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1012/sp2010122008485895510.htm
"....[JYJ에게 물었다] 불편한 질문①, 두 멤버와 연락 하나요?
"전화를 몇 번 걸었죠. 통화가 되기도 했어요. 언젠가부터 안됐더군요."(재중)
첫 질문부터 난감했다. 한솥밥을 먹으며 꿈을 키웠던 다섯 남자. 각자의 길을 택하며 상황은 꼬여갔다. 이들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의 벽은 높아만 간다. 내년 1월 동방신기로 컴백 소식을 알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과의 연락 여부를 먼저 물었다. 이는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이다.
"통신 위성이 차단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제 (전화) 번호도 바뀌었겠죠."(재중)
…… 중 략 ……
믹키유천 영웅제중 두 멤버도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세 멤버는 윤호 창민 등이 자주 꿈에 등장했다는고백도 털어놓았다.
"일(전속분쟁)을 겪을 땐 누구에게도 터놓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답답한 나날이었죠. 그 때 두 친구들이 자주 꿈에 나타났어요. 다른 친구들 꿈에도 나왔다고 하더군요. 세 명의 꿈에 동시에 나타난 날도 있었어요."(재중)......."
가나다 군 이라고 하던데 누가 누군지 매치가 안되서 기사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10113080113690&p=Edaily
그간 JYJ 멤버들과 연락은 했는지 물었다. 함께 활동할 당시 여느 그룹 이상으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왔던 다섯 남자였기 떄문이다.
"연락은 하지 않고 있어요. 언론에는 JYJ 멤버들이 연락을 했지만 우리가 거절했다고 말을 한 모양인데 솔직히 그 멤버들에게서 연락 온 적이 없어요. 이 부분은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그 친구들이 탈퇴한 후 휴대전화 번호를 모두 바꿨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연락을 하기 어려웠어요. 연락이 온 것도 없었고요. 어쨌든 진실은 당사자들이 더 잘 알겠죠."(유노윤호)
일반인인 저로서는 유노윤호군의 말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703943&year=2010
"...이어 김재중은 “우리와 SM과의 대화에 앞서 멤버와 멤버간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본인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윤호와 창민의 의사를 먼저 물어보고 대화를 하고 오해가 있다면 푸는 것이 현재로써는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세 명은 “윤호와 창민에게 연락을 시도는 해봤는데 결국 닿지 않더라”고 말했다.
동방신기 사태가 표면적으로 불거질 당시부터 현재까지 SM 측은 줄곧 이들과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수차례 밝혔다. 윤호와 창민의 연락처는 여전히 그대로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한 것도 사실이다...."
이래서 입니다.
결국, 전화번호를 바꾼 당사자가 전화연락도 하지 않은 채(시도는 해봤다는데 이거 원...)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 건....통신위성이 차단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군요.
참...................
알면 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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