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후기가 단 하나에 불분명한 한사람에 의해서 적혀졌다면 근거로서 의심을 받을 수 있겠으나(물론 동방신기팬이 작성한 것이니 객관성을 문제삼을 수도 있으나 작성된 재판후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의견은 첨언으로 덧붙여두고 있을뿐 재판내용 자체는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재판후기는 재판 후 여러사이트의 다수에 의해서 쓰여졌습니다. 본소 1차 재판은 티타임에 올려져 있는 재판후기만 해도 5개입니다. 굳이 거르지않고 올려두는 이유는 결국 여러개의 후기들이 단 하나의 사실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객관성이 의심된다면 재판후기의 내용도 제각각일터이나 작성자에 따라 어투가 달라질지는 몰라도 그 내용은 일관적이죠.
더군다나 재판이 비공개심리가 아닌 공개심리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심리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했습니다. 동방신기팬만이 참석한 것이 아닙니다. 기자들뿐만 아니라 관계자, 그리고 물론 3인팬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팬들만 참석해 서로 단결할 수 있었던 625모임과는 달리 재판장은 서로 적과 적이었습니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었던, 그리고 그 누구나가 적인 자리에서의 발언들에 대해서 적은 후기에 조작이 있었다면 그 당시에 분명 물어뜯거나 반박 의견이 나왔을 터이나 당시의 3인팬들은 조작을 주장하기는커녕 쉬쉬하고 넘어갔고 재판후기로 여론반전이 가능했던 것 또한 재판후기에 진실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론을 의식한 3인측에서 비공개요청을 한 것이고 재판부에서 받아들여 재판이 공개재판에서 비공개재판으로 바뀐 것 또한 이러한 이유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재판 당시 SM이 증인을 세울려고 하자 3인측 변호사; (증인 신청을 반대하며) "뒤에 팬들이 와 있듯이 팬들의 관심도 크고 팬들의 관심은 3인의 중요자산이다."
에셈측, 3인측 변호사 모두 여론을 주시하고 있었으며(그건 재판상 변호인단의 반응과 기사내용, 비공개요청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죠.) 그 중심엔 재판후기가 있었습니다. 재판후기가 조작이었다면 애초에 3인측에서 잘 하는 고소바람부터 불었을 겁니다.ㅎ
이제와서 당시 중요한 근거로서 받아들여지던 재판후기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행위는 당시의 상황이나 여론뿐만 아니라 자신이 재판참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물론, 재판내용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대로 재판에는 팬들뿐만 아니라 기자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재판에 대한 내용은 이런식으로
재판후기가 단 하나에 불분명한 한사람에 의해서 적혀졌다면 근거로서 의심을 받을 수 있겠으나(물론 동방신기팬이 작성한 것이니 객관성을 문제삼을 수도 있으나 작성된 재판후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의견은 첨언으로 덧붙여두고 있을뿐 재판내용 자체는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재판후기는 재판 후 여러사이트의 다수에 의해서 쓰여졌습니다. 본소 1차 재판은 티타임에 올려져 있는 재판후기만 해도 5개입니다. 굳이 거르지않고 올려두는 이유는 결국 여러개의 후기들이 단 하나의 사실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객관성이 의심된다면 재판후기의 내용도 제각각일터이나 작성자에 따라 어투가 달라질지는 몰라도 그 내용은 일관적이죠.
더군다나 재판이 비공개심리가 아닌 공개심리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심리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했습니다. 동방신기팬만이 참석한 것이 아닙니다. 기자들뿐만 아니라 관계자, 그리고 물론 3인팬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팬들만 참석해 서로 단결할 수 있었던 625모임과는 달리 재판장은 서로 적과 적이었습니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었던, 그리고 그 누구나가 적인 자리에서의 발언들에 대해서 적은 후기에 조작이 있었다면 그 당시에 분명 물어뜯거나 반박 의견이 나왔을 터이나 당시의 3인팬들은 조작을 주장하기는커녕 쉬쉬하고 넘어갔고 재판후기로 여론반전이 가능했던 것 또한 재판후기에 진실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론을 의식한 3인측에서 비공개요청을 한 것이고 재판부에서 받아들여 재판이 공개재판에서 비공개재판으로 바뀐 것 또한 이러한 이유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재판 당시 SM이 증인을 세울려고 하자 3인측 변호사; (증인 신청을 반대하며) "뒤에 팬들이 와 있듯이 팬들의 관심도 크고 팬들의 관심은 3인의 중요자산이다."
에셈측, 3인측 변호사 모두 여론을 주시하고 있었으며(그건 재판상 변호인단의 반응과 기사내용, 비공개요청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죠.) 그 중심엔 재판후기가 있었습니다. 재판후기가 조작이었다면 애초에 3인측에서 잘 하는 고소바람부터 불었을 겁니다.ㅎ
이제와서 당시 중요한 근거로서 받아들여지던 재판후기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행위는 당시의 상황이나 여론뿐만 아니라 자신이 재판참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물론, 재판내용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대로 재판에는 팬들뿐만 아니라 기자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재판에 대한 내용은 이런식으로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580966596183648&DCD=A10102
기사로도 다루어졌으며 기사에서 밝힌 내용들 역시 재판후기의 내용들과 일치합니다. (재판내용들이 재판직후는 물론 수시로 기사화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동방신기팬들이 재판내용을 조작한다? 어림없죠.)
또한 재판후기의 내용들은 재판에 앞서 제출된 확인서들과도 일치하죠. 재판후기의 내용을 의심하는 것은 확인서와 재판 후에 나온 수많은 기사들을 부정하는 행위와 다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