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팬들이 잘못알고 있는 사실, 또는 JYJ팬들이 왜곡해서 퍼트리는 사실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2인팬들이 화장품루머 퍼트리다가 고소당하고 반성문을 썼다는 것.
그 화장품루머라는건 2인팬들이 3인의 소송이 화장품사업과는 관련이 없는데 3인이 화장품사업 때문에 소송을 걸었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화장품회사가 2인팬들을 고소했다는 것.
그리고 2인팬들이 고소당했다-는 3인팬들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시키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더군요.
예를 들어,
JYJ팬 曰 : 2인팬들이 3인의 소송은 화장품과 무관한데 거짓루머를 퍼트리다 고소당했어.→ 3인의 소송은 화장품사업과는 상관이 없어. 2인팬들이 루머퍼트리다가 고소까지 당했는걸?
3인의 소송은 화장품사업과 무관하며 화장품사업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2인팬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고소까지 당한 적이 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여기엔 중요한 사실이 하나 왜곡되어 있죠.
2인팬들이 실제로 고소당한적이 있다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중요한건 어떤 내용으로 고소당했냐는 거죠.
2인팬들이 고소당한 명목은 익히 JYJ팬들이 주장해오던 3인의 소송이 화장품사업과 연관이 되어 있다, 혹은 3인이 화장품사업때문에 소송을 걸었다-가 아니라 화장품회사가 다단계다, 동물성 재료를 사용한다, 믿을 수 없다- 이런 발언들이 문제가 되어 화장품회사측이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한 것입니다.
<지식in 中 JYJ팬의 답변>
화장품사업도시작하고 한건대 그거 못하게 하니까 불만을 품고 기획사 상대로 소송건거 아닌가요?
동갤러들이 고소당한 건 현화장품회사의 전신이 취직하면 안되는 다단계회사 리스트에 올라있는 회사라는 내용(검색하면 나오는 것, 옛날부터 인터넷에 떠돌던 자료)과 그 화장품 회사에서 자사 사이트에 올려놓은 성분, 중국산 임신한 양의 배를 갈라서 얻은 원료라는걸 동갤러들이 파고들어 인터넷에 올리게 되면서 화장품회사와 다른 지점주들의 영업방해로 명예훼손 고소.
명훼는 사실을 말해도
상대가 내가 또는 우리가 사실을 말한 거 때문에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하면 걸림.
A가 도둑놈이라도 내가 A가 도둑놈이라고 말해서 A가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하면 내가 벌을 받는다는 말
즉 동갤러들이 말한 게 사실이라도 걸리는 거고
그회사가 그때 당시 시작단계고 피해를 입은 거도 없었다고 생각햇지만 그회사의 미래 발전 가능성까지 보는 거라
지금 현재 피해가 별로없어도 미래까지 보고 판단하기때문에 또 걸린다고 당시 수서경찰서 경찰이 통화중 말한 내용.
그때 고소당한 갤러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건 그회사가 원하는대로 사이트에 반성문?(화장품회사가 원하는대로 다단계가 아니더라.....는)
글을 올리고 합의를 하거나 벌금을 내는 방법이 있었음.
소송에 관련된 화장품회사로 반성문쓴게 아니고 화장품회사 다단계, 성분 등으로 비방했다고 반성문을 쓴 것. (o)
화장품회사하고 관련없다는 JYJ팬들의 말은 거짓. (o)
3인의 소송이 화장품사업과 연관있다는 것은 검찰에서 오히려 인증한 내용. 62.5% 지분율.
3인팬들이 입을 꾹 다무는 또다른 사실 하나는, 검찰조사결과 3인의 주식지분율이 무려 62.5퍼센트나 되어서 3인과 화장품회사가 연관이 없다라는 저쪽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실. 실제로 한회사의 주식을 과반수 넘게 소유하고 있는 3인, 관계가 없다는 건 전혀 근거없는 말.
3인팬은 이런 사실은 애써 모른척하고 현재 동방신기팬들이 고소당한 부분만 왜곡해서 퍼트리고 있다.
2인팬들이 고소당한 명목은 3인의 사업, 소송사태와는 무관합니다.
하지만 이를 왜곡해
2인팬들이 마치 3인의 소송사태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도 유포하다 고소당한것처럼 꾸며 거짓루머를 퍼트리고 다니는 JYJ팬.
그리고 틈만 나면 고소드립 시전하는 JYJ팬. (曰 : 루머 퍼트리다가 고소당하고 싶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2인팬들이 소송과 연관해 JYJ팬들이 주장하는 '루머'를 퍼트리다 고소당한 사실은 전혀 없다.
JYJ팬들의 거짓주장은 시부야 토모미의 칼럼에서도 나옵니다.
▶ 시부야 토모미의 일부 JYJ팬들의 비판에 반박한다 中
「*진실」JYJ팬은 생뚱맞게 화장품사업의 허위내용을 유포한 한국 팬이 화장품회사에 의해 고소당했다는 이야기를 꺼내왔다★28. 아~, 그 얘기, 알아. 회사는 다단계라던가, 이상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려 서류 송청된 팬이 있다는 이야기지. (후에 서술) WR기사에서도 아사히 기사에서도 화장품회사의 경영형태나 원재료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쓰지도 않은 내용에 대한 대답할 책임도 없고, 비판받아야 할 이유도 없다.
이렇게 상대방이 쓰지도 않은 내용을 마치 쓴 것처럼 보이게 하고, 상대방이 정말 실패(실수)한 것처럼 코웃음 치는 게 일부 JYJ팬들의 특징이다. 그녀들의 특기는 「허위사실」이다. -JYJ팬들의 거짓주장, 허위사실유포를 비꼬는 토모미 씨
여기서부터는 쓰는 김에 정보. 《고소》라는 말이 나왔다. 좋은 기회니 여기서 동방신기·JYJ 팬덤에게 넘나드는 고소 얘기, 서류송청 얘기, 반성문 얘기를 정리해 두자. 「○○를 해서 고소당했다, 서류송청 당했다, 반성문을 썼다」등의 소문이 몹시 많은 게 이 팬덤의 특징이다. (어수선한 팬덤이다. 다른 팬덤도 이런가?) 또 소문은 으레 그러하듯이, 출처가 표시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거기서 「소송」, 「서류송청」, 「반성문」에 관한 소문의 출처를 밝혀봤다. 가능한 오래된 날짜의 내용을 찾아봤을 뿐이며, 이게 최종적인 출처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다. (더 오래된 날짜의 내용이 있으면 가르쳐 줘) 이번에 필자가 밝힐 수 있었던, 비교적 신용할 수 있고, 비교적 날짜가 오래된 정보원은 다음의 2가지였다.
1) 「화장품회사는 다단계」 등의 게시글을 올리고 팬이 사죄문 / 서류송청 (2010년 6월~2011년 4월)
화장품회사는 다단계회사 등이라고 해서 서류송청 된 팬이 있다는 이야기는 드물게 출처를 확인할 수가 있다. 정보원은 기업이 낸 보도자료를 전문으로 게재하는 한국 사이트 NEWS WiRE의 2011년 4월 1일 기사. 출처는 「끄레뷰화장품」이라고 쓰여져 있다.
「고정적인 악성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 처리방침」『NEWS WiRE』2011년 4월 1일, 한국어, http://megalodon.jp/2012-0408-2021-56/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5974&ected=
같은 내용의 기사를 다른 뉴스 사이트도 게재하고 있다. 「*진실」이 2번째 기사로 「자료7」로써 제시한 건 『Media Daum』의 것이다★29.
내용은 3인이 투자한 끄레뷰화장품은 다단계회사라던가, 이상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둥 인터넷에 글을 쓴 팬을 끄레뷰화장품이 사법 당국에 고발했다는 것. 사죄문을 작성하고, 글을 자주적으로 삭제한 일부 팬에 대해서는 고발을 취하했다. 일부 팬은 200만원 이상의 벌금 처분을 받고, 민사소송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화장품회사에 대한 험담을 쓴 걸 반성하고, 사죄문을 쓴 팬이 있다는 건 진짜인 듯하다.-동갤에도 역시 사과문이 존재합니다 4명에 의한 9개 문장을 정리한 게시글을 JYJ팬의 BBS(JYJ 갤러리. 확인해보니 JYJ팬들이 동갤에 남겼던 사과문을 친절하게도 퍼다날랐더군요. 칼럼에서 직접 언급된 링크주소→ http://megalodon.jp/2012-0408-2052-10/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9122338&objCate1=96&forceTalkro=T )에서 발견할수 있다. 4명의 반성문 날짜는 모두 2010년 6월. 실제로 화장품회사를 방문해 본 결과, 의외로 작은 회사이며 직원들도 잘해 주었고, 정말 미안했다, 내일 경찰서에 조서를 쓰러 간다는 내용이다.-2인팬들이 쓴 사과문 내용
이런 사죄문을 정리한 JYJ팬은 「인터넷에서 무턱대고 키보드를 치면 어떻게 되는지, 뼈저리게 잘 알았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고소된 인간은 내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15명을 넘는다고 하네~」라며 신이 난 듯이 쾌재를 부르고 있다★30.
화장품회사에 대한 험담 건은 일본에서는 다르게 전해지고 있는 듯 하다. 화장품회사에 대한 험담이 아니라, 625집회의 음원을 퍼뜨렸기 때문에, 「15명」이 「서류송청」되고, 「사죄문」도 남아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일본의 유천팬이 했었다. 2-7에서 언급할 「여기까지 제대로 조사하고 읽고 쓰시죠, 선생님!」이라고 말한 사람이다. -한국 JYJ팬들은 2인팬들이 3인의 소송이 화장품사업때문이라는 루머를 퍼트려서 고소당했다고 하고, 일본 JYJ팬들은 2인팬들이 625집회 음원을 퍼트려서 고소당한거라고 주장하나 보네요. 양국에서 거짓루머 퍼트리는 중인 JYJ팬들
하지만 2-8 「625집회의 일부음원을 《편집》해서 《체포》당했다는 건 진짜인가?」에서 확인하는 바와 같이, 음성은 여전히 웹 상에서 공개되어 있으며, 625집회 음원을 퍼뜨린 사람이 처분받았다는 이야기는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15명」, 「서류송청」, 「사죄문」 등 키워드가 일치하는 걸 보면, 화장품회사에 대한 험담 건과 혼동하고 있다고 짐작된다.
625집회의 음원에서 서류송청된 건이 정말 있었다면, 이야기는 간단하다. 신용할 수 있는 정보원을 제시해 주면 된다. 자기들도 「제대로 조사하고 읽고 쓴」 거 잖아요?
소문의 다른 형태 버젼으로 「원래 JYJ가 화장품사업때문에 2인을 배신했다는 루머를 유포한 여자 2명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 미성년이어서 반성문만으로 끝냈습니다 / 그 반성문 자료도 찾으면 볼 수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도 있다 -웹상에서 현재까지도 JYJ팬들에 의해 여러가지 말로 퍼트려지고 있는 고소사건 ★31.
이것도 화장품회사에 대한 험담 건이 잘못 전해진 결과라고 짐작된다. 「누가 누구를 배신했다」라는 대략적인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체포라는 건, 이 사람의 머릿속에서 한국은 상당한 언론통제국가가 되어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의 2)에서 나타내는, 중학생이거나 고등학생으로 짐작되는 소녀가 올린 사죄문과 혼동하고 있던가. 「미성년자」라는 키워드가 2)의 글쓴이가 소녀인 것 같다는 내용과 「여자 2명」이라는 키워드가 2번의 게시글이 있었다는 내용과 유사하다. 진짜 이야기라고 한다면, 부디 반성문의 출처를 명시해 주길 바란다.
이 다음 내용은 현재 다루고 있는 본문과는 다소 관련성이 떨어지는 글이나 뒤에 바로 이어져 나오는 글이므로 덧붙입니다
2) 윤호에 대한 험담을 쓰고 사죄 (2010년 8월)
사정을 잘 모르고 윤호에 대한 험담을 BBS에 쓴 것을 사죄하는 팬의 반성문을, 한국 윤호 BBS(DC 유노윤호 갤러리)에서 발견할 수 있다. 아버지가 인터넷 상에서 사죄하도록 권했다고 한다. 「앞으로는 공부라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점에서 중학생이거나 고등학생인 듯하다. 2010년 8월 16일에 동일인물이 2번 글을 올렸다★32.
이 학생은 여전히 윤호의 험담을 계속해서 올리는 연상의 JYJ팬들에게 대해서 「빠져나오길 바랍니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한 JYJ팬이 윤갤에 올렸던 사과문. 연장자의 같은 JYJ팬들이 시켜서 가입하라는 곳 가입하고 이상한 게시물 올리고 이상한 댓글을 올리고 이상한 소문을 퍼뜨렸다는 JYJ팬은 그간의 자신의 행동을 사죄하고 이곳을 눈팅하고 있을 JYJ팬에게 더이상 이런 더러운 짓을 그만두고 윤호를 괴롭힐 것을 그만두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2인팬들이 3인의 소송과 화장품사업이 관련이 있다고 루머를 퍼트려 고소를 당한게 아닌, 실제로 이는 검찰에서 밝힌 실제 사실이다. 당시 기사로도 나왔던 부분이며 기사는 웹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역시 시부야 토모미의 칼럼에 언급된다
2010년 5월 31일, 검찰은 김대표(SM 김영민 사장)를 불기소(무혐의처분)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검찰☆은 「동방신기 세 멤버와 그 가족이 화장품회사 운영에 관여하거나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상태로, 동방신기 세 멤버의 초상 등을 이용하여 회사를 홍보했다고 보여진다」고 하며, 「SM은 이 과정에서 동방신기 해체 내지 세 멤버의 가처분 신청 등 일련의 상황의 발단 내지 원인이 화장품회사에 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말해두지만, 이건 SM측 변호사의 말이 아니다. 검찰의 말이다.
또 3인과 가족이 화장품회사 중국 현지 법인에 투자한 지분은 전부해서 62.5%에 달하며, 3인이 이사 및 대표이사 등의 직책을 갖고 있던 점, 투자설명회 등의 홍보에 참가한 점을 검찰은 인정했다★22. 여기서 소송 원인은 화장품에 있다고 SM이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판결이 내려졌음☆을 염두해 두자.
3인의 소송 원인은 화장품사업과 관련이 있다. (o)
JYJ팬들은 고소사건에 대해 거짓루머를 퍼트리고 있다. (o)
같은 JYJ팬들이 하는 말이니 제대로 알지 못하고 고소사건에 대해 왜곡하고 다니셨던 JYJ팬이나
제대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왜곡하고 다니셨던 JYJ팬분들.
루머 그만 퍼트리세요.
그리고 3인 소송의 원인이 화장품사업과 관련있다는 사실을 검찰이 인정했다는 거★ 제대로 인지하고 가세요.
검색








방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