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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198 추천 수 13 댓글 1

요즘 세륜XX...사라져주세요- 등이 다시 떠오르면서 동방신기 로테이션에 관해서도 다시 떠오르고 있는데 그 와중에 자꾸 jyj팬들이 루머를 퍼트리네요. 

당시 저도 분명히 기억하고 당시 동방신기에게 관심 있었던 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로테이션사건의 주인공이 재중이 아닌 윤호라는 말도 안되는 루머를 말이죠.

 

하지만 2004년도 글만 검색해도 다 나오죠.

 당시 로테이션 멤버가 '김재중'이었다는 사실은.

 

그런데 당시 로테이션 사건의 주인공이 유노윤호 였다?

이는 터무니없는 주장.

 

- 에셈 내부에서 ‘드림팀’이라 부를 정도로 연습생 중에서 에이스들을 선별해 야심차게 데뷔시킨 팀이 동방신기이고, 그 중 리더가 유노윤호.

 

- 윤호는 데뷔 전, 다나 래퍼로서 중국 활동까지 다녔었고, 그로 인해 데뷔 전에 이미 중국에서 팬클럽이 생길 정도였음. 

  (우리나라의 경우 역시, 다음의 윤호 팬카페, 'SM 정윤호' 생성일 역시 동방신기 데뷔이전, 윤호의 연습생 시절부터 생긴 팬카페)

 ▶ 이미 데뷔 전부터 윤호는 팀내 유일하게 중국내 탄탄한 지지층과 연습생때부터 뒷받침해주던 팬들을 등에 업고 데뷔.

 ▶ 윤호는 현재까지 중국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방신기 멤버.

 

- 연습생 시절, 슈퍼주니어 멤버와 동방신기 멤버 일부의 춤선생이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김희철이 여러 번 인증한 유명한 ‘빠빠빠 일화’) 

  이외에도 SM연습생 군기반장 등등.

 

- 에셈은 전통적으로 하루라도 생일이 빠른 사람을 리더로 정한다. 오직 하나의 예외가 동방신기. 

  윤호는 재중보다 생일이 늦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관례를 깨고 리더가 되었음.  그만큼 데뷔전부터 SM이 신뢰하던 멤버가 윤호.

- 동방신기 팬클럽 이름인 '카시오페아' 또한 리더 윤호가 지은 이름.

 

- 또한 동방신기가 최종적으로 데뷔하기까지 수많은 그룹이 만들어질뻔하고 무산되었지만 꾸준히 정예멤버로 거론되었던게 바로 윤호. 유명한 포시즌 등등.

 

  윤호가 처음부터 아시아 프로젝트(동방신기)의 메인이었던 것은 오랜 팬이라면 너무나 잘 아는 사실.

 

 

- 위와 같은 사실들만 나열해봐도 로테이션 루머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가 로테이션 시킬 멤버를 ‘드림팀’이라 명명한 회사의 주력 그룹의 리더로 임명하겠는가? 연습생 시절부터 객원래퍼, 연습생들의 춤선생으로 있었다는 것은 오히려 윤호에 대한 회사의 기대를 말해준다. 

로테이션 멤버였다면 아예 팀의 리더로 세우는 것 조차 불가능. 한마디로 jyj팬들의 루머는 억지란 소리.

  로테이션 사건은 2004년. 불과 데뷔 얼마후에 동방신기 멤버, 그것도 리더, 게다가 동방신기 최정예 멤버를 교체? 말도 안되는 이야기.

 

- 그에 비해 탈퇴한 멤버 중 당시 로테이션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주인공은 연습생 시절때도 SM에서 쫓겨날 뻔한 일화가 있음. (라디오에서 직접 밝혀짐)

 아래에서 다시 자세히 설명. (음성 첨부)

 

- 데뷔 이후 로테이션 멤버로 한창 시끄러웠던 것은 3명쪽에 있다. 당시 팬인 분들은 다 아는 사실가지고 헛소문 지어내지 말자.

 

- 재판후기(2010년 12월)에도 밝혀져있지만, 3인측 변호사가 관련도 없는 이야기를 증인질의에서 굳이 언급하였고, 증인은 해프닝일뿐이었다고 답했다. 

 -텔존 참고-

 

 

 

윤호가 데뷔 전부터 sm측에서 누구보다 밀어줬던 연습생이라는 건

다나의 랩퍼시절부터 지켜본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윤호가 처음부터 아시아 프로젝트(동방신기)의 메인이었던 것은 오랜 팬이라면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기도 하죠.

 

그런데도 윤호가 에셈을 욕해서 쫓겨날 뻔 했다느니, 그걸 잡아준 게 모군이라느니하는

어처구니 없는 루머를 JYJ팬들이 퍼트리고 다니기에 이에 대한 반박을 해볼까 합니다. (결론만 보려면 해당 페이지 맨 아래로 갈 것.)

 

 

우선 2004년 당시 일어났던 로테이션 사건은 sm에서 발간한 스토리북의 아래의 한 사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zzzzzzzzz.jpg

 

이 곳에 동방신기의 다른 멤버들은 그대로 있으나 한 멤버, 영웅*중 대신 한 멤버가 찍힘으로써 로테이션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본명이 최시원인 세륜세준(지금의 슈주 멤버인 최시원 군)이라는 이름의 sm연습생으로 밝혀지면서 소문의 거의 확정시되고,

 

사건이 점점 커지며 멤버 교체를 반대하는 팬들의 항의와 시위가 이어지면서 동방신기 부모들까지 나서서 작성하게 된게 바로 13년 결의문*였었죠.

(*13년 결의문 : 2004년 동방신기 멤버 로테이션 파문 당시 'SM은 계약서대로 13년간의 신의를 지키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문서. 이 문서는 3인이 주장하는 장기계약이 강제로 이루어진게 아닌, 본인들 스스로가 원하여 이루어짐으로써 이후 JY*가 소송에서 SM의 장기계약이 불공정하다 주장할때 불리하게 작용되기도 한다. )

 

▶ 링크1 , 링크2 , 링크3 , 그리고 2009년 글 링크4

 

 

하지만 2010년 12월 7일 공개 심리에서 밝혀지길,

 

참고1)

공판.jpg

 

 

 

 

2004년, 바로 문제시된 로테이션은 오해일 뿐이었다고 sm관계자가 일축,

즉, 2004년 당시의 로테이션은 단순한 오해로 빚어진 해프닝일뿐, 김재중도 로테이션 멤버는 아니었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당시 로테이션 사건의 계기가 된 주인공은 누구나 다 아는, 김재중이었다는건 분명한 사실.)

 

 

 

그런데 중요한 건, 로테이션은 2004년에만 있었던 일이 아니었다는 것.

 

로테이션, 멤버 변경 해프닝이 일어났던 건, 2002년, 2004  번.

 

 

그리고 문제의 로테이션 루머는(윤호가 로테이션 당사자라는 말도 안되는 루머)

 

jyj팬쪽이 동방신기 팬사이트 투파라다이스의 재판후기를 가져가서

마음대로 2002년하고 2004년일을 섞어버리고 

변호사가 질문한걸 SM 증인 강정아가 직접 증언한걸로 뒤집어 씌움으로써 시작됩니다.

 

 

 

 

아래는 2002년 당시의 로테이션 사건이 언급된 공개 심리 부분.

 

참고2)

공판2.jpg

 

 

 

 

윗 부분이 바로 jyj팬들 루머의 발단.

 

이 부분(2002년 당시의 일)을 가지고 2004년 로테이션 당사자는 유노윤호- 라는게 jyj팬들의 주된 루머,

물론 저 공개심리만으로는 정윤호가 2002년의 로테이션 당사자라고도 주장할 수도 있는 상황이나,

 

하지만,

 

라디오에서 2002년 저 당시 로테이션 대상자는 김재중이란게 이미 밝혀진 바가 있음.

 

 

↓↓↓ 2002년 당시의 로테이션 내용을 담은 라디오 음성 ↓↓↓
 

김재중 데뷔전 연습생활 다 정리하고 공주로 내려갈 뻔한 위기 있었다고 라디오에서 인증

http://cfile25.uf.tistory.com/media/151D1F2F4CFE62DC23F9FF

 

 

 

 

 당시 담당자: 그리고..마지막으로 이건...재중이에 관한 비밀인데요. 이거는 재중이 본인도 모르고 멤버들도 모를거예요. 한때 재중이가 연습할때 서울에 그 연습생활을 다 정리를 하고 짐을 싸서 공주로 내려가야될 위기가 있었어요. 근데 그때 때마침 제가 압구정동을 거닐고 있었고 그 2층 카페에서 친구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저를 발견한 재중이가 반가운 마음에 막 뛰어내려오던 때가 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해서 재중이는 집으로 돌려 보내려던 그 생각을 접고 이 친구는 분명 뭘 해도 분명히 하겠구나, 라는 생각에 열심히 트레이닝을 시켰고 그리고 지금 동방신기의 멤버가 되서 아주 여학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그런 친구가 되어 있답니다.

 

 재중: 누나가 저에게 말씀하시지 않는 여러가지 비밀도 더 알고 있어요. 사실 이 비밀도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었고, 항상 고마웠고 누나가 이제 사무실 그만 두시고 나서도 제가 그랬잖아요. 누나, 누나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예요, 라고 귀띔한 적이 있었는데 또 장난식으로 얘기했지만 그 뒤에서 누나 힘으로 많이 도와주신 그 일들 다 많이 알고 있기때문에 저 모른척하는 거예요 누나. 너무 고맙고요. 아, 저의 역시 영원한 어머니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2년 데뷔전 당시, 드림팀에서 제외되었던 멤버는 김재중이었음. 

 
 
 
▽ 그리고 당시 거짓루머의 정당성 주장을 위한 jyj팬들의 심리후기 조작 (실제후기인 참고2 와 비교해 볼 것.)
j팬조작.jpg
 
>>> 조작이 일상인 제와제팬.
 
 
jyj팬 주장>> "데뷔전 윤호를 제외시키려고 했던 것을 재중과 준수가 막았다는 내용은 공판 후기에 sm측 증인으로 출석했던 강정아씨의 발언으로 밝혀졌다."
                      "유노윤호가 동방신기에서 빠질 뻔 했는데 준수와 재중이 반대를 했다. 윤호가 동방신기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다 준수와 재중이 때문이다. 
증거는 공판에서 증인이 인정을 했다"
 
→ sm측 증인으로 출석했던 강정아씨(증인)의 발언으로 밝혀졌다??? 혹은 강정아씨가 인정을 했다??? (사실X)

 

>>> 2002년과 2004년 사건을 섞고, 변호사 발언을 증인 발언으로 바꿔 루머를 퍼트림.

 
 
참고2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강정아씨(증인)는 그 일이 해프닝 이었다고만 말함
발언은 3인측 변호사의 질문에서 나왔을 뿐더러, 일종의 확인차원의 물음이었으므로 진실로 보기 어려움. 특히나 3인측 변호사는 그동안의 심리에도 사실이 아닌 낚시성 질문들을 많이 던져왔었음. 그 중 사실로 확인된 것은 전혀 없었음 ▷  링크
 
또한 이 모든 걸 제외하더라도, 라디오에서 직접 밝혀진 바, 제외시키려 했던 멤버는 윤호가 아닌 김재중. (음성 참고)
 
그리고 jyj팬은 2002년 당시의 사건(참고2)과 2004년 당시의 사(참고1) 섞어 2004년 로테이션 당시 윤호가 쫓겨날 뻔 했고 그걸 재중과 준수가 말렸다고 거짓 루머 생성.

 

 

>>>진실은,

 

2002년 당시 멤버변경의 주인공은 김재중, 하지만 담당자가 다시 데려옴으로써 해프닝으로 일단락.
 
2004년 당시 로테이션 사건 당사자는 김재중이나 그건 스토리북의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된, 역시 오해였을뿐.

 

 

그리고 단 한번도, 유노윤호는 로테이션에 관련된 적이 없다는 것.
 
 

 

 

by 에프

 

 
  • kk 2015.08.10 12:59
    jyj팬들 해도해도 참 너무하네요 jyj소송할때도 jyj맴버들보다는 3명의 부모님들이 먼저 나선것 같은데 부모님들이 그렇게까지 해도되는건지 싸움이나면 부모님들이 말려야 할판에 부축인거나 다름이 없네 아무리 그래도 6년동안 같은꿈을 꾸고춤추고 노래하고 형제처럼 한솥밥을 먹었는데 3명맴버들은 부모님들 끌어가는대로간거나 마찬가지고 3명보다는 부모님들이 나서게 잘못인것같네요 3명의 부모님들이 2명의맴버도같이 나오기로했다가 남기로 했다가 화가나서 막 내뱉은 말인것같은데요 같은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sm남은 2명맴버을 배신자로 만들고 상처주고 희생양 만들수있는지 부모님으로서 인성의 문제아닌가요 자신들은 죄없는것처럼 아닌것처럼 발빼도 되는건지 어른으로 부끄럽지않는지 가슴에 손얹고 깊이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애처로운 동방신기 더는 상처주지마세요 나는 긑까지 동방신기팬으로 남을꺼예요
    동방신기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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