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9936737&objCate1=6&forceTalkro=T
▶ 같이 보면 좋은 2008년 김재중 인터뷰 추가
이 끌올의 의미는(by. Newcomet)
1. 멤버 각자의 개인활동은 2008년부터 미리 정해져있던 것인데
윤호가 드라마 때문에 1시간만에 마음을 바꿨다는 게 말도 안 됨.
- 또 다른 증거 : 올어동3 중 윤호 가방에서 '연기수업' 책이 나옴.
옆에서 멤버 넷이 함께 봤음.
2. 특히 6.25 음성에 나온 것과 모순되니까 우코빠들(주로 샤뽜들)이
가군의 엘르 인터뷰에서 딱 저 부분만 일부러 감추려고
의도적으로 <짤렸나>라고 쓰고 은폐하려던 걸
맨딩갤(디씨 맨땅에헤딩 갤) 분들한테 걸린 것임.
625모임에서 나온 대표적인 거짓말이 2인이 드라마활동으로 배신때렸다는거죠~^^
이렇게 아니라는 증거가 버젓이 있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는격.
>> 625모임 :
2009년 6월 25일, 3인이 부모들을 사주해 강남 침례교회에서 자신의 개인팬사이트마스터들을 소집, 자신들과 함께 소속사를 나오지 않은 2인을 배신자로 모함하고 2인에게 동방신기 해체책임을 전가, 이를 인터넷에 퍼트릴 것을 요구한 전대미문, 희대의 옛동료 멤버 모함 비밀집회.
<<요약>>
1. 김준수가 멤버들의 개인활동에 대해 언급함 - 3인팬들이 고의적으로 자름
2. 에이벡스가 동방신기의 개인활동 계획을 발표 - 3인팬들 이에 대해 쉬쉬하고 무시
> 김준수, 에이벡스 모두 동방신기 멤버 모두에게 개인활동 계획이 내정되어 있었고
오래전부터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왔음을 언급하고 있음.
개인활동엔 윤호, 창민의 드라마 활동도 포함.
즉, 윤호, 창민의 드라마는 이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것이었고
2인을 포함한 3인한테도 이미 개인활동 계획이 잡혀 있었다는 것.
(또한 3인중 김재중은 이미 '천국의 우편배달부'라는 드라마(영화)로 개인활동을 2인보다 앞서 먼저 한 상태였음)
하지만 JYJ팬들은 다섯이서 나오지 않은 이유가 에셈이 개인활동으로 2인을 회유,
결국 2인이 드라마떡밥을 물고 3인을 배신했다는 헛소리 작렬, 거짓루머를 퍼트리고
이 사실이 거짓임을 숨기기위해 고의적으로 증거를 은폐함.
JYJ팬들이 은폐하려 했던 진실.
2인이 드라마때문에 배신했다-는 자신들끼리 퍼트린 루머의 거짓을 감추기 위해
진실을 은폐하고 2인을 모함해옴.
검색








방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