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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분류 사태/소송
답변상황 답변완료

전 2인지지자 카시오페아입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궁금증 때문에 질문올리게 되었습니다.


?유노윤호가 무릎팍도사에서 '가처분 신청을 했을때는 저희도 몰랐어요' 라고 언급했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느냐라고 3인팬들이 물었었는데


말이 되냐 계속 이래서 궁금해가지고 반박문 찾아보려고 티타임 끌올 들어왔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발언 관련해서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2번째는 ㄱㅈㅅ 가?-우리가 부럽나봐요-라고 했던 발언이 왜 문제가 되는건지도 알려주세요




  • 망고 2014.08.29 04:22

    관련 링크입니다.

    http://tvxqtime.com/8454

    http://tvxqtime.com/22470

    http://tvxqtime.com/30003


    --

    (일부 답변 수정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3인이 가처분신청을 낸 7월 31일엔 이미 3인은 에셈이 제공하던 숙소에서 나간 상태로 2인과 3인은 서로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3인이 소송을 걸기 불과 얼마 전인 6월 6일, 에셈사옥에서 에셈간부들과 5인부모가 모여 3인의 화장품사업에 대한 논쟁이 오고 갔고 그 모임 후 3인측은 2인측에게 더 이상 에셈과 일 안 하겠다는 발언과 2인은 알아서 하라는 말을 남기고는 연락이 끊깁니다. 6.6모임(링크)


     우리 준수는 SM과 더 이상 일을 안한다, 유천이 재중이도 우리와 함께할 것이니 윤호와 창민이는 알아서 하라’ 며 자리를 떠났다. 그 뒤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 前동네방네 면담 내용 中 -


    >> 이때부터 이미 다섯은 한 뜻이 아니었고 한 뜻이 아니었으므로 다섯 전부가 함께 몇 달 동안 소송준비 중이었다는 루머 역시 거짓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 이후 3인은 2인과 상의없이 변호사를 선임하는 한편 (링크)

    6월 21일, 나고야 콘서트에서 재중, "동방신기가 해외에 가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지도 모르고, 변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발언,

    6월 24일엔 최종적으로 에셈에 탈퇴 관련 내용증명을 제출,

    6월 25일625모임을 열어 남은 2인에게 동방신기 해체책임을 전가합니다.

    6월 26일에 해체설 기사가 쏟아졌으며

    이후 몇번의 동방신기 콘서트가 있었지만 이미 양측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된거나 마찬가지였으며, 물밑으로 일부 팬들은 이미 625모임으로 인해 해체를 확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2인은 6.6모임으로 3인과 에셈사이의 갈등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소송에 대한 인지와는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갈등 상황을 하루 빨리 해결하여 동방신기의 정상화를 원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런 바람과는 무색하게 소송사건이 터졌죠.

    2인은 소송이 터지고 나서야 3인측에서 소송을 건 것을 알았다고 언급했고 그건 확인서의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3인은 2인과 상의없이 소송을 준비하고 2인은 소송이 터지고 나서야 소송을 인지합니다.

  • 망고 2014.08.29 04:56

    101004~101005_단단해지자구요.jpg


    "우리가 부럽나봐요"는 101004~101005 경 김준수가 개인팬페이지인 소풍에게 남긴 사인문구로

    이것이 당시 팬덤이 한참 민감하던 시기에 발언했다는 점, 개인팬사에게 발언했다는 점 등을 미루어 당시 2인팬들뿐만 아니라 5인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이 되었던 문구입니다. 그로 인해 소풍마스터가 사인을 모두 삭제하고 다니는 등 부랴부랴 뒷수습을 했었죠.


    당시 상황은 3인이 JYJ로의 활동을 선언하고 10월 3일엔 공식 홈페이지 출범과 그곳의 ex-members, main members란 단어가 한참 문제시되고 있었습니다. 그 직후 개인 팬사에게 적어준 "우리가 부럽나봐요"란 발언은 2인의 발목은 강제로 붙잡아두다시피한채 더 비기닝을 발표하고 JYJ로 출격하던 3인의 행보와 맞물려 올킵페, 5-1=0을 외치며 동방신기가 돌아오길 기다렸던 일부의 5인팬들은 물론 2년 가까이 3인때문에 강제로 활동이 중단된 2인팬들에게 분노를 가져왔죠. 주어가 있다없다, 대상이 누가 맞다아니다를 떠나 상황자체가 당시 조그만 발언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던 팬덤에서 서로의 편을 가르고 논란을 줄만한 발언이었기에 이 발언으로 탈덕을 하거나 2인쪽으로 넘어왔던 팬들도 상당수였습니다.

  • 카시 2014.10.10 11:20
    에스엠 상대로소송이 왜저렇게많은지 모르겠어요ㅠ 오늘도 루/한 소송터졌던데 이럴수록 j순이들의 목소리는 높아져만 가는데ㅠ...
    뭐가문제일까요. 왜저럴까요.에스엠이 소속아티스트들을 너무편하게대해주는걸까요? 저럴때마다 제가 슬퍼요..
  • 망고 2014.10.10 23:17
    SM은 소송으로 알려졌듯이 업계 최고 대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대우를 떠나 유독 SM을 상대로 소송이 많은건 앞에 떡하니 SM이 "대국민 사기극"이라 분노했던 선례가 있을 뿐더러 아무런 빛이 없던 이들을 데뷔와 동시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하고 엄청난 팬덤을 거느리는 스타반열에 단번에 올려놓는게 SM이 유일하기 때문이죠. 일단 자신을 지지해주는 막강한 팬덤과 인기를 거느리게 되면 가수는 그때부터 을이 아닌 갑이 됩니다. 더군다나 주변으로부터 끊임없는 유혹과 제안을 받게 되죠. 오늘 타그룹의 해당 멤버 역시 그 문제에 대한 논란을 피하지 못하고 있으며 JYJ 역시 2인측 부친이 밝힌 이야기를 보면 주위로부터 제안이 있었음을 알수 있죠. 
    (3인측 부모가) "이번 문제로 5인의 부모, SM 임원진과 만남에서 한 부모님이 `이제 SM하고 그만 하겠다. 그리고 이미 다른 기획사에서 거액의 계약금을 준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두 부모님께서 허락해 준다면 화장품 회사 회장님께 얘기 해서 화장품 회사의 지분을 드리겠다`고 이야기 했다"

    물론 이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여전히 불공정계약이 원인이다,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으나 분명 여론은 서서히 반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몇번의 사태들을 겪으면서 누가 진정으로 잘못된 것인지를 파악하고 있죠. 물론 이런 사람들이 생겨남에 따라 이 케이스와 JYJ는 다른 케이스다, 주장하는 3인팬들도 생겨났지만 진실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는 것입니다. 너무 초조해하지 말으셨으면 합니다:) 
  • 소송카시 2014.10.12 02:25
    감사합니다 :) 권선징악은 제가그들에게 해주고싶은말인데 언젠가는 진실은 꼭 밝혀질 날이 올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더 질문해도 될까요? 제가 알고있는것이 맞나해서요.
    →[가처분소송은 말그대로 임시의 소송일뿐이고 판결의 효력또한 임시적이며 본안소송의 판결이 나기전까지만 유효하다. 그 이후에는 본안소송의 판결이 곧 이 소송의 결과인데 결국 JYJ는 노예계약이 아니었다는 것으로 판결이 난것이다. 또한 JYJ가 단순에이전시라며 속인 씨제스와 이중계약 한것을 SM이 잡고 추궁했다면 가처분때도 임시의 활동조차 허락받지 못했을것이다]맞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득 든 생각인데 SM은 왜 승소를 하지 못했을까요?
  • 망고 2014.10.12 06:49
    일단은 본소송이 합의로 끝난 시점에서 내려진 판결이 없으니 JYJ가 노예계약이 아니었다,라고 판결이 내려진 것 또한 아닙니다. 하지만 역시 노예계약이다,라고 판결난 것 또한 아니므로 3인팬들이 주장하는 것 또한 올바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이 계약에 대해 양측 당사자가 서로의 주장에 부합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을 터이나 합의문은 사건 당사자에게만 공개하고 있기에 지금 현재로선 제3자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JYJ가 단순에이전시라며 속인 씨제스와 이중계약 한것을 SM이 잡고 추궁했다면 가처분때도 임시의 활동조차 허락받지 못했을것이다ㅡ이 부분에서는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겁니다. 일단 가처분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건 SM과 JYJ간 계약이고 JYJ가 이중계약한 것이 명백하더라도 그건 가처분이 아닌 별개의 소송에서 다루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찌됐건 이중계약건은 2차적인 문제고 가처분에서 다루고자 하는 1차적인 문제는 계약이 불공정한가 아닌가,라는 쟁점이니 이중계약건은 부수적인 문제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이중계약건이 인정이 되었다면 임시활동이 허락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JYJ는 비난을 면치 못했을 겁니다.

    승소에 관한 문제는 오로지 법원의 판단하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승소를 하지 못했다,라는 말은 다소 맞지 않으나 굳이 이에 대해서 따져 보자면 여러 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일단 법원은 소송초기부터 합의를 종용해왔습니다. SM과 JYJ간 계약문제를 판단하기엔 너무나 많은 복잡한 사건과 상황들이 얽혀있어 단면만 보고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고 이미 마련된 현행법을 그대로 적용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법원에서는 사건 당사자간 합의를 권장했습니다.
    또한 소송초기 항고를 하며 강력하게 대응했던 SM이 소송후반에는 더이상 재소를 하지 않고 합의를 한 것은 더 이상 3인을 붙잡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컸던 것으로 예측됩니다. 무엇보다도 합의 당시 SM측은 "현재도 동방신기로 활동하고 있는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향후 소송 진행에 따른 더 이상의 추가 피해나 불필요하게 이슈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금번 재판을 끝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내렸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 모든 걸 고려해봤을때 굳이 SM측이 앞으로 더 길어질 소송의 끝을 보지 않고 이쯤에서 합의를 본 것은 남아서 동방신기로 활동하고 있는 윤호창민에 대한 배려이기도 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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