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4일 정동프란체스코 회관에서 연예매니지먼트 뭐 그런 교수들이 에스엠 위약금 사천억 어쩌고 주장했다던데... 이 토론회에서 했던 말들이 신빙성이 있나요?? 다 추측된 말들 아닐까요?? 법원 공판 후기나 에스엠에서 정확히 밝힌적도 없잖아요 단지 법원에선 장기계약과 위약금 조항만 문제 된거고... 도데체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우선 ㅈㅇㅈ 팬이 인터넷에 올린 글 복사해서 보여드릴게요
위약금은 4000억이나 물어야하는대도 소송을 걸었다고 생각을 해보세오 100억받았다는 에이벡스계약금이나 세명이서 총 2억투자한 화장품을 아무리 팔아도 절대 갚을수 없는 돈입니다 가수한테는 조건이 무지하게 많은데 반해 회사는 의무조항이 거의 없는 이상한 계약조건이었습니다 부모랑 같이 계약을 했어도 연예계랑 문외한이었기때문에 설명을 한들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계약무효가 선언이 된거예요 개셈은 영업이익이 적자였어도 돈수만 개인회사는 수십억을 떼가고 소속가수들한테는 조금만 주는 이상한 회사였죠 위약금 내용은 소송때 공개토론에서 나왔다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먹겠어? 위약금 8000억 관련도 기사나온거 추가합니다 본문을 좀 읽어봐 이방팬아 아무리 화장품드립과 에이벡스계약금을 물고 늘어져도 수천억원의 위약금은 물수가 없다 요새 열정페이로 시끌한데 열정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제대로 대우를 안해줘서 뉴스에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가수들은 열정페이없냐 선배가수들이 하나같이 개셈나와서 돈벌었다는건 그만큼 중간에서 제대로 정산을 안해준 반증이야 키워준 은혜찾다가 과로사하게 생겼다 얼마나 돌렸으면 공연중에 몇번씩 쓰러지는 애들이 나오냐 심한 감기로 링거병맞자마자 행사로 돌리던 개셈이 그렇게도 대우좋은 회사였군요 소송당시 업계최고대우는 개셈논리고 이미 와이지는 대우가 훨씬 더 좋았다






그리고 연매출을 천억원대로 착각했대요? 미친 ㅋㅋ
아무리 게을러도 니네오빠 활동한 기사 정도는 찾아볼수 있잖아 일본에서 올린 매출만 천억이라고 대문짝만하게 나온 기사나 사진을 찾을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 실재로 스엠이 청구한 금액은 줄줄 외우면서 손가락공주라 모르나보네 가수가 매출을 아는데 가불 2억했다고 마이너스 사천만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20개가 넘는 씨에프와 공연 음반판매 각종 굿즈만 팔아도 수십억을 받을수 있는데 중간에서 얼마나 떼어먹었는지 반증아니냐 개셈이 적자였고 실제 순이익이 얼마 안 된다고 하는 얘기자체가 모순이라는거야
개셈이 적자인 회사였는데도 이수만 개인회사인 라이크기획은 40억을 가지고 갔고 5명은 몆억못가지고 갔지 콘서트에서 이익이 20프로이면 잘나오는건데 매출의 15프로를 떼어가는 구조이면 가수는 얼마를 받으라는거야? 이것도 기사나온게 있으니 좀 찾아봐라
예능방송에 못나오고 일본도 공연밖에 못하고 한국에서 활동을 해도 너무 차이나는 정산인데 선배가수들도 하나같이 개셈시절이 제일 바빴고 돈이 없었다고 한 인터뷰도 좀 찾아보고 업계최고 대우를 해준다면서 왜 제계약을 안하고 나오는지 생각을 해보렴
매년 4억을 준게 그렇게 대우를 잘해준거냐 업계최고대우라고 하는건 개셈 니들논리이고 와이지는 이미 대우가 더 좋았다 씨에프찍은걸로 만 줘도 각자 4억은 넘겠다
이상 여기까지 대충 ㅈㅇㅈ 팬이 쓴 내용은 이렇습니다 반박할 내용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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