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나온 그룹인 JTL과 신화는
동방신기 사태와는 다른 성질의 사건들인 것을 설명하는 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소속가수들을 대하는 회사의 환경이 그때보다 더 좋아졌다는 것도요.
연관이 없어보이겠지만 이러한 자료가 있다면 사태파악글에 신빙성이 더 갈 것 같아요.
특히 삼인의 팬들이 만든 루머에 노출되어있는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요.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100700230285432&type=1&outlink=1
JTL은 당시 소속사가 선호했던(추측으로는 대중들에 의한 인기 때문에)멤버들에게 계약기간등의 혜택이 많았기에 나머지 멤버들이 가진 '소속사와의 계약'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걸로 알고 있고
전멤버가 한뜻으로 소속사를 옮긴 신화는 아예 케이스가 다르니
두 사건은 동방신기처럼 몇 멤버 개인의 야망으로 문제가 야기된 적은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부러 계약기간을 길게 요구할 만큼(http://tvxqtime.com/introduction/12194 http://tvxqtime.com/introduction/30012) 사태의 시초에는 '소속사와 계약'에 관련된 일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도요(http://tvxqtime.com/introduction/577).
실제로 소송에서도 계약을 수정해주겠다는 소속사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입을 닫았죠. (http://tvxqtime.com/introduction/22915
http://tvxqtime.com/introduction/902 :부당한 대우가 불만이었다면, 소송을 제기한 이후 세명이 바로 가혹한 스케쥴을 돌린 주범인 에이벡스와 계약을 맺은 것은 모순된 행동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동방신기 사태가 소속사에 몰래 소송을 걸어 그룹을 탈퇴한 중국국적 인물과 비슷한 케이스로 보고 있는데
동방신기 사태 그 문제의 중심은
스스로 독립하려는 영웅적인 그룹의 활동에 [방해공세를 하는 소속사<-> 삼인이 빚는 갈등]이 아닌
그룹을 지키는 것에 더 중점을 두었던 [동방신기멤버<->삼인의 동상이몽]이 빚는 갈등인 것을
명확하게 짚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요청하고 싶은 자료인
실제로 JTL과 신화의 경우는 '소속사와의 계약문제에 대한 불만' 때문에 소속을 옮겼고 동방신기 사태와는 전혀 다른 국면의 문제'라는 것을 강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부지런히 자료들을 관리해주시고 사이트를 유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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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요청해주신 자료는 http://tvxqtime.com/42219 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계속 피드백을 받을 예정입니다. 자료에서 좀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제외되었으면 하는 부분, 기타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건 언제든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시간의 지체로 기다리시게 하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