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따로 끌올을 찾아볼 시간이 없어서 죄송하지만 1:1로 질문을 드립니다..
*3인 가불 관련해서 가처분 나온 게 말 그대로 '가'처분 이고 제 기억상 그 이후에 제대로 처분이 나온 것 같은데..궁금합니다.
*그리고 ㄱㅈㅅ 가불 사유가 소송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ㄱㅈㅅ측에서 인터뷰 한 내용이니 사실 여부도 확실하지 않고 정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가불을 받은 사실 자체에 초점을 맞춰야되는거 아닌가요?
저 쪽에서 반박이라고 보낸 링크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47&aid=0001958375 인데..이미 공개심리에서 3인 중 2인이 가불 받아간 것 또한 확인 된 것으로 아는데.. 공판 후기 출처로 꼬투리를 잡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만약 가불을 했다면 종합소득세 세금납부였을 것"이라며 "마치 이번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가불한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것은 모함"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이어 "2004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듬해부터 종합소득세 등 각종 세금납부를 SM에서 관리했다"며 "종합소득세는 매년 상반기동안 발생한 수익의 한도 내에서 가불 식으로 정산했다"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 "만약 비슷한 시기에 암탉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같은 방식으로 가불해 갔는지 여부를 공개한다면 논란은 더욱 투명하게 확인될 것"이라며 "법적비용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소속사로부터 가불한 적이 결코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검색








방문자
sm : 동방신기는 수익 배분에 불만이 있었나?
증인: 없었다.
판사: 가불은 서류에 한정된 것이 전부인가?
sm : 2008년 가불을 예로 든 것이다. 그외 가불 내역이 있다. 가불 내력이란 무엇인가?
증인: 연예활동에 포함되지 않는 개인적 요청이다.
sm : 3명은 왜 가불을 했는가?
증인: 세금과 건강보험금, 학자금, 주택 구입비를 요청했다.
sm : 자주 가불했는가?
증인: 그렇다.
sm : 회사 내부 정책상 가불이 가능한가?
증인: 가불규정은 있다. 금액과 용도, 요청일과 연예인의 서명이 있으면 승인서가 나오고, 결재를 받는다. 회계팀에서 요청일까지 맞춰 지급한다.
sm : 박유천은 4억 9천, 김준수 4억 7천 김재중 2억 2천 가불, 대략 12억 맞는가?
증인: 그렇다.
sm : 회사에서 가불을 다 해주는가?
증인: 다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와 연예인의 원활한 관계유지를 위해서 가불을 해준다.
sm : 가불 계정준비를 해 놓았는가?
(계정-회계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가불을 위하여 회계장부에 가불로 표기되는 이름이 있냐는 것)
증인: 아니다. 어느 회사나 자금 운용 계획이 있어서 1억, 2억을 요청한다고 해서 쉽게 지급할 수 없다. 대비를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급이 곤란하기도 하다.
sm : 가불 지급 거절은 있었는가?
증인: 없다. 본인이 결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가불에 대하여 바로 대답할 수 없는 경우에는 멤버가 "그럼 윗사람한테 부탁하면 되냐"라고 나에게 물어보고, 윗분에게 요구를 했고 그후 가불 처리가 되는 경우가 있다.
sm : 바로바로 처리가 되나?
증인: 그렇다. 나를 통해서 지급 청구되면 바로 지급된다. 금액은 회계항목상 선급금이다. 회계 감사시 문제가 되기도 한다. 보통 sm 직원의 경우 가불을 하면 회계항목으로는 대여금으로 표시된다. 대여금은 매달 이자도 꼬박꼬박 내야 하는데 가수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급금으로 표시 되기 때문에 이자 없이 지급이 되고, 가수는 직원들보다 감싸서 회계 감사 시 지적을 받았다.
(해석: 선급금-미리 지불한다. 대여금-돈을 빌려준다. 즉 대여금은 가불이 아니라 돈을 빌려준 것이므로, 이자를 매달 납부 해야 한다. 직원들은 대여금이지만 연예인과의 관계를 위해 선급금으로 지급을 했다는 것이다.)
sm : 그 외에는?
증인: 건강보험금과 차량 범칙금 등이 발생해서 처리한 적 있다.
(중략)
3인: 가불을 자주 해서 수익이 적다고 하는데 08년 2인의 7억 8천은 종합세, 건강보험세, 자동차세, 소득에서 공제된 것인가?
증인: 개인이 납부해야 할 세금이 아닌가?
3인: 박유천이 전세자금으로 2억을 가불했는데, 이는 아까 말했던 것과 다르다는 증거 아닌가? 숙소비용을 sm이 일체 부담한다고 했는데 박유천이 가불했다는 것은, 결국 숙소를 위해 가불한 것이 아닌가?
증인: 숙소는 따로 있다. 박유천의 경우 따로 개인이 주택 관련으로 본인이 요구한 것인데...
3인: 아. 그러한가. 알겠다.
--숙소비용은 일체 sm이 부담. 3인은 개인용도로 가불을 해갔으며 이로 인해 마이너스 정산이 됨.
----------------------------------------------------------------------------------------------------------------------------
여기까지가 이제껏 우리가 자주 다루던 가불부분이고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우측 '소송' 카테고리에서 가불을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로 가불 문제는 '마이너스 정산의 이유'로 언급되었습니다.
3인팬이 끌고 온 기사는 이것과는 별다른 가불문제인데 소송 직전(7월 15일)의 가불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 기사의 주된 주장은 "법적비용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소속사로부터 가불한 적이 결코 없다"는 것인데
당시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되어 자세하게 알 수가 없지만 기사를 바탕으로 요약하자면
SM측은 "시아준수는 지난 7월 15일 4500만원을 가불해 간 사실이 있는데 이는 동방신기와 SM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전제 하에 이뤄진 일이므로 갑자기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가불 문제를 언급하며 입장을 밝혔고
이에 대해 3멤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4500만원을 가불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단지 세금 문제 정산을 위해 받았던 돈"이라고 일축한 바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세금 문제 정산을 위해 가불을 한 적이 있지만 지인이 언급한데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가불한 적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7월 15일자 가불에 한정한 것으로
7월 15일 이전 몇차례 3인의 가불 사실과 마이너스 정산에 관한 내용은 유효합니다. 3인팬이 무슨 목적으로 이 기사를 끌고 왔는지는 모르겠으나
3인팬이 제시한 기사와 우리쪽에서 문제삼는 가불 문제는 다른 것으로 이전의 3인의 가불 사실은 유효하니 이 점을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월 15일자 후기만 해도 4개 이상이 되죠. 재판 후기 출처를 꼬투리 잡는다는 것은 억지입니다. 재판 후기의 날조를 방지하기 위해 수십명의 팬들이 공개 재판 현장을 방문하여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고 소송 직후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는 것이 재판 후기이기때문에 조작이 힘들다고 봐야됩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 당시에 바로 지적이 되었을 거구요. 조작이 가능한 경우는 후기가 올라온 이후 시간의 간격을 두고 올라오는 재판 후기들인데 소송 당시 주로 우리쪽에서 먼저 올라오면 저쪽에서도 올라오는 패턴이었습니다. 후에 저쪽에서 심심치않게 날조도 했었죠. 출처를 문제삼다니 우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