고려해 본다는 의지가 있었으므로, 2010.7. 23. 에 법무 법인 세종의 오피스에서 3명과의 기존 계약(C-JES 엔터테인먼트와 체결한 계약)을 해제하고, 재차 3명과 직접 계약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 와중에, 세종측은, 중도 해제에 의해 백·창주씨의 일실이익을 감안해, C-JES 엔터테인먼트가 얻을 수 있어야할 이익을 보전 받을 수  없는가, 혹은 백·창주씨가 지정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에 계약상의 지위 이전이 가능한가 등, 당사에 타진이 있었습니다만, 어떤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하는 당사의 의향을 명확하게 했습니다.
 
 
15. 당사는 일본내에 있어 동방신기를 신인때부터 매니지먼트 하고 있어, 그들이 명실 공히 일본 최고의 그룹으로서 성공할 때까지 지원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실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항상 노력하고 있는 동방신기 멤버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의 매상이나 일본 연예계에 있던 인지도, 사업적인 판단, 일본의 팬 감정등을 고려해, 가처분 결정에도 관계없이, 어쩔 수 없이 3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만, 당사로서는, 지금까지도 지금의 동방신기를 완성하기 위해서 함께 걸어 온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통해서,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시급하게 3명과 에스엠과의 전속 계약은 유효라고 하는 판결이 내려지는 것을, 당사는 강하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판결이 내려지면, 당사는 에스엠과의 계약 및 관계를 통해서 동방신기의 일본내에서의 활동을 지금까지대로 계속해 갈 생각입니다. 또, 가처분 신청 이후의 3명의 움직임등을 보면, 시급하게 판결이 내려지고 이 분쟁을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3명은 에스엠과의 계약은 물론, 당사와의 계약도 무시해, 한층 더 이중 계약을 타사와 체결하는 등, 심각한 법적 분쟁을 가져올 우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시급하고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2010년 8월 29일
 
 
AVEX Group Holdings Inc. 대표이사 치바 류헤이
 
 
서울 중앙 지방 법원 법정 민사 제 47부 귀중
 
(마지막)

 

 

 

출처 : 투파 sara 님

번역출처 : 투파 라니 님

글씨 색깔/굵기/밑줄 등 수정 : 망고
 
 
▶ 한 줄 요약 : 화장품사업으로 논의 도중 3인이 가처분신청을 냈고, 그 이전까지 3인은 SM에 대해 어떠한 불만도 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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