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올 이동/퍼감 시 주의사항 ★
* 이미지는 복사+붙여넣기(Ctrl+C-Ctrl+V) 금지!
- 이미지는 복붙이 아닌, 꼭 개인PC에 저장 후, 올리고자 하는 사이트에 새롭게 업로드하는 것을 권장
- 트래픽 과부화와 차후 이미지가 깨지거나 엑박이 나타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
* 엑박이 뜬 사진이나 삭제된 링크가 있으면 작성자 또는 관리자에게 바로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홈의 모든 게시물들은 안티사이트 제외 모든 사이트로의 이동을 허용합니다. 단, 동방신기 안티 목적의 자료이동은 금합니다.
*** 모든 끌올에 대한 권리는 티타임이 아닌 원글쓴이와 동방신기팬들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아니오. 사실이 아닙니다.
■ 2008년 12월 - 김영민 대표이사에게 멤버 3인이 투자 할 회사가 있는데 투자를 해도 되는지를 문의.
초상권 등의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므로 초상권은 쓰지 않아야 한다는 선에서 허락.
-> 부모님 면담시 준수 아버님은 "3인은 중국 쪽에서 법인 회사를 만들어 계획을 세우고 진행을 하였다." 그러고.
그렇다면 화장품 C와 함께 사업 계획을 세운 것은 2008년 12월 이전부터.
■ 2009년 1월 06일 - 멤버 3인, 화장품 회사 사업 설명회 참가.
■ 2009년 2월 - 유노윤호, 최강창민 부모 화장품 사업에 대해 인지. 그룹 이미지와 태반 화장품 사업에 대하여 제품 재료의 불확실성, 불안정성을 들어 두 멤버 측은 사업 거부.
■ 2009년 2월 6일 - 전속계약 5차 부속합의 / 동방신기 다섯 멤버의 요구로 SM Ent.와 앨범 판매 수익 분배 조항 개정에 합의.
이 날 수정된 계약서를 바탕으로, 계약 수정 이전 매출에 대해서도 바뀐 계약 조건을 적용하여 4집 활동을 시작한 2008년 하반기(Mirotic) 수익도 다시 정산해줌. 멤버들은 매우 흡족해 했고 회사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더욱 깊어졌다고 이야기.(소송 내용 中)
이와 관련된 일지를 살펴보면 대략적으로 이러합니다.
3인은 2008년 12월부터 사업계획이 있었고 2009년 1월부터 사업 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보입니다.
3인측이 2인측에게 사업을 같이 하자고 계속적으로 제안을 했지만 2인은 거절했고
동방신기의 전속계약의 마지막 시정이 2009년 2월에 이루어집니다. 소송이 일어난 2009년 7월 31일에서 불과 몇개월 전의 일이고
소송 중 밝혀진 바에 따르면 5차 부속합의 후 소속가수들에게 만족한다는 이야기까지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입장문에 따르면 전속계약 후에도 3인은 회식자리에서 후배 그룹과 스텝들 앞에서 회사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겠다,는 발언을 하는 등 소속사 간의 눈에 띄는 불화나 의견차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가 삐긋거리기 시작한 건 그 이후부터 입니다.
그동안 단순투자와는 말과는 달리 소속사 논의 없이 대리점을 오픈하는 등의 사업을 벌려왔던 3인이
2009년 4월, SM측이 저작권 문제로 대리점명을 제재하면서 대리점 명을 변경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대리점을 하나씩 오픈합니다.
■ 2009년 5월- 일본의 한 팬으로부터 AVEX (에백스)로 화장품 C사의 동방신기 멤버와의 식사권을 이용한 마케팅에 대한 위법여부 문의가 들어옴. => 김영민 사장과 화장품사업에 관련된 세 멤버 미팅. 멤버 3인은 계약서 공개를 3차례에 걸쳐 거부함.
->5월 일본에서 문의가 들어와서야 SM Ent.가 멤버 3인의 화장품 사업 관련 계약서에 뭔가 의심이 생겨 관심을 갖은 모양.
■ 2009년 5월경 부모들 모임 - SM Ent. 김대표와 동방신기 부모들의 모임. 사업 자제를 요청함.
그러나 세 멤버 부모들은 납득할 만한 이유없이 이에 반발.
■ 2009년 6월 6일 - 오후 8시, 시아준수·영웅재중·최강창민·유노윤호 아버님, 믹키유천 어머님은 SM Ent. 김영민 사장과 면담을 가짐.
이 자리에서 시아준수 아버님은 동방신기와 AVEX간의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요구.
그러자 김영민 사장은 3인과 C사와의 계약서를 보여줄 것을 요청함. 이에 시아준수 아버님은 C사와의 계약서는 없다고 함.
김영민 사장은 C사와의 계약서를 먼저 보여주면 일본 계약서를 보여주겠다고 함. (기업 대 기업의 계약서를 왜 제 3자가 보려고 하냐며 안 보여주려 했으나 화장품 계약서를 보여주면 회사도 보여주겠다고 함) 그러나 긴 공방 후 양측 모두 원하는 계약서를 보지 못함.
이 회의에서 김영민 사장과 시아준수 아버님은 화장품 관련한 언쟁이 심하게 있었고. 이 언쟁을 말리던 윤호와 창민 아버님께 준수 아버님은 “우리 준수는 SM하고 이제 일 안합니다. 유천이 재중이는 우리와 뜻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윤호네랑 창민이네는 알아서 하세요” 라는 결별선언을 남기고 자리를 떠나셨다고 함. 그 뒤 서로 연락이 어렵다.
사업을 하지 않는 멤버 2인의 부모들이 설득했으나 완강. -> 즉, 멤버 3인 측은 절대로 사업은 못 접겠다는 의지.
회사가 그렇게 의심을 하고 캥기는 게 없이 떳떳하다면 그냥 화장품 계약서 보여주고 일본 계약서 보면 되지 않나? 그런데 왜 버텨?
(!) 중요 : 이 날 준수 아버님의 말씀이 정말로 중요하다. <준수, 유천, 재중은 SM과 이제 일 안합니다. 그러니 윤호와 창민이네는 알아서 하라> 이 말은 곧 6월 6일 이전에 이미 3인 측만 뭉쳐서 회사를 나갈 것을 결정 지은 뒤였으며 그 뒤가 되어서야 두 멤버에게 SM을 함께 나가자는 둥 자신들의 입장만을 강요하기 시작했다는 증거.
고로 애초부터 이미 다섯은 한 뜻이 아니었고 한 뜻이 아니었으므로 다섯 전부가 함께 몇 달 동안 소송준비 중이었다는 루머 역시 거짓이라는 증거도 되겠다.
■ 2009년 6월 초 - 모 대형 화장품 브랜드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방신기를 광고모델로 쓰고 싶다고 SM Ent.에 요청.
본인들의 화장품 사업 때문에 멤버3인은 광고출연을 거부.
■ 6월 15일 - 동방신기 입국. 모 멤버, 로펌 사무실 방문.
■ 6월 16일 - 모 멤버, 로펌 사무실 방문.
3인이 로펌 사무실 방문했다는 소문 역시 6월 6일, 회합 이후인 6월 중순부터 사생들 사이로 퍼지기 시작한 것이었죠. 그 이전엔 전혀 소송에 대한 소문조차 없었을 뿐더러 3인이 대외적으로 말하고 다니던 SM에 평가 또한 의심이 여지없이 좋았습니다.
2인이 완강히 사업을 거부하고 3인의 제안을 거절해온 사실이야 3인측쪽에서도 직접 말해 왔던 부분이고 역시 사업 이전부터 소송을 준비해왔다는 사실도 이 같은 상황을 보면 전혀 앞뒤 안 맞는 루머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2009년 2월 5인측 요구로 이루어진 5차 부속합의 존재가 더욱 화장품사업전부터 소송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거짓이라는 걸 확실히 말해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