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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팬들의 근거없는 주장에 한마디로 반박하기 (7)


윤호 창민이 드라마 때문에 에셈과 손 잡았다  (X) 

-> 개인활동 플랜은 이미 내정되어 있었다. (O)

 


윤호, 창민이뿐만 아니라 09년도에는 동방신기 멤버들 각각의 개인활동이 내정되어 있었다. 이는 연초부터 계획되어 있었던 것으로, 실제로 재중이 한일 합작 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 에 먼저 출연했고 (즉, 개인활동을 윤호가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님), 준수 역시 솔로로 싱글을 발매했다.

 

이 부분은 상식적인 수준으로 생각해봐도 말이 안 되는것이 드라마 주연(그것도 대작도 아닌데) 자리와 아시아 최고 그룹 동방신기의 존폐 중 전자 때문에 팀을 버린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세명쪽에서는 세명의 탈퇴 이유로 화장품을 이야기 하면 화장품 때문에 어떻게 동방신기를 버릴 수 있겠냐고 옹호하는데 그 논리를 그대로 끌어서 생각해보자. 당신이라면 (성공이 보장되지도 않은) 드라마 주연 하나 하겠다고 동방신기를 버릴 수 있는가?

 

 

개인활동 플랜이 이미 잡혀있었다는 근거:

 

재중이 08년 9월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캐스팅, 10월부터 촬영시작

즉. 멤버 중 개인활동을 먼저 시작한 것은 재중임, 이후 준수 싱글 발매도 09년 5월

 

<뉴스링크>

재중의 한일합작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 캐스팅 당시 08년 9월 25일 기사

멤버들이 차차 각자 개인활동을 할 것임이 인터뷰에서도 언급되어 있다.

 

http://blog.daum.net/genesis_v/62 http://tvxqtime.com/8913

멤버들 각각의 개인활동 플랜은 에이벡스의 마츠우라 사장도 밝힌 내용, ‘1월 싱글의 커플링이 준수의 솔로곡이 된 것은 연초부터 결정되어 있었던 동방신기가 스텝업하기 위한 개인활동 플랜의 일부’라고 언급함

 

준수 스스로도 자기 입으로 멤버들 개인활동 플랜이 이미 잡혀있다고 인증한 인터뷰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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