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인지지자 카시오페아입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궁금증 때문에 질문올리게 되었습니다.
?유노윤호가 무릎팍도사에서 '가처분 신청을 했을때는 저희도 몰랐어요' 라고 언급했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느냐라고 3인팬들이 물었었는데
말이 되냐 계속 이래서 궁금해가지고 반박문 찾아보려고 티타임 끌올 들어왔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발언 관련해서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2번째는 ㄱㅈㅅ 가?-우리가 부럽나봐요-라고 했던 발언이 왜 문제가 되는건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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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관련 링크입니다.
http://tvxqtime.com/8454
http://tvxqtime.com/22470
http://tvxqtime.com/3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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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답변 수정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3인이 가처분신청을 낸 7월 31일엔 이미 3인은 에셈이 제공하던 숙소에서 나간 상태로 2인과 3인은 서로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3인이 소송을 걸기 불과 얼마 전인 6월 6일, 에셈사옥에서 에셈간부들과 5인부모가 모여 3인의 화장품사업에 대한 논쟁이 오고 갔고 그 모임 후 3인측은 2인측에게 더 이상 에셈과 일 안 하겠다는 발언과 2인은 알아서 하라는 말을 남기고는 연락이 끊깁니다. 6.6모임(링크)
‘우리 준수는 SM과 더 이상 일을 안한다, 유천이 재중이도 우리와 함께할 것이니 윤호와 창민이는 알아서 하라’ 며 자리를 떠났다. 그 뒤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 前동네방네 면담 내용 中 -
>> 이때부터 이미 다섯은 한 뜻이 아니었고 한 뜻이 아니었으므로 다섯 전부가 함께 몇 달 동안 소송준비 중이었다는 루머 역시 거짓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 이후 3인은 2인과 상의없이 변호사를 선임하는 한편 (링크)
6월 21일, 나고야 콘서트에서 재중, "동방신기가 해외에 가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지도 모르고, 변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발언,
6월 24일엔 최종적으로 에셈에 탈퇴 관련 내용증명을 제출,
6월 25일엔 625모임을 열어 남은 2인에게 동방신기 해체책임을 전가합니다.
6월 26일에 해체설 기사가 쏟아졌으며
이후 몇번의 동방신기 콘서트가 있었지만 이미 양측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된거나 마찬가지였으며, 물밑으로 일부 팬들은 이미 625모임으로 인해 해체를 확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2인은 6.6모임으로 3인과 에셈사이의 갈등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소송에 대한 인지와는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갈등 상황을 하루 빨리 해결하여 동방신기의 정상화를 원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런 바람과는 무색하게 소송사건이 터졌죠.
2인은 소송이 터지고 나서야 3인측에서 소송을 건 것을 알았다고 언급했고 그건 확인서의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3인은 2인과 상의없이 소송을 준비하고 2인은 소송이 터지고 나서야 소송을 인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